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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끼 내용은 제목대로. 2. 혼끼 재밌는 썰이라 혼자만 알고 있긴 좀 아까워서 스레 세워 봐. 혹시 들어볼 사람? 3. 간만에 재밌어 보이는 스레다~ 하하~ 막힘없이 풀어줬으면 해~! 제대로 듣고 있으니까~! 4. 와하하하핫~! 뭔가 작곡에 좋은 영감을 줄 것 같은 느낌이 풀풀나☆ 들을래 들을래~! 5. >3,4 이야기를 듣고 있는 놈들이 하나같...
빈센조 까사노는 그 날을 미치도록 후회했다. 몇 번을 곱씹어도 그 후회는 없어지지 않았고, 그 날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새겼다. 두 번 다시, 실수 따윈 없을 거라고, 후회 또한 없을 거라고 여겼다. 그는 자만했다. 그게 그의 오만이었고 실수였다는 걸 그는 잃고서 알았다. 후회도, 죄책감도 그가 느끼지 않을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장준우 아니 장...
"당신, 나한테 숨길 생각 없죠?" "애초에 알고 있었잖아? 안 그래?" "그렇긴 하지만. 너무 무방비한 거 아닌가?" "장한석 오랜만이야. 내가 그동안 널 얼마나 찾았게. 넌 모를 거야. 내가 왜 네 누나랑 결혼한 줄 알아? 네 심장에 칼을 꽂아넣기 위해서. 다행이야. 네 누나가 너랑 다른 류의 인간이라. 내 쌍둥이 누나가 너한테 화가 많이 났어. 그쪽에...
-한석. 한서의 누나인 희주가 조금씩 나와요. 빈센조 드림주 캐릭터.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야? 장한석?" "누나. 나는 말이야. 아버지를 죽여버리고 싶었거든. 그러니까 비쳐. 애초에, 누나도 아버지 저 영감한테 감정이 좋진 않잖아? 이제와서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이런 거야? 누나도, 한서도 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아니면 다시 ...
키스... 섹스... 성애적인 요소들은 왜 이렇게 자극적이고 중독적이면서도 혐오스러울까... 아니다 성애적도 아니다. 이 행동들을 실행하려면 성애도 필요없다. 그저 성욕만 필요하다 (나는 애정결핍이라 애정을 이러한 표면적인 방식으로 채우는 것이지만 아무튼 '애'는 필요없다). 성적인 행동을 하고나서 현타는 꼭 온다. 그게 ㅅ트남을 만나기로 했을 때 던,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이 비에라와 똑같은 얼굴인 고대인의 열 살짜리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저는 민트 좋아함 (민초 먹으면서 썼음) 3. 애들은 말 잘 합니다. 4. 멜라니온은 아래에 있는 사슴. 나는 다른 사람의 본질을 볼 수 있다.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 사고방식의 근간에 자리한 게 무엇인지. 지금 하는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뭘 좋아하고, 뭘...
카모 소중한 사람에 대한 정보는 한 번 들으면 꼭꼭 기억할 듯 발사이즈부터 좋아하는 색, 취미, 하루 루틴 같은거 다 기억하고 거기에 맞춰서 선물주고 연락할듯 어디 여행가더라도 계획 세울 때 종이 구석에 상대방 하루 루틴 적어놓고 거기 크게 벗어나지 않는선에서 짤 듯 얘는 8시에 일어나니까.. 준비시간 생각하면 9시쯤 출발하는걸로 해야겠다 이런거
떠나간 사람은 밀물이 되어도 오지 않는다 입김처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되어 오지 않고 하늘색 바다에 스미는 별이 되어 오지도 않는다 하기야,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한 것도 아니고 다시 와달라는 맘을 전한 것도 아니지만 같은 추억으로 애타게 바다까지 왔을 뿐 떠나간 사람은 날이 밝아도 오지 않는다
12장 택시를 타고 고모와 함께 명화는 민태식의 집으로 향했다. 민태식의 집은 김수호가 구매했다. 이제 그의 집이나 마찬가지였지만 굳이 많고 많은 곳 중에 여기를 택했는지 모르겠다. 대부분 중요한 일은 집에서 한다지만 우리는 그런 관계가 아니지 않은가. 점점 그가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불편한 관계도 만남도 오늘로 끝이었다. ...
11장 넷째 주 월요일 민송이 가게로 찾아왔을 때 명화는 맞을 각오를 단단히 한 상태였다. 하지만 민송은 그녀에게 자리를 안내해 달라고 말했다. 그녀는 얼떨떨한 채 안쪽으로 들어갔다. 명화는 딕의 일도 있지만 지난번 김수호와 만난 후 민송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다. 그런 그녀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민송은 오렌지 주스를 벌써 세 잔이나 맛있게 먹...
카모 어렸을 때 좋아하는 사람 하나쯤은 있었겠지 가문 교류회 때 본 여자아이일듯 연상이었을거야 시작은 여자애가 먼저 카모한테 말 걸었을 것 같다 애기카모 혼자 조용히 앉아있으면 성큼 가서 뭐해?라고 물어봄 카모 이 때 후계자교육 3-4년 받았다고 말투 점잖게 할 듯 ..무슨 일이시죠?그래도 아직 애기라 표정은 말랑함. 놀라서 동그래진 눈을 숨길수가 없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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