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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되돌릴 수 있는 밤〉 외전 〈영업직 악마와의 사담〉 *되돌릴 수 있는 밤을 읽은 후 외전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들은 대체로 우리가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간들이 그렇게 믿고 싶다면 그렇게 두는 편이고요. 딱히 우리가 우리 종족을 지칭하는 이름도 없습니다. 대충 악마라고 해 볼까요? 저는 현장 영업직에 배치된 지 8년밖에 안 됐습니다. 이 분야...
예식 장갑을 단정히 정리한 그가 신랑 신부 입장을 외쳤다. 미리 준비해온 카드에는 활자가 빼곡했다. 세르세는 그 흰 종이를 내려다보다가, 제 의자에 뒤집어 엎어놓았다. 대본 없이 이야기를 시작하기로 했다. 바닷바람이 좋습니다.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닙니까. 제가 과연 이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객석에 앉아 계신 여러분들이 어쩌면...
캐리어 가장 밑바닥에 들어있던 셔츠를 꺼냈다. 옷걸이에 걸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 잠시 건조시켰다. 타지에서 다림질은 사치였으니까, 애초에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소재로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다. 유럽에 있는 동안은 연주회에 갈 때만 이 셔츠를 꺼내 입었다. 그럴리가 없었는데도, 이 셔츠를 입으면 형이 혹시라도 나를 알아볼까봐, 형 앞에서는 한번도 입지 못했다....
동호의 주변을 맴돌며 설명하는 민현때문에 동호는 잔뜩 힘을 주어 힘차게 아령을 들었다. 코끝에 맴도는 민현의 향수냄새와 함께 느껴지는 살내음에 정신이 아찔했다. '미친 황민현!' 동호는 분명 민현이 이것을 노리고 자신을 놀리기 위해 부른것이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민현은 그런 동호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살랑살랑 움직였고 괜히 더 억울한 동호는 카메라 ...
「우리 좀 떨어져서 지내.」 「아니 당신, 그게 무슨 소리야! 떨어져서 지낸다니!」 「몰라서 물어!? 여보가 뭐하고 살았는지 생각 좀 해봐! 땅 보러 다닌다면서 집에는 안 들어오지, 우리한테 관심은 없지. 여보는 도대체 나랑 결혼한거야 땅이랑 결혼한거야!」 「누가 이러고 싶어서 이래!? 다 우리 가족을 위한거잖아! 나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
"흑,아앙!별아!..언.니..말고! "그럼, 뭐로 불러드려요?" "흑! 여,보! 여보라고..! 불러줘, 하악!" "..여보, 읏- 왜이렇게 야하세요 진짜" 여보, 여보라니. 미쳤나봐 김용선- 인간의 몸이 되어서인지, 언니의 여보라는 말과 야한 행동때문인지 알 수없었지만 온 몸의 감각이 뛰고 화르륵 열이 오르는게 느껴졌다. 언니의 모든 것이 미칠듯이 좋았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옛날 옛적에. 굳이 손을 꼽아가며 정확히 헤아려야 한다면 이백 년 전에. 인간과 구렁이가 맺어진 부부 사이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식이 태어났는데, 아비를 쏙 빼닮아 처음 터트린 울음소리부터 우렁찼던 딸이었다. 아이는 정말로 태어날 때부터 범상치 않았고, 곧이어 천지신명께서 나타나 말씀하시길, 이 아이는 용이 될 재목으로 내가 직접 점지하였다 하셨다. 하지만...
카인이 사는 마을에는 마법사가 많았다. 그리고 그 시절 인간들은 연금술사와 그렇지 않은 평민들로 나뉘었다. 평민들에게 연금술사는 존경의 대상이었고 연금술사들에게 마법사들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연금술은 금과 무한한 생명이 목표였지만, 연금술로 그것들과 비슷한 것조차 만들어진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연금술사들은 항상 부유했다. 그들의 헛된 노력에 재미를 느낀 ...
Z. 後日談 어쩌다가 사귀게 된 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빼놓지 말고 말해달라는 김영훈한테 니가 무슨 중딩이냐는 면박을 주기는 했지만, 예로부터 이재현은 김영훈을 이겨먹질 못했다. 한숨 한 번 푹 쉬고, 야 잠깐만, 하고 이주연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다. 야, 김영훈이 니랑 나 얘기 해달라는데 해도 되냐? 엉. 오키, 이따봐. 건조하게 ...
걍.. 쓰고싶어서.. 성현제 시점으로 아주 짧게 풉니당 +) 다 쓰고나서 추가하는건데 나 분명 개짧게쓴다해놓고 왜 만자 넘음 진자 환장하갯네 ---------------------------------------------------------------------------------------------- 언제부터였을까. "도련님." "왜 또 부릅니까....
1. 로켓 우리의 문제가 그런데서 올 거라고는 형도 아마 생각지도 못했을 거였다. 각각 박사와 판사를 달고 있는 부모님이 예고도 없이 임창균의 아파트에 등장했다. 아니, 말이 임창균 아파트이지 사실은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였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 혼자 사는 아들이 잘 지내고 있나 들러보는 게 딱히 이상한 일도 아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형과 사귀면서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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