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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타싸 선업로드 했었음, 포타 백업 / 일부 오타, 문맥 수정, 간헐적 수정 요즘 군대야 덜하다지만 예전 군대는 원래 맞고 사는 게 일상인 곳이기도 했고... 아이스는 잘나가는 도련님이니 만큼 모두 안 건드리고 고고하게 군 생활하고 있느라 이런 상황에 대해 사실 잘 몰랐다가 맞을 것임. 하지만 소위 예쁘장하거나 어디 모난 돌처럼 구는 애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
"여기 재미없죠? 나갈까요?" "...여기 제 생일파틴데요" "...그쪽이 김승민이에요???"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다. 24살 대학생 이민호와 그의 과 동기들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시험 기간과 과제 폭탄에 시달리고 있었고, 그로 인해 미쳐버린 동기들은 결국 스트레스를 알코올로 날려버리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런 거 빼지 않고 다 참석하는 이민호는 당연히 동...
태형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가 없다. 석진은 대체 지금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와 있는 것일까. 혹시 환영이 아닐까 싶어 손을 뻗어 본다. 그러나 석진의 물리적인 실체는 너무도 생생하게 태형의 손에 닿는다. 그러나 태형이 과거와 현재를 혼동하지 않도록 석진은 자신의 현존을 밝힌다. “승하가 오늘 못 와. 이거 갖다 주려고 왔어” “............” ...
"그리고 딱 하나라는 것이요...." 어째서 지금에야 이렇게 입을 열어 죄를 고하는가. 자신을 믿어주었다는 일 때문인가. 아니면 그가 계속해서 도와주고 조언을 해준 것에 대한 신뢰인가. 확정지어 말을 꺼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아마 당신이 이 일을 어디 가서 가볍게 떠들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으니까. 입을 연다. "누구든 제 책임은 아니라고 할 거...
안녕하세요 만두입니다(⌒ ⌒ ) 그냥 마음대로 쓰고 며칠 묵혀 둔 뒤 꺼내 보려고 했던 글을 이렇게 세상밖으로 내보내게 되네요. 나체가 되는 기분이에요. 수치스러워요. 이러다가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되면 어쩌죠. 근데 이런 걱정을 한 것과 달리 생각보다 세상은 저에게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진짜임) 이런 DDONG 그 자체인 글을 보러 오신 당신도 진짜 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 Chandler 어려운 길 갈 거 아니지? 뭐 따질 거라도 있어? 여기까지 와놓고, 왜 이제 와서 지랄이니? 평소 성질 같으면 세상 사람 다 보게 싸대기 한 번 갈겨줄 텐데 기분이 nice하니 Advice나 해줄게 잘 들어, 썅년아! H. Duke&H. Mc뭐시기 Chandler! H. Chandler 존나 예쁜 Rare한 건 다 가진 H. D...
5) 달력이 잘못했다 헉 얘들아 어제 영흠이 생일이었나봐 어제요?? 형 생일 2월 아니었어요? 엥 진짜? 잠깐만 영흠이 생일 10월 4일 아냐? 천사라서?ㅋㅋㅋ 오호라... 둘이 잘 어울려 ㄱㅅ 아니 방금 달력 봤는데 오늘이 맞아 혹시 달력 첫 장 봤어? ㅇㅇ 왜? 나 2월인 줄 알고 어제 실수로 달력 뜯음 ㅠ 음~ 돌겠다 둘이 결혼해 (짝) 결혼해 (짝)...
3. Cause of occurrence 생존의 기록 <1월 1일> 거리를 떠도는 좀비 발견, 좀먼이 되어버림, 생존자 무리에 합류 <1월 2일> 학교 방문, 활과 화살 제작, 좀비의 뇌를 공격하면 죽는 것을 알게 됨, 충분한 동력 확보, 부모님들 중 일부는 좀비가 되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음, 자리에 남아계시지 않던 부모님도 계심...
전생을 기억한다는 것은 결코 달가운 일은 아닐 것이다. 그 기억에 사랑하는 누군가를 납치했던 기억이라면 더더욱. 평소보다 조금 일찍 눈을 뜬 날이었다. 머리가 깨질 듯 아팠고 몸이 유독 무거웠다. 눈앞이 흐릿했고, 아무리 눈을 비벼도 내 시야는 선명해지지 않았다. "하데스, 제발. 날 보내줘요." 갑자기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 날카롭지만 힘이 없는, 애...
"산아─!" 겨울의 바닷바람 소리는 요란했다. 그 거센소리들 사이로 또렷하게 최산을 부르는 목소리가 있었다. 근처 편의점에 다녀온다더니 양손에 캔 커피를 하나씩 들고 달려오고 있는 정우영이 보였다. 해변을 달리는 정우영의 발 근처에서 모래가 잘게 부서졌다. 어두운 밤바다 앞에서 최산의 입에 물린 담뱃불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깊게 빨아들인 숨을 길게 내뱉자...
빌어먹을 주차 미터기. 라샤드는 레이 브룩 연방 교도소에 갇힌 4년 2개월 19일동안 매일 적어도 세 번씩 주차 미터기 욕을 해 댔다. 투덜거린 다음엔 곧장 재수없는 영감의 얼굴이 떠올랐다. 얘, 그러니 내가 뭐랬니. 언제나 사소한 것부터 틀어지지 않도록 하랬잖아. 라샤드는 교도소의 창살 안에서 보일 리가 없는 얄밉고 여우같은 스승의 얼굴을 향해 잠시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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