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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방후원
-네 편지를 받고 6일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 쯤, 부엉이 한 마리가 편지와 소포를 두고 갔다. 편지를 열어보면, 파스텔 톤의 노란 빛 편지지에 금빛이 도는 푸른 잉크로 고풍스레 새겨진 글씨가 보인다. Hallo, Destina Le Tissier. 안녕, 데스티나. 난 잘 보내고 있단다. 요즘엔 옷과 장신구를 정리하고 있어. 쓰지 않는 것들은 버리고, ...
짝사랑 이어지지 않는 사랑을 짝사랑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 마음 역시 일반 통행이기에 짝사랑이다. 왼쪽에서 2번째 줄 앞에서 3번째 자리에 앉아있는 그녀 혜나 나는 혜나를 좋아한다.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물으면 아마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 들어오고 새로 만난 아이들 첫날이라 아직 누가 누군지 이름도 얼굴도 외우지 못했지만 그녀 만은 얼굴과 ...
01. 특별한 주말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라는군요. 대체공휴일이 없어서 슬픈 것 빼고는 상관없습니다. 남의 생일을 전 세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축하한다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생일이라는 이유가 누군가에겐 그럴듯한 핑계가 될 순 있어도, 그 남의 생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즐거워하는 날이 생기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축하는 부질없지 않으며, 축하...
Several dozen men lounged topside aboard the troopship, their voices rising in raspy unison above the sound of Lieutenant “Hillbilly” Jones’s guitar:“Waltzing Matilda, waltzing Matilda…You’ll come a-w...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에치젠 료마(CV. 미나가와 쥰코) 후지 슈스케(CV. 카이다 유키) Ding-Dong-Ding 行くよ 夢乗せて 이쿠요 유메 노세테 가 보자 꿈을 실고서 聖なる鐘が僕らをいざなう 세이나루 카네가 보쿠라오 이자나우 성스러운 종이 우리들을 초대해 Ring-Ring-Ring 今宵 奇跡舞う 코요이 키세키 마우 오늘밤 기적이 춤추는 白い世界で 시로이 세카이데 새하얀 ...
이런 상황이 올 걸 짐작했으면서 이해할 수 있다고 자신했으면서 내가 아닌, 내가 모르는 너의 모습을 마주할 때면 나는 내가 제일 두려워하고 보이지 않았으면 했던 그 감정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휩쓸리지 않으려 잡고 참아보지만 어려워. 아직 나에겐... 그렇게 밀어냈으면서 틈조차 내주지 않으면서 그 행동은 뭔데? 너의 그 사소한 행동에 나를 생각해주는 듯한 그...
“그럼 에르네스를 불러올게요.” “그래. 얼른 데려와.” 에르네스가 갔던 방향이……. “아스.” “어, 네!” 타이밍 좋게 들려온 목소리에 움직이던 걸음을 멈췄다. “혹시 못 먹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습니까?” 목소리의 주인공이 걸음을 옮기려던 방향에서 머리를 털어내며 나타났다. 반사적으로 세리아네스를 쳐다보았지만, 그는 좋지도 싫지도 않은 얼굴로 ...
epilogue
*시점:에드가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하가모바 이벤트 스토리랑 이어집니다 #작당모의 "그러고보니, 형. 저번에 윈리한테 프로포즈했다면서?" 간만에 재회해서 회포를 푸는데, 알이 재밌다는 듯이 웃으면서 물을 거야. "그 얘기가 언제 네 귀에까지 들어갔냐? ... 그래, 그렇게 됐어." 에드는 머쓱한지 뒷목을 긁적이면서 말하겠지. 이제 어린애는 아니라서 어렸을...
새빨간 벽에 걸린 해골들. 코를 찔러 오는 매캐한 향. 음산한 내부에 태용이 침을 꼴깍 삼킨다. 태용이 조심스레 자리에 앉자마자 눈을 감은 무당이 쌀알을 잔뜩 뿌려댄다. 겁을 먹은 태용이 재현의 교복 자켓을 잡아 당기는데, 무당이 부채로 탁자를 탁 치며 눈을 번쩍 뜬다. "10번째 사람이 바로 자네의 운명이야." 탁자 위에 놓인 손바닥 크기만한 작은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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