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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위쳐 정주행하다가 삘받음ㅋㅋㅋ 마을에 웬 시뻘건 괴물이 자꾸 물건이랑 먹을거 훔치고 사람들한테 상해 입혀서 위쳐데버한테 괴물 죽여달라고 의뢰가 들어옴. 싸우다보니까 엔데버는 이게 붉은 날개가 달린 생물인걸 알게되고 결국 불 마법(원작 설정 무시하는 부분ㅎ)으로 날개 왕창 태워버리고 본체를 제압하는데 성공함. 그런데 이게 서툴긴하지만 사람 말을 하는거지. 게...
"이, 익, 무슨 짓입니까!" "뭐긴. 포박술 알려주는 거지. 자, 잘 봐봐. 이렇게 손가락 마디마디를 엮어서 잡으면 무슨 수를 써도 안 빠진다?" "이거, 당장, 놓......!" "진짜 안 풀리나 궁금하지 않아? 열심히 힘 좀 써 봐. 안 그럼 영영 이러고 있어야 돼." "이, 이이이이이이익......!" "그렇게 당기면 오히려 꽉 조여서 더 단단해지는...
569. 오늘도 꿈에서는 낙하 (46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오늘도 꿈에서는 낙하>가 <어느날 신이 내게 말을 걸었다>로 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깜깜하다. 좁은 공간은 온통 암흑투성이였다. 밀폐된 공간은, 어두운 곳은, 그 때가 생각나서 싫은데. 그래도 참아야 해.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나아. 적어도 내가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은 나를 미워하지 않을 테니까. 미움받고 싶지 않아. 사랑받고 싶어. 그런 마음으로 울컥울컥 치밀어 오르는 덩어리들을 삼켜냈다. 그리고 엉금엉금 기어갔다. 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캐디 힘빠져서 나머진낙서인 자매꽃 보다가 빱라2 낙서 낙서~ 우정리 2 낙서 (마지막회차스포 o)
유리가 두르고 있는 장삼도 이자하 장삼임<
1. 민트초코 논쟁 2. 흑과 벽(碧)의 조우 찐검조 스카치와 잠입수사원이 아닌 공안 히로가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만났단 설정. 버본은 원래 순수한 조직원일 예정이었다는데... 그에 맞춰 스카치도 진짜 조직원이었으면 재밌었을것 같아요. 이런 세계선도 어디에는 존재하겠죠? 3. 사이 안 좋은 버본과 스카치 망상 ※ 바로 전까지 라이와 싸우고 있던 버본 개인적으...
가끔은 규혁이 말고 다른애들도 그려야게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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