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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비공개 대체용으로 5만원 겁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구매하지 마세요(해봤자 후회하심)
그로부터 몇 주 후 니시노야는 전학을 결정했다. 니시노야의 할아버지께서 병이 악회 되자 외국에서 일하던 이모네께서 국내로 돌아왔고, 할아버지께서는 병원으로 돌봄이 필요한 니시노야는 이모네로 가게 되어 전학이 결정된 것이다. "전학가" "...어디로?" "도쿄...다시 가게됬어. 할아버지께서 병이 악화되기 하고..이모네로" "..우하..! 괜찮은거 맞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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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 언니가 처음으로 내게 '명령'했다. "..그럼 이것만 넣어줄ㄹ.." "네, 좋아요 언니. 침대로 가면 될까요?" "..응, 침대로 가줘" 언니는 섹스를 하는내내 울었다. 싫은걸까, 아픈걸까? 물었지만 계속 하라고해서 멈추지 않았다. 관계를 맺고 언니는 더 서럽게 울었다. "언니, 왜그러세요. 어디가 안 좋으셨나요?" "아니..아니야. 읏....
"2248번 면회" 탕- 커다란 쇠 소음이 울려 퍼진다. 작은방 안에 배가 부어오른 혜윤이 배에 손을 얹고 힘겹게 엉덩이를 떼고 일어선다. 터벅터벅 작은 방 바닥을 걸어 초록색 슬리퍼를 신고 교도관에 의해 교도소 복도를 걷는다. 덜컹- 잠긴 철 문이 열린다. 삐거덕 하는 소리와 함께 좁은 공간에 들어선다. 맨 끝 쪽에는 교도관이 앉아 있고 혜윤은 배치된 의...
‘긴급상황! 긴급상황! 본부 3중대 소속 가이드 전원 비행장 집결…’ 잠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사이렌이 울리기 무섭게 눈을 번쩍 뜬 인준이었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귀에 꽂히는 ‘3중대 소속 가이드’를 찾는 방송에 무슨 정신으로 비행장까지 나왔는지 모를 정도였다. 복도를 내달리고 있는 가이드 동료들의 움직임도 인준만큼이나 다급하고, 간절해 보였...
홈에 있는 코멘터리를 포함해 여러 에피소드 외전을 모은 글입니다. 플러스 알파가 영화였다면? 이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소장본에만 넣은 에피소드 형식의 외전입니다.
도겸과 정한은 어느 동화 이야기처럼 마냥 행복하진 못해도, 적당히 안온한 일상을 살았다. 도겸은 유기견 보호센터로 봉사를 다녔다. 일주일에 두 번씩 강아지들을 만나고 오신다. 저는 다리 물리치료도 꾸준히 받았다. 생활력은 날로 늘어간다. 요리 쪽에선 마스터 셰프였다. 이럴 거면 한식 자격증 준비해볼까? 장난이었는데 그걸 듣던 정한은 너무 멋지다며 학원을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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