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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이 글은 두서 없고 떠오르는 대로 적은 감상평입니다. 혹시 본인이 시간이 너무 넘쳐나서 쓸 곳이 없다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또한 일종의 스포일러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데미안은 진정으로 자신에게 가는 길의 과정이 나타나 있는 책이다. 개인의 독보적인 삶을 두드러지게 표현하고 또 자아를 사회주의에 있어 보...
“그럼 다들 마법진을 그리는 연습을 시작하도록” 현우가 칠판 위로 마법진을 하나 그려 보이며 이렇게 말하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학생들은 받은 종이 위로 칠판에 그려진 마법진을 따라 그린다. 태윤도 뒤늦게 정신을 가다듬고 수업을 받는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 그치?” 마법진을 그리는 것에 고전을 하고 있는 학생들 사이로 무아가 동의를...
" 울어도돼 , 쓰러져도돼 , 충분히 기다려줄테니 ..그렇다고 댓수를 늘리거나 그러진않을거야 . 다만 이시간이 더 길어질뿐..선택은 니몫이야 . 못참겠으면 안전어를 외쳐 . 그리고 돌아가면돼 . 알았어 ? " 처음이었다 . 제주인에게 이런말을 이렇게 차갑게 듣는것은.. " 으.흐....네...주인님..." 하린은 다시떨리는 몸을 일으켜 자세를 잡았다.쇼파를...
죄송합니다..ㅜㅜ 이번에도 너무 오래 걸렸어요...연재주기를 정하고 꾸준히 올려드려야 하는데...핑계를 대자면제가...육체적으로 힘든 직업이에요 ..ㅜ ㅜ 그래서 .. 바쁘기도 ..힘들기도 ...했어요 .. 그래서 차마 연재주기를 정해 놓고 올리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꾸준히는 올려야 하는데...정말정말 죄송해요 ...무책임했네요... 시간이 날때는 쭈르...
“김독자! 정신차려라, 김독자! 김독자!!” 유중혁은 갑자기 쓰러진 김독자를 끌어안고서 그의 뺨을 두드렸다. 그러나 김독자는 창백한 뺨에 벌건 손자국이 남을 때까지 두드려도 깨어나지 않았다. 숨이 미약하다. 심박도 약하다. 유중혁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분명 만족스러운 끝이었을 터였다. 모든 시나리오가 깔끔하게 끝났고 죽어야할 사람이 살았으며 살아야 할...
팔 락, 팔락, 팔 락 파라라라락. 수많은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김독자는 날카로운 소리에 불현듯 눈을 떴다. 난데없는 고통에 쓰러지더라니, ‘멸살법’을 모아놓은 도서관 안에 그가 누워 있었다. 그가 읽고, 읽고 또 읽으며 행간의 모든 빈틈을 상상으로 메워놓은 그의 도서관. 제4의 벽이 또 그를 부른 것이다. 김독자는 어처구니가 없어 헛웃음을 터트...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쓰기는 진작 썼는데 294화 보고 멘붕하고 더 늦으면 진짜 날조도 못하겠다 싶어서.. 전없금에 빠른 날조입니다... 하 싱숑... 뭘 써도 이길 수 없다 싱숑...... 그들은 멸망의 귀퉁이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 그곳은 가장 아득한 밤이 펼쳐진 곳이었다. 눈이 아리도록 빛나던 성좌들이 모두 저문 밤, 말을 잃은 별들은 처참한 폐허 위로 고요한 빛...
세상에 얌전한 고양이는 없다. 라는 유명한 고양이 에세이 저자 마츠카와 잇세이. (본업: 소설가) 그리고 그의 사고뭉치 검은 고양이 쿠로오와 치즈 먼치킨 후타쿠치. 책 표지는 누가 봐도 원고 중이었던 노트북에 커피 엎질러놓고 당당하게 뀨 ㅇㅅㅇ 하고 있는 두 녀석... [ 오직 도자기 인형만이 범인을 알고 있다. ] 본문 첫 장 열자마자 실린 사진 속엔 마...
銀月光(@silber_JDS) 프로필 ※전독시(전지적 독자 시점) 계정☞판소&로판 계정 ※일상트 및 타장르 언급 있음 ※문피아, 알라딘, 시리즈, 리디북스 이용 ※소재 관련 지뢰 있음...(폭력이 동반된 강간, 근친 등등)※구독팔로 많음(+그림연성 가끔, 글연성 아주 드물게)※상호 FUB FREE (비덕계, 트윗 없는 계정은 팔로 주시면 블언블 합니...
한가한 오후. 나는 꽃집 밖에 진열되어 있는 꽃들에게 물을 뿌려주었다. 한 잎 한 잎 촉촉한 물이 닿으며 꽃들이 반짝거리며 통 통 통 통 춤을 추었다. 나는 그것을 보며 자그마한 미소를 지었다. 작든 크든 꽃이 좋다. 가지각색의 향이 좋다. 특히나 봄에 피는 벚꽃은 눈이 내리는 것만 같은 느낌에 산뜻하고 포근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감상에 빠져있는 사이에 남...
오랜만에 류아에게서 전화가 왔다. “벚꽃 축제 가자고? 안 되는데··· 희정이도 있고 남편도 바쁜데 나만 좋다고 놀러가는 건···.” 그러나 류아는 내 이야기에 결사반대했다. 그것도 갖은 이유를 다 가져와서 말이다. 크게 내빼려는 것도 아니었지만 결국엔 내가 지고 말았다. 그래서 딸도 데리고 가고 남편에게 말해둘 테니 경희랑 장소나 시간 이야기하고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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