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번역기의 도움을 받습니다. 의역&오역 많을 수 있음 주의!! 직역보단 자연스러운 진행을 중점으로 번역합니다 시미즈 에소라 [은밀한 행동도 특기♡] 스토리 제목: 무척이나 '유위' 한 것 (살짝 말장난인 것 같은데 전혀 감이 안와서... 그냥 한자 발음 그대로 적었습니다ㅠ) (오레이=레이, 오소라=에소라) 히키히키 마을 부근의 숲 오레이 아아, 어떡...
"... 다 너를 닮았나 보네. 하긴, 형제니까 당연한 거려나." 잘한다니.. 어떤 일들을 몰래 해봤는데? 고개 기울인다. 웃는 네 모습에 왜 웃는지 이해하지 못했다는 듯 반대쪽으로 또 한 번 기울이고. "딱히 원하는 색도 없어서 말이야." 차라리 원하는 게 있었더라면 그것을 바라며 시도라도 했을 텐데. 그래도 졸업하기 전에 한 번쯤은 꼭 해보겠다며 다짐하...
남자를 따라 들어간 집은 대문이 있었고, 정리 되지 않은 풀들이 듬성듬성 우거져 올라온 마당이 있었으며. 그래도 지나다닌 길목으로는 풀들이 누워 어디로 다닐지는 알 수 있었다. 붉은색 벽돌에 집 자체는 오래된 것같았는데 그 것에 퍽 이질적이게도 문만큼은 현대식에 야무진 도어락까지 달려있더라. 게다가 지문으로 눌러 들어가는 것은 또 어떤가. 축축하게 젖은 남...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서녘 끝에 걸린 자색 노을이 거멓게 어둠으로 칠해지는 것을 올려다보며 진 거인은 말 고삐를 바투 잡아당겼다. 이 진 거인이라는 자는, 3년 전 해시에 합격하여 거인이라는 호칭을 얻었으나, 고만 벼슬길에 나가는 일 없이 그저 집안의 일이나 돌보며 지내는 이였으니, 고상하게 말하자면 초야에 파묻힌 선비였고 상스럽게 일컫자면 한량이라. 이 날도 진 거인은 벗인 ...
어색하게 소파에만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나한테 다가오며 말했다 ”남자 집이라고 긴장하냐? 티비라도 좀 봐“ ”네? 아.. 네” 아저씨가 티비를 틀어줬고 난 옆에 앉아있는 아저씨 눈치만 보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 “저기.. 아저씨“ 아저씨는 날 왜 부르냐는 얼굴을 하고 쳐다봤다 ”그.. 아까 일은 비밀로..” 비밀로 해달라고 말을 하려고 했는데 갑...
각자의 위치에서 타깃을 감시하는 임무 중인 히자카타와 소고 히 : 소고 그쪽은 잘 되고 있냐 소 : 예예 전 잘 하고 있으니까 놓치지나 마세요 하 : 크흣!! 소고 너! - 뚝 - 히지가 말을 다 하기 전에 전화를 뚝 끊은 소고였다. 히지 : 하.... 히지는 핸드폰을 주머니에 다시 넣고 담배를 꺼내 피웠다. 히지 : 후.... 탓! 갑자기 뒤에서 느껴지는...
1년 전. 일본 도쿄. DA본부. DA. 고아를 모아 일본의 치안을 지키는 군대로 양성하는 비밀 조직. DA는 고아들의 부모이자 스승이었다. 자신을 버린 부모의 이름도 얼굴도, 출신지도, 태어난 날도, 이곳의 아이들은 알지 못했으나. DA에 들어오고 생일과 식별번호를 얻었으며, 새 이름 또한 얻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부모. 새로운 이름. 새로운, 있을...
파라노이드란 원래부터 상하관계가 없다시피 한 집단이었다. 같은 갱단이라는 얄팍한 소속감으로 이어진 관계에 상사의 얼굴을 외우고 다니는 이는 드물었고, 이는 그 역시 마찬가지였다. 갱단에 들어온지 약 한 달. 인포서든 하운드든 자주 마주치는 이들만 익숙하고 나머지는 이름만 가물가물하게 떠오르거나 아예 의식 저 편으로 밀려나기 십상이었다. 파라노이드의 CCTV...
톡, 톡. 금방이라도 무언가를 쏟아낼 듯 하늘이 먹먹하다. 결국에는 자그마한 물줄기를 톡, 떨어트리기 시작했다. 프랑스의 가을은 늘 이런 식이다. 보기 좋게 맑은 날이 몇 없다. 늘 흐릿한 하늘이다. 오늘은 유난히 좀 더 흐린 날이었고, 드물게 공기까지 건조한 듯 서늘했다. 시간은 저녁 일곱시가 조금 안 되려나. 애매하게 날이 저문 시간이었다. 나기사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