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그리고 이틀도 채 되지 않아 사고의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이 우리 학교 사람이라며? 생각보다 많이 다치진 않았대. 막 속력을 올리려던 차에 치여서 타박상이랑 골...
내일을 바라는 것이 허락된다면, 구원받은 것일까? ----------------------------------------------------------------- 그거 알아, 카렌? 나는, 너를 만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내일 다시 만나자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 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네가 기적처럼 죽어있으면 좋겠다는 말이야 많이 들었지만....
본 팬픽은 가상의 컨텐츠입니다. 그 어떤 나라에도 기반을 두지 않았으며 고대 중국을 참고했습니다. 예는 대개 수당교체기의 중국을 기반으로 하나 적확한 고증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중국의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팬픽이 아닌 관련 논문이나 역사책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팬픽은 교육물이 아닌 가상의 국가를 그린 컨텐츠입니다. 알오버스 기반입니다...
개요집. [HOLY SHINE] 날씨가 좋네요. 항상 같았다. 별다를 것 없는 아침과 항상 새와 함께 지저귀며 떠오르는 태양. … 내 말인즉슨, 그냥 좋은 아침이라는 것뿐. 무릇 생각해 보아도 이 배경은 어두컴컴한 '그이'와는 태초부터 상극이었다는 것처럼 절대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점점 햇빛에 달구어져 가는 난간에 오른쪽 팔꿈치를 기댄 채로 김이 피어오...
[ 신인 락스타 리암 갤러거, 이번에는 노엘 갤러거를 공격하다! ] 영국 언론이 셀러브리티들의 사생활로 시끄러운 거야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이번 사건은 정도가 좀 남달랐다. 최근 급격히 유명세를 얻어 세계적인 락스타가 된 리암 갤러거가, 자신보다 한참은 더 선배인 노엘 갤러거를 신랄하게 무시하는 발언으로 생방송을 탄 탓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중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머리카락 D.하팔구
눈을 감으면 어둠 그리고, 그 어디쯤 있는 네가 보인다. 밤의 자락을 밟고 겨울의 밤은 일찍 시작하고, 늦게 끝난다. 그 길고 긴 밤 속에서 별은 시리게 빛났다. 하늘로 하얗게 타오르는 숨과 자그마한 빛, 그리고 어둠. 반복되는 시간은 물끄러미 그 자락을 되뇌어 밟으며 부서지고 만다. 그 겨울에는 남은 것이 별로 없었다. 정한이 떠났고, 이사를 했다. 고작...
선율이 먼저 있고, 그 다음으로 육체가 났다. 신체란 그릇에 불과합니다. 라, 파, 레, 레, 도. 접시는 쉽게 깨졌다. * 저택에는 어린 예술가들이 많았다. 어디에서도 물감 냄새가 났고, 노랫소리가 들렸으며 춤을 추는 소년들도 복도에 즐비했다. 순서를 바꾸고 변주된 교향곡들이 벽에 걸린 그림처럼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저택은 그 자체로 몹시 우아한 공간...
시작하는 이야기 믿기지 않는 일이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평화로웠다. 클락은 볼펜 끝으로 책상을 탁탁 두드리며 창밖을 바라보았다. 건물 아래의 길을 따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은 아무런 이변도 모른 채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아니, 실제로 지금까지 일어난 사건 사고는 모두 평소와 같이 늘 있어온 소동이었을 뿐이고 정작 그가 가장 크게 걱정하는 일은 잠잠하니 아...
“우리 있자나….”“웅.”“우리 다시 만나 쑤 이써?”“웅, 100밤 지나면 다시 너 만나러 오께.”“지짜야?”“나 거짓말 안 해! 꼭 오께. 손가락 걸구 약속할 수 이써!”“나능 여기서 더 있어야 할지두 몰라. 너 올때까지 기다리께.”“우리 꼭 100밤 뒤에 만나자!”“웅. 꼭 그래야 돼!” 관린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 큰 관심을 받고 태어났지만 몸이 ...
+전편 [만년필] 후속편. 딱히 이어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연성진단 나온 거 보고 ‘아, 여기에 이어 쓰면 좀 괜찮겠다..?’싶어서.. +전편과 같이, 클락은 논 히어로 브루스는 히어로. +캐붕 만연.. +퇴고는 좀 대충함 [뱃숲/웨인클락] -넥타이 뒤에서 빤히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브루스는 그 시선에도 별 반응없이, 느긋하게 셔츠 단추를 채워나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