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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말리(茉莉) 유모, 요새 국이가 보이지 않네?, 지민은 먹물이 잔뜩 머금은 붓을 벼루 가장자리에 쓱 쓱 묻히며 말했다. 옆에 앉아 삭바느질을 하던 유모는 지민의 물음에 지민을 슬쩍 바라보고 다시 옷감을 보며 말했다. “요새 작은 도련님이 밖을 많이 나가시는 것 같아요.” 지민은 유모의 대답이 뭔가 맘에 들지 않았는지 티나지 않게 입...
점심 식사가 지나가고 카닌은 떨어져 나와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옛 친구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그는 다시 침대에 누웠다. 수면 부족과 누적된 혼란이 어린 소년의 몸에 기여했다. 카닌은 낮잠 자면서 꿈속에서 자신과 아버지 사이의 추억을 보는 것 같았다. 좋은 순간도 있었고... 그리고 헤어지기 전 마지막 순간도 있었다. 닫힌 문을...
1. 어쩌다 23년 인생 자기절제, 자기관리에 통달한 안고은 선생이 단 하나 참지 못하는 게 있었다. 심심한 입. 입이 허전하면 안절부절못했다. 뭐라도 씹지 못하면 평소보다 신경질적으로 최주임과 박주임을 갈궜다. 그런 이유로 무지개운수의 평화를 위해 안고은의 책상엔 사탕을 비롯한 주전부리가 가득했다. 때마다 꽂히는 것도 달랐다. 어느 날엔 막대사탕, 다른 ...
조금... ...조... 조금... 오버퀄을. 누가 오버퀄 하지 말라고 머리 쳐주지 않으면 평생 오버퀄 할 것 같아요 신청자분께서 정말 친절하셨고 예쁜 디자인의 캐릭터들이라 즐겁게 그렸습니다!! ^_^)/ 감사합니다!
한사코 거부하는 민규를 굳이 굳이 그의 집까지 데려다주고 난 내 집으로 돌아와 오늘 일을 곰곰이 복기해보았다. 낮부터 시작된, 감히 김민규 죽음 퍼레이드라 불러야 할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온몸에 힘이 쭉 빠졌다. 아, 내일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내일이라고 오늘과 다를 거란 보장이 없었다. "미쳤지. 잠이 들면 어떻게 해. 그 사이 무슨 일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Trigger Warning! - 욕설, 협박, 성매매 등 부정적 요소가 많이 등장합니다. “얘, 말을 좀 해볼래? 돈 준다니까. 저기보다, 충분히, 그리고 많이 준다고.” “...” “생각해봐. 이 사람, 저 사람이랑 하면서 쥐꼬리만도 못하게 버는 것보단 한 사람이랑 돈 많이 받으면서 진득~하게 오래 하는 게 좋지 않겠어...
숨이 점차 거칠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케빈은 눈앞의 이를 응시합니다. 남색의 눈동자는 피로 붉게 물들어 제 눈동자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색을 잃은 눈동자는 어디서 힘이 나는지 케빈을 찾고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혹은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머릿속엔 단 하나의 문장이 스쳤습니다. 앞으로 삼십 분. * 내가 너를 만난 것은 아주 짧은 찰나였다. ...
*길어질 것 같긴 했는데 기어이 분량조절 실패했습니다... 아마 엔딩 포함해서 세 편 정도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엄청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들으면서 봐주시면 작품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DMUBFbs0lc 하빈은 난감하게 유빈에게서 눈을 피했다. 유빈은 부은 눈으로 하빈을 절실하...
"우리 이사회는 최대한 빨리 이 문제가 수습되기를 바라는데 어떻게 점점 일이 커지는거 같네요?" "아닙니다. 이것도 노이즈 마케팅의 일종으로..." "김대표님. 말 장난 하지 마세요. 우리가 우스워 보이세요?" ".....죄..송합니다..." "이런식이면, 더 이상의 투자도 없을 뿐더러 투자금 까지 회수해갈수 있어요." "............." 여러명의...
난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아니 사실 알고 있었지. 우연히 맡은 너의 향수 냄새에 내가 이미 홀렸다는걸. 너가 어떤 사람인지는 정확하게는 몰라도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그때도 알았던 것 같아. 은재는 집에 돌아와 수학 숙제를 하며 재현을 떠올렸다. 그 동글동글하고 착해 보이는 얼굴, 키는 한 185정도 되는 큰 키에 운동을 해 듬직해 보이는 몸매까지 모두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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