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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약 이나리자키 1. 썸 짧게 타고(3주) 사귄 지 얼마 안됐는데(2달) 이 놈 하는 짓 보니 여자 여럿 울렸을 게 뻔함. 나중에 알고 상처 받을 바에야 먼저 알겠다 하고 떠 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음. 카페에서 핸드크림 바르다가 많이 짠 거 같다며 자연스레 손 잡고 핸드크림 바르게 됐는데 자연스레 스나 분위기에 말린 것 같아 분하기도 하고 또 누...
" 야~ 아키토모!! " " 왜 또 뭐 " " 숙제했냐? " " 했겠냐 " 호시우미 아키토모. 그의 소꿉친구인 (-), 초등학교때부터 함께 지낸 이 둘은 서로를 잘 알고있다. " 야야 좀 들어봐 " " 뭔데? " " 내 동생녀석 말야 " " 아아 호시우미 코라이? " " 어어 글쎄 걔가 배구를 한다고.. 중학교 배구부 들어갔대지 뭐임? " " 와 나 배구 ...
이름 로텐메나츠 샤론 (Rotenmenatu sharon) 성별 여 나이 25세에 호세아 합류, 약 500년 집권 중. 국적 <레쉬튼>대륙의 로텐 가(家) 출신 종족 인간형 신족 생일 8월 20일 별자리 사자자리 외형 가슴께까지 오는 아이스버그색 머리. 창백한 피부와 마른장미색으로 비치는 홍조로, 정석 쿨톤. 무심한 반눈과 로텐가의 상징인 빙옥안...
“그래서, 당신들 왕을 나보고 다시 구해와라?” 붉은 옷의 광대 사르멘티가 어이가 없다는 듯 코웃음을 치고 눈 앞의 사람들에게 되물었다. 이게 무슨 저급 농담인가 싶지만, 그들의 눈빛은 진지하다 못해 결의에 차 있었다. 그들의 왕 보두앵. 그의 이름은 떠돌이 생활을 하던 사르멘티에게도 익숙한 이름의 성군이었다. 진부한 찬양과 영웅적 면모들을 목놓아 떠드는...
外 03 – 너 어디야. "왜요." – 어디냐고. "기차역." 여느 때와 같이 묻는 산즈. 퉁명스러운 대답과 잇따른 침묵. 서로 귀와 볼을 맞댄 지금, 눈알 구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한 몇 초가 지나고 얕게 뱉는 그의 한숨이 전파를 지나 귓전을 채우자 턱끝이 움찔. – 야부리 털지 마라. 그 느려 터진 걸음으로 벌써 역에 도착했을 리가 없잖아. "진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등 장 운난 케이스케 | 아카아시 케이지 | 보쿠토 코타로 | 쿠로오 테츠로 | 스나 린타로 | 히루가미 사치로 | 우시지마 와카토시 | 미야 오사무 | 미야 아츠무 | 사쿠사 키요오미 | 아오네 타카노부 | 시라부 켄지로 | 테루시마 유우지 | 코즈메 켄마 | 이와이즈미 하지메 | 마츠카와 잇세이 | 하나마키 타카히로 | 코모리 모토야 | 후타쿠치 켄지 ...
알고리즘 공부를 하다보면 가끔 벽을 만나는데, 이걸 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몇시간 동안 문제를 붙들고 있게 된다. 나한테 첫번째 벽은 DP였고, 그 다음은 재귀였고, 그 다음은 힙, 오늘 만난 벽은 연결리스트다. 이론을 본다. 이해된다. 문제를 본다. 감이 잡히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본다. 이해가 되는데 적용은 안되거나, 아예 이해가 안된다...
크리스천게이.. 거기에 청게까지 얹으면 더 맛있.. 아침 기도하러 가는(잘 모름 뢍필.. 황씨 아침잠 많은데도 퓔용이 아침부터 보고 싶구 더 같이 있을 건덕지 잡고 싶으니까 따라갈 것 같음 ㄷ 근데 교복 허겁지겁 입느라 매무새 단정치 못 할 듯… 그 상태로 성당 가서 욘보 옆자리 총알처럼 차지하면 일찍부터 와서 기도하고 있던 욘보 황씨 슬쩍 보고는 하던 기...
0. 운난은 여친 앞에서 투정부릴 스타일ㅋㅋ 여친이 남 챙겨주는 거 좋아해서 그런가 다 받아줘서 열심히 투정 부림. 옆에서 마미 우웩. 하면서 지나 감. 뒤에다 대고 열심히 엿 날리는 운난...과 그 손가락 치우는 여친. 키류는 그냥 예쁜 사랑이네~ 하고 지나갈 듯. 연상 같은 동갑 여친을 붙여두고 싶음. 표현도 잘 하는 사랑둥이 여친~ 받는 사랑의 즐거움...
옷코츠 유타 게토 스구루 多 i) 졸려서 치댈 때(잠 투정) 옷코츠 유타 옷코츠 기본적으로 여친이랑 둘이 있는데 떨어져 있거나 핸드폰을 길게 만지고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임무 취소 됐다고 연락 와서 핸드폰 충전기가 등 뒤에 있는 구조라 어쩔 수 없이 등 돌리고 있었음. 여친 졸린데 옷코츠 제대로 못 껴안아서 옆 흉통에 머리 기대고 몸 뉘이고 계속 치댐...
1. 엔노시타랑 3년 정도 안정된 연애하다가 결혼 전에 같이 살아보자 하고 동거하는 사이. 같이 자는데 이 날은 엔노시타가 늦게 들어오는 날이었음. 들어오자마자 씻고 안방으로 들어서는데 코 자는 여친 보고 피실 피실 웃으면서 침대로 감. 잠버릇 없는 여친이 웬일로 이불도 반쯤 덮여있고커플 잠옷도 돌돌 말려 올라가 있어서 바로 내려주고 이불도 제대로 덮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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