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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카카오톡 테마 도넛 컨셉 무료 공유합니다. 첫 글을 올리고 예상보다 관심가져 주신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폰 버전도 올립니다. 제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동글냥이 통통'이라는 캐릭터를 그리고 문구제품을 만들어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고양이인 통통이가 나오는 다양한 컨셉의 카톡 테마를 만들 생각이에요. 카톡테마...
*스포O 구원자님. 사람이 언제 가장 큰 외로움을 느끼는지 아세요? 자살하기 바로 직전이래요 그러면 언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지 아세요? 뛰어내린 직후예요. 으스러지는 뼈의 고통과 함께 평생을 바라왔던 가장 큰 행복에 도달하는 거죠. 물론 그 찰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을 거예요. 곧 심장이 멈춰버릴 테니까. 만약 구원자님이 지금 외로움을 ...
헤어졌다, 어제. 그것도 내 생일에. - "망할!!!!!!!" 일어나서부터 떠오르는 나의 전 남자친구, 스카라무슈의 얼굴에 욕이 절로 나왔다. 이 미친 새끼, 아니 사이코패스 새끼는 평소처럼 잘만 지내다가 어제, 그것도 내 생일에 날 차버렸다. 덕분에 내 생일은 기쁘기는 커녕 온통 눈물로 가득 찬 암울한 하루가 됐었고. 그 개자식은 내가 그를 잡기도 전에,...
서른네 살 직장인 김두식 씨(가명)는 중견기업 A사에 다닌 지 이제 10년차다. 그의 첫 월급은 320만원이었으나 꾸준히 인상돼 지금은 월 460만원을 받고 있다. 머지않아 월 500만 원 이상 받을 것 같다. 오로지 아껴 쓰는 ‘저축파’ 부모 밑에서 자란 터라 김 씨의 생활 습관도 알뜰살뜰한 편. 재테크, 투자 같은 것에는 문외한이었지만 ‘월급의 절반은...
*날조캐붕원작파괴 주의 one day 우리가 그 모든 것을 이루고 네아폴리스로 돌아왔을 때, 세상은 영원히 바뀌었어. 이전으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었어. 장례식에서 죽은 이에게 꽃을 건넨 손이 채 마르기도 전에 너는 피를 뒤집어써야 했지. 새로운 돈 파시오네가 처리해야 할 것들은 비단 서류뿐만이 아니었으니까. 너는 일에 미친 사람처럼 몰두했어. 그것밖에 없...
※ 캐해 주의 ※ 오타 주의 ※ 오리지널 설정 주의 ※ 작중 시간대는 샹크스가 루피에게 밀짚모자를 주고 후샤 마을을 떠난 직후입니다. 드림주 : 펜더가스트 세이모어 애클리 < > : 전보벌레를 통해 들리는 대사 [[ ]] : 드림주에게만 들리는 대사 12년 전, 로그타운. 해적왕이라 불렸던 골 D. 로저의 처형식이 진행되었다. 세상을 뒤흔들 유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할 수 있겠어?" 식은 땀으로 축축해진 손바닥을 자꾸 옷에 문지르는 모양새가 누가봐도 할 수 있는 모양새가 아니었다. 불안하게 좌우로 흔들리는 눈동자, 3초에 한번씩 삼키는 것 같는 침. 이거 완전 팔려가는 소새끼도 아니고...여주의 삼촌은 불안해 보이는 제 조카 꼴에 문득 양심이 아파오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숙이고 옆에 서 있는 조카를 만류했다. 그것 ...
*날조 가득 *서로 첫눈에 반했다는 설정 1.아츠무가 자신의 여자친구라며 나를 소개 했을때 나를 보며 커지던 주변의 눈동자가 아직도 인상적이다.사실, 아츠무와 내가 비슷한 성격의 조합은 아니었던 탓에 다들 의외라고 생각할 거라 예상하긴 했다만, 반응들이 또 어딘가 예상과는 달랐다.'진....짜가...야의, 야의...뭘...보고.....?'아츠무와 똑같은 얼...
주방에 있던 폼폴러가 데구르르 굴러서 배란다까지 신혼집으로 처음 마련했던 곳은 공릉동 구축 5층짜리 빌라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매번 걸어서 오르락내리락하던 빌라였는데, 베란다를 불법으로 확장하다보니, 폼롤러를 굴리면 데구르르 확장된 베란다까지 굴러가던 기울어진 집이었죠. (주방,거실,베란다가 한 공간에 있는 전형적인 오래된 빌라였음) 썩다리 빌라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카론의 배는 필멸자들이 살아있는 동안 보지 못했을 정도의 속도를 자랑했지만 신들의 눈을 피할 정도는 되지 못했다. 아무리 두 신이 기척을 숨기고 인간인 척 해보았자 다른 신들의 눈을 피할 순 없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의 신은 추종자들에게 내려줄 적절한 보상을 찾기 위해 서로를 견제하느라 바빴다. 그러니 그...
희희.. 그리면서도 희열을 느끼는 나자신..뭔가 변태가 되어가는거같은건.. 기분탓일거야..도트를 하나하나 찍다가.. 완성하면.. 성취감이.. 아주..✨✨ 아무튼! 계속 그려가겠습니다!!여러분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왜 내가 그린 사람은 부자연스러울까 생각해보니 나온 결론이다 결국 사람은 살로 이루어져있고 살은 중력의 영향이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유동적인 움직임이 큰 반면에 나는 찰흙이나 고무로 만들어진 인간처럼 유동적이지도 않고 딱딱한 덩어리의 사람만 그려왔다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이 아니라 모형같은 느낌이 들 수 밖에 살덩이를 그린다고 생각하고 그리쟈 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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