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한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와 정보름 두 사람이 모티프가 된 2차 창작물입니다. *편의상 한국어 대화는 " " 일본어는 - 로 표기했으며, 장면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의 대사는 공통으로 ' ' 로 표기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런 사진들이 참고가 되었습니다. --------------------------------------- 보름은 보통 자정 전에는 집...
- 2편을 보고 와주세요 김독자에게 트라우마로 남은 몇몇 사건들이 지나갔다. 그 중엔 김독자가 기억하는 것도 있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김독자의 기억에 뚜렷하게 남는 사건이 있었다. 김독자에겐 어린 시절은 혹독하기 짝이 없었다. 아버지는 언제부턴가 이유 모를 실의에 빠져 술을 퍼마시고 난폭해져 폭력을 휘두르기 일쑤였다. 김독자가 5살 이...
* 코난에서 신이치로 돌아오지 못해 결국 신란이 헤어지게 된 if 세계관입니다. * wacci의 別の人の彼女になったよ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정리한 글입니다. 전후 사정은 썰 속에! (그래서 굉장히 짧습니다...) * BGM 꼭 들어주세요! 나의 홈즈 씨에게. 안녕, 신이치. 저번 편지를 쓸 땐 눈이 내렸는데 지금은 벌써 또 가을...
🎧️🔊 . . . . . . " 기억하나? 그 철부지 모험광 꼬맹이. " . . . . . . ♬ 이름 : 안드레이 뮤젤 Andrey Muzel ♬ 나이 : 25 ♬ 키/몸무게 : 185 / 표준 ♬ 성별 : XY ♬ 신분 : 남작 -> 평민(위장 신분) ♬ 직업 : 어부,용병,모험가 ♬ 외관 "항구의 금빛 바람이 바로 그야!" 풀어헤친 아이보리색 셔...
초반에 너무 대럼쥐 얘기만 나오는데 제가 귀여워서 뺄 수가 없었어요... 이게 텬숩인지 대럼쥐왕국 얘긴지 모르겠지만 귀엽게 봐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21세기의 대한민국, 이곳에는 수인과 원인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수인의 존재는 이전부터 인정되었고 인간으로 둔갑할 수 있는 모든 수인은 인간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 수 있다. 뭐 그렇다고 차별이 아...
“우리 꽃잎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여기서 다시 만나자. 꼭이야.” 또 그 꿈이다. 몇 개월째 내 꿈속에 나와 저 말을 반복하는 그 사람. 나에게 가슴 아픔 시련을 주었던 그런 사람. 그 사람이 밉지만 한 편으론 너무 그리운 그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던 그때, 여주의 휴대폰이 울린다 “여보세요” “나야, 이동혁” “무슨 일인데?” “지금 눈이 내리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천창의 비밀장원, 약재 창고. 주자서는 서랍을 열고 망우초를 꺼내들었다. 취생몽사는 곤주에서 나는 희귀한 약초인 망우초에 7가지 향화를 배합하여 만드는 약이었다. 그는 온객행이 지난 밤 완전히 편히 잠들지 못하고 악몽을 꾼 것이 어쩌면 오래된 취생몽사를 사용했기 때문이 아닌가 의심하였다. 아무래도 주자서가 더 이상 취생몽사를 사용하지 않다 보니 집에 있던 ...
모두 꿈이나 소설 속에서만 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을 나는 해냈다. 죽은 사람을 되살려낸 것이다. 나는 나의 아내를 되살려냈다. 그러나 되살아난 아내는 죽기 전의 아내와는 다른 사람이다. 뇌나 장기는 모두 멀쩡히 작동하지만, 아내는 앉아만 있다. 초점 없는 눈으로 앞을 바라보고선. 몇 번이나 감각 시험을 해봤지만, 반응이 없었다. 아니, 내부적으로는 확실히 반...
ー 처음에 원작을 읽었을 때 감상과 출연이 확정되었을 때의 기분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타케다 코헤이 (이하 타케다) : 묘사가 너무 예쁘고 일상을 꼼꼼하게 그려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만한 일이기에 매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작품에 참가하게 된다면 꼭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키무라 타츠나리 (이하 키무라) : 원작을 읽고 너무 재...
N과의 특별한 하루 - 후편
내가 떠나던 날 우리 마지막으로 걷던 길, 난 아직 그 길에 서 있어. 서로 몇 번씩이나 인사도 하고, 서로 배웅도 해 주고 널 먼저 돌려보냈으니 나도 뒤돌아서 가야 하는데. 그런데 도저히 못 가겠는 거 있지. 그래서 그냥 난, 여기에 남기로 했어. 여기에 남아서 우리가 함께 보냈던 계절들이 오고, 또 가는 걸 보면서, 우리의 모든 것들을 곱씹으려고. 미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