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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사랑하는 튈님(@nonamereader3)께 바칩니다 ;)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버시고 행복하세요... "성현제씨는 노래 잘하세요?" 갑작스런 질문에 성현제의 눈동자가 동그랗게 뜨였다. 제가 생각해도 느닷없었긴 했다. 뺨을 살짝 긁으며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갑자기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그냥. "글쎄, 어떨까." 그저, 저 깊은 울림이 귓가...
제발로 걸어온 유진을 잡아봅니다
※ 최신화 네타가 있습니다.
[미안해요, 허니!] 한유진은 배구공을 발로 찼다. “이젠 그 소리 지겨워.” [아이고오! 그래도 그래도요! 발로 차는게 어딨어요! 나빠요!] “뭐? 지금 이 꼴을 해놓고 뭐? 뭐가 어쩌고 저째? 입이 있으면 말해봐라, 어?” [입 없어요!] 한번 더 찼다. 신입은 다시 굴러오며 우는 이모티콘을 띄웠다. 서러워보였다. 그러나 순식간에 애새, 아이들을 돌보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국른하는 1515입니다 트위터에서만 활동하고 포타에는 그림을 따로 올린 적은 없지만, 이번 멤버쉽 제도가 바뀌는 김에 성인글, 멤버쉽 같은 유용한 기능을 써보려고 해요 현생이 바빠서 자주 들어가지도 못했지만 ㅜㅜ 그림들도 정리해야겠죠... 15~19 년도별로 국른 컾링별로만 정리해도 며칠 걸리겠다리... 음;; 사실 멤버쉽으로 뭘 올릴지 못 정했는데 이 기...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란 이런 걸 말하는구나, 하고 깨닫는 순간이 종종 있긴 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순간이라거나, 한유현이 한유진을 버린 순간이라거나, 생각하지 못 했던 일들의 연속일 때. 혹은 성현제가 놀라서, 혹은 의도적으로 내린 벼락도 포함이다. 가름하게 뜬 눈 사이로 보이는건, 그런 벼락과는 다른 종류의 날벼락이었지만, 아무튼. 그랬다. 이건 날벼락...
날개를 베인 괴조가 모래 위로 추락한다. 주연은 곧바로 그 뒤를 따라 하강하며 그 뒷목에 칼끝을 찔러 넣었다. 푹. 살이 꿰뚫린다. 주연은 그대로 칼을 돌려 덩치에 비해 한없이 가는 괴조의 목을 완전히 도려냈다. 커다란 몸이 떨어지는 바람에 사방으로 모래가 날렸다. 주연은 아직 해제 되지 않은 비행 스킬 덕에 조금 떨어진 상공에서 목을 잘린 괴조의 몸뚱이가...
오늘 세성 길드는 아침부터 조금 시끄러웠다. 최근 길드가 시끄러운 원인은 거의 전부 길드장에 관련된 소문이었고, 그것은 오늘도 다르지 않았다. 그리고 평소보다 더 시끄러운 소문이었다. 넥타이도 하지 않고 출근한 길드장의 목에 대단히 격렬했던 밤의 흔적이 남아있었던 탓이었다. 숨기려고 하면 얼마든지 숨길 수 있고 지우려고 해도 1초면 지울 수 있는 키스마크를...
#현제태원_전력60분 4TH WEEK : 그림자 01. 송태원에게 성현제는 첫사랑이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수많은 사람은 이야기했다. 이뤄진다는 기준이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했다. 만약 사랑이 이루어지는 기준이 결혼이라면, 평생 제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결혼은 둘째치고 제 마음조차 고백으로 내뱉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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