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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민현과 종현은 사귀는 사이인데, 같은 업종/같은 직무(사무직)로 일하고 있지만 회사는 다름. 서로 회사생활 관련 이야기를 하면 공감대가 많으면서도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 생활한다는 점이 장점인 연애임. 어느날 민현은 외근 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빨리 끝남. 종현한테 퇴근 후에 만나자고 연락했더니 야근해야된다고 함. 민현은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서 서프라이즈...
Restart x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x BITIMANG ♬ 한동근 -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계속해서 울리는 알람 소리에 성훈이 미간을 찌푸렸다. 어젯밤 늦게 잠든 성훈은 도저히 침대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형, 알람 울려!" 성훈의 짜증에도 알람은 끊기지 않았다. 결국 성훈이 침대에서 일어나 신경질적으로 탁자 위 알람시계를 잡...
야영지 한가운데 피워 둔 불이 장작을 태우며 타닥타닥 소리를 냈다. 워든은 텐트 앞에 앉아 반짝이며 빛나는 별들을 올려다보았다. 밤과 하늘. 항상 맡아왔던 돌냄새가 더 이상 나지 않는다. 까맣게 빛나던 돌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탁 트인 하늘의 정경은 자유로워 보였지만 조금 이질적인 느낌을 주었다. 어렸을 적부터 보아왔던 하늘이 아니었기 때문이겠지...
* 배리님이 제게 키워드를 넣어주셨어오. 제 몸이 떨려오..!! 덜컹덜컹..!! 데구르르 펑!! * 당신은(는) 건린을 뱉어냈다…!! 한세건은 리림이자 테트라 아낙스의 수장이었던 서린에게 마음이 있었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외칠 자가 분명히 있겠으나, 사실이 그렇다. 사실이 그런 것을 어찌한단 말인가. 하여간에 서린이 테트라 아낙스로써 아인 소프 오올을 발...
********************************************************************************* ! 미리니름 관련 주의사항 ! *본 포스팅은 스퀘어에닉스사의 MMORPG 게임 파이널 판타지 XIV : 어 렐름 리본의 팬북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단편 소설 창천비화 1화 「친구 그리고 용」의 ...
알고 있다. 나를 알고 있는 모두가 나를 '플레이보이'라 부르고, 내 스스로가 '플레이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한 사람만 바라보고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건 어려운 일이고,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새로운, 다양한 여자와 얘기를 하고 대화를 하고 사랑을 나누고 하룻밤을 지내고 종종 그리워하는, 날들을 보내는게 즐거웠고 좋았다. 그래서 너와는 길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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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빠, 오랜만에 왔네? 오늘은 우리 가게에서 한 잔 하고 가-" "오늘은 아니야, 사에코양." "치, 다음에 돈 많은 친구들 많이 데리고 와야 해?" 술에 잘 취하지 않는 사람인데, 사에코는 작게 중얼거렸다. 붉어진 얼굴과 손에 꼭 쥔 전화기, 어딘가 텅 빈 표정이 누가 봐도 실연당한 사람의 그것이렸다. 사에코는 팔랑거리며 멀어지는 다자이의 뒷모습...
야, 사랑이란 거, 대체 뭐냐? 나는 ‘사랑’이란 주제로 지인들과 자주 얘기 한다. 가벼운 듯 보이면서도 심오한 주제. 하지만 사유로써 논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인지, 전기 자극 마냥 톡 쏘는 진동이 오는 것. 보고만 있어도 욱-하며 타오르는 것. 그다지 자극적인 느낌은 없지만 차분하게, 은은하게 번지는 것. 모든 것을 희생하고 싶은 것. 노력해야 하는 것....
오델로를 어디서 두시나요?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쓰는 요즘, '리버시달인'이나 '리버시워(오델로전쟁)' 앱 많이 쓰실겁니다. 여기서 내가 둔 기보를 나중에 다시 보거나, 남에게 보내는 법 없을까요? 그 방법, 총정리해드립니다. 1. 기보 복사를 한다. 2. 기보 뷰어로 기보를 본다. 1번 먼저 설명하고, 2번을 설명할게요. 기보 복사 방법 - 리버시달인 리버...
* 거의 캐릭터 재창조 수준의 캐붕 주의 * 다소 논커플링스러울 수 있음 주의... 그치만 이거슨 세미스가가 확실함니다 (단호 본디 세미 에이타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이었다. 따뜻하고 가정적인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으며 자라던 세미는 6살, 부모와 떨어져 새로운 세상에 내딛는 것을 두려워했다. 아침이 오는 것을 무서워했고, 빵빵거리며 재촉하는 유치원 셔틀버스...
다른 일이 있어 어디를 나가 있으면 언제나 출몰하여 레이겐을 괴롭히던 사무실로부터의 에러 메시지가 오지를 않았다. 평소에는 느닷없이 떠서 난감한 상황을 유발하더니 정작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어할 때가 되니 잠잠하기 그지없다. 어째서 이럴 때만 착실히 일하는 거야……! 레이겐은 애꿎은 기계장치를 탓했다(이런 상황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스승님?" 탁 하고...
온몸이 짓눌려 뭉개지는 것 처럼 갑갑하다. 이대로 잠들고 싶었지만 이마에서 느껴지는 축축한 냉기 때문에 눈이 억지로 떠졌다. 한껏 찌푸린 눈살 너머로 축축한 냉기는 이마에 올려진 젖은 수건에서 온다는 것과, 히게키리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마를 짚기 위해 들어올린 왼손에는 붉은 기가 배어나오는 천 붕대가 엉성하게 얽혀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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