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정국 갱생프로젝트에 울며 겨자먹기로 참여하게 된 지민은 프로젝트 사전 브리핑도 까먹고 오늘 빨리 퇴근하라는 석진의 말에 떠밀려 나와버렸음. 물론 품안에 가득 안고 있던 서류는 올려놨지만 설명 한마디 못했음. 착하고 유(柔)한 김석진 부회장 밑에 저런 망나니 같은 동생이 있다는 사실이 석진을 안타깝게 여기게 만들었음. 부회장실에서 나온 지민의 앞에는 히죽 ...
그러니까 이주연은... 최찬희가 생각하기에 좀 특이한 애였다. 특이해도 좀 많이 특이한 애. 흔히 말하는 개꼴통 고등학교에서는 좀 보기 힘든 타입이었다. 지역에서 좆나 구리다고 소문난 상업고등학교에서 보기 힘든 모범생. 이주연은 자기가 모범생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최찬희가 보기에는 모범생이 맞았다. 그것도 완벽한 모범생. 교복 잘 입고 다녀, 공부 열심히 ...
< BGM : John Legend - I Do > ( 21 상,중,하 편 모두 보시고 읽어야 해요) #01 깨워주고 가라니까 삐비비빅- 삐비비빅- 침대에서 곤히 자던 종인이 무언가 싸한 것을 감지하고는 눈을 팍! 떴다. 확인한 시간, 그럼 그렇지, 11시였다. "와, 변백현." 종인이 침대에서 일어나 헐레벌떡 준비를 시작했다. 제가 어제 분명 ...
이번 편은 미성년자 성범죄, 범죄자의 묘사가 많습니다... 실제 인물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창작하였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건너뛰셔도 좋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화를 몇 해 전 재개봉으로 극장에서 처음 봤었다. 지금까지 이어지듯 그때에도 제법 명성 있는 영화였는데, 그 감명이 내겐 와닿지 못한 작품으로 선명하게 기억이 남아있는 영화이다. 현 세태의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들이 극에 달했을 때(+ 전인류 불임이라는 케이스도 더해서) 초래할 미래상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그렇게 세상이 무너진 시점에서도 원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도 일어난 일입니다.
‘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하지만 살인을 하면 굳이 세 번 참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 살인은 처음인데 좀 떨리네. 입사 6개월차 신입사원 김정우는 오늘도 탕비실에서 폭풍 서치중이었다. 애저녁에 바닥 보이는 아아를 쪽쪽 빨면서 조빱 주먹을 부들부들 떨었다. 김과장 씨발새끼. 정차장 미친새끼. 바로 6개월 전의 김정우는 생머리 퐁실대며 모닝글로리에...
“어서 와, 세나 경.” 다리를 꼬아 앉은 채 저를 내려다보는 이는 오만하기 짝이 없었다. 그 오만함이 저희의 신분에 정당하다 한들 그것을 마주하는 기분이 엿 같음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라. 제가 당신을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 또한 뻔히 알고 있을 사람이며, 그렇기에 더 아무렇지도 않게 저를 내려볼 사람이다. 세나의 젊은 후계자는 아무런 대답 없이 고개를 숙였...
[수현우] 진부한 로맨스 [02] w. 오늘의차 -02. 첫사랑.- 「정말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현관에서 그를 배웅하며 현우는 그가 건넨 휴대폰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다. 그의 아내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고 그에게 휴대폰을 건네자 그는 잠시 휴대폰을 받아 만지고는 식탁 한 편에 내려두었다. 그리고 시작 된 식사는 아주 조용...
"너 나한테 할 말 없어?" 세훈이 준면을 쳐다봤다. 뭐? 쓰레받기에 붙어있던 스티커 긁어대던 세훈이 그제야 자세를 고쳐앉았다. 구부정한 허리가 펴지며 뚝 뼈소리가 났다. 그게 민망해 헛기침을 하는데도 준면은 빗자루 돌리느라고 말이 없었다. 너 나한테 할 말 없어? 할 말 없어? 할 말? 나름 대화할 의사를 표현한다고 한 건데 정작 준면은 별 반응이 없기에...
죽음을 권장하는 사회 지금껏 우리는 '자살은 나쁜 것'이란 의견에 동의해왔다.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이 왜 죽음보다 나은지 아무도 그럴듯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지만 어쨌든 생명은 소중하기에 자살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인류의 공통 감각이다. 알폰소 쿠아론이 각본을 쓰고 감독한「칠드런 오브 맨」은 디스토피아 영화로서, 지금 지극히 당연히 여겨지는 이 공통 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