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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암튼 셋이 술마시는데 렏 맥주 한잔 마시더니 취해서 받 어깨에 기댐.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입만 벌리면 받 지극정성으로 고기 구워서 입에 넣어주고 휴지로 입 닦아주길래 릭은 쟤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저러고 있는게 기가 막힌데 술 들어가서 애교 잔뜩 부리고 넙죽 받아먹는 렏 보는 받 눈에서 꿀 떨어져서 릭 기분 확 나빠짐. 그러다 받 잠깐 학원에서 전화 받...
원랜 연성 안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우연히 노래를 하나 듣다가.... 너무 보고 싶은 게 생겨버렸지 몸미까,,,? 결국엔 보고 싶은 사람이 자급자족 하는 거라 했지용,,, 별로 재미 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여 허허허 알레프(ALEPE) -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 걸 너는 알까 ( I can't get over you ) 라는 곡입니다. ...
나는 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었다 친구로도 연인으로도 남지 못 하는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를 내가 그의 입장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다는 것이 니를 더 비참히 만들었다 언제까지고 그의 옆에 머무를 수도 없는것도 언젠가는 잊혀질 사람이라는것도 알면서도 나는 그에게 내 모든것을 쏟아부었다 구멍 뚫린 그릇이라는 것도 모른채 그렇게 나는 내 청춘을 쏟아부었...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loveisnine.postype.com/post/15404870 “와 늦을 뻔했다. 생일 축하해요 명헌이형.” 숨을 헥헥 몰아쉬면서도 잘생긴 얼굴로 힘껏 미소 지으며 내 앞에 서 있는 정우성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건 꿈이 아닐까. “여기 왜 온거에용. 여친 만나러 갔다고 들었는데 뿅.” “………하하 여친 축하해주고 형...
경원의 눈가에는 짙은 다크서클이 드리워졌다. 외상 외과로 분과를 옮긴 지 불과 며칠 만이다. 귀하디 귀한 휴가마저 병원에서 보낼 정도로 워커홀릭인 경원이었건만, 그런 그에게도 새 근무 환경은 퍽이나 쉽지 않았다. 중증외상센터에 들어온 이상 숙면은 사치라는 선배 재원의 말을 그는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었다. 바쁘기 그지없는 업무만으로 모자라, 어지간히도 고단한...
김민규는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떠난 것 같다가도,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부엌의 식기는 모두 짝을 잃었다. 컵, 수저, 그릇, 접시... 전원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남겨진 것들과 마주쳤다. 김민규가 떠난 날, 전원우는 찬장에 포개져 있는 접시들 사이에서 못 보던 접시 하나를 발견했다. 지난번에 깨뜨린 접시의 대신인 것 같았다. 사려 깊은 김민규는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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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이민혁은 자신이 내뱉은 고백을 저렇게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었다. 멋도 없고, 대책도 없는 고백은 저 표현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었다. 다른 사람이 들었다면 최악의 고백 top5 안에 들 정도랄까? "그게 무슨 말이야?" "무슨 말일 거 같아?" "형.. 남자 좋아해?" 남자 좋아하냔 말에 딱 그렇다고 말할 수 없는 건 남자를 좋아하는 건 아니었...
이번 회차는 동혁이 시점입니다! *노래 재생 필수* 내 나이 곧 17살로 올라가는 16.9살. 한창 다들 연애에 눈을 뜨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뜰 나이.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고 연애를 했지만 나는 좀 달랐다. 초등학생 때도 다들 한 번씩 누군가를 좋아하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초등학생 때도 중학교 때도 누군가를 좋아...
여기. 두 명의 학생이 있다. "슈엘. 슈엘! 들어봐!" "아. 나 힐다랑 만나기로 해서." "힐다는 아까 피곤하다고 기숙사로 들어가던데?!" "슈엘! 나 어떡하지?!" "그랬구나. 우디. 산책 갈까?" "슈엘. 듣고 있어…?" "슈엘… 나 케…." "케인티스가 오후에 같이 도서관에서 N.E.W.T 공부하자고 했는데 머리를 왼쪽으로 묶을지 오른쪽으로 ...
개자식 짝사랑담 - 정성찬 외전 2 제 일 순위가 사랑 됐네요. "하나만 물어봐도 돼?" 이렇게 사랑하면 사람이 돌아버리고 죽어가네. "나 아직도 럭키 세븐이야?" 이런 사랑 하면 개새끼지, 그게 멀쩡한 인간인가? 선샤인! 개자식 짝사랑담 19살, 정성찬은 김여주에게 정확히 같은 말을 했다. "얼마면 돼?" "그거 드라마 대사 아니냐, 정성찬?" 이번에 다...
"착각이었어..." 한동안 우리 재짱이가 기운이 없었다. 봄을 탄다고 하기엔 계절이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었고 그렇다고 무더운 여름이 힘들어서라고 하기에는 아직 여름 초입이었다. 그러니까 저 씨발놈 박서함 때문이다. 박서함의 병은 쓸데없는 다정함 때문이고 나의 병은 오지랖이다. 여기저기 기웃기웃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만들고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는 걸 좋아...
박병찬은 조그만 핸드폰 액정 너머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바라봤다. 장도고와 지상고의 결승전. 그 코트 위에서 기상호가 뛰고 있었다. 그가 발을 내딛을 때마다 박병찬의 심장도 같이 뛰는 것처럼 숨이 버거웠다. 장도고와의 결승 전에 상호에게 전화가 왔었다. 전화 너머의 상호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박병찬은 상호야? 너 왜 그래? 괜찮아? 그런 말을 한참 묻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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