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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미성년자와의 관계에 대한 서술이 아주 짧게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과 피, 그걸 수습하는 다른 사람들, 그리고 제가 예의 없게 굴었던, 제게 특별한 사람의 아버지라는 사람과 실컷 운 탓에 눈이 빨갛게 팅팅 부은 사람. 이 모든 게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정인은 믿고 싶지 않았다. 정말 씨발 정신없는 하루. 제 입...
*본 작품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 "....아." "....?" 이렇게 일찍 답을 내놓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 "......." 그 말은 어떻게 대처 또는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이 되겠다. "네?" "좋아합니다." "네...네." 다짜고짜 방에 처들어와서는, 정체를 알 ...
정현이 흐음, 하고 심심한 콧방귀를 뀐다. 여기서 무슨 말을 건네도 호경이 들은 체하지 않으리라는 결론이 난 순간, 정현은 곧장 호경을 막아 세웠다. 정현의 팔에 가슴팍을 부딪친 호경이 고요한 숨을 느리게 내뱉었다. 예상했던 일이었다. “이건 언제까지야.” “…….” “기한이라도 말하고 개무시해. 새끼가 왜 입 다물고 사람 피를 말려.” 그제야 허공을 응시...
어느 날 세계가 뒤집혔다. 2D와 3D, 혹은 현실과 판타지 차원을 넘나드는 그 세계가 아니라 월드와이드, 실존하는 현재의 전 세계가. 고작 숫자 7개에. 사람의 몸에 떠오른 167:59:59의 숫자는 명백한 7일의 유예였다. 숫자 위치는 모두 달랐고, 기계로 찍은 듯 반듯할 때도, 자다 쓴 것처럼 엉망인 경우도 있었다. 나이, 인종, 성별, 국가를 가리지...
캐스트 : 조형균, 박규원, 여은, 반정모, 김명지 랜디의 문제작. 난 아무래도 파우스트가 더 나았나봐.. 선공개 넘버 듣고 뭐지 이 킹아더 (a.k.a 영국판 뮤직뱅크) 같은 느낌은? 했는데.. 우디박 은경쌤 이러기야..? 분명 은경콘에서 들은 프리퀄 넘버는 이렇지 않았는뎈ㅋㅋㅋ 암튼 쌀링 둘이서 성대자랑한다길래 앉았다. 표 잡고 놓을까 말까 이러고 있는...
캐스트 : 최연우, 임준혁 이게 벌써 삼연이라니. 초연때 본진이 은기를 했었는데 다시 안 오더라..(아련)댕좋청 이런 캐릭터하는 거 (?) 좋아해서 보러왔는데 페어가 하필 연우여신이라 여보셔 지뢰가.. 석구야 결국 누나를 만나서..... (이하생략)후반부에 둘 다 엄청 우는데, 그냥 저항없이 같이 울다 나옴. 내용이나 스포를 다 알고 가서 그런가 그냥 담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프라이베터 게시글 정리용으로 백업 캐붕 주의............ 퇴고 안했음............. 진짜 캐붕 심하고 내용 짧음 엋ㅁ엋 CP 언급 있음(아주 짧게) 나는 평범한 공시생이자 (구) 데이터팔이 류건우. 어느 날 면접을 거하게 말아먹고 술을 마시다가 취해버린 나는 다음날 수상한 모텔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거울을 보니... 난 박문대가 되...
#bgm: Lost Without You / Fly by midnight, Clara Mae 내가 얘한테 이렇게 절절매는 날이 올거라고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소파 위에 덩그라니 앉아서 온갖 인상을 쓰고 있는게 못난이 인형 같았다. 싫어할 건 알고 있었지만 잠에서 깨면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잔뜩 웅크리고 앉아서 부루퉁한 표...
" 핫 - ! " " 합 - ! " 힘있고 우렁찬 기합소리, 화산은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련이 끝난 후 - " 청명아, 오늘 또 밤에 어디 몰래 나가는 거 아니지? " " 응? 응?? 아, 아니야. " " 그래? 그럼 됐지 뭐, 잘자. " " 응, 사형도. " ' 뭐지? 청명이가 나한테 잘자라고 한 적이 있었나? ' 오늘따라 유독 청명은 멍을 많...
*유혈 주의 학교 건물마다 주변에 마력을 풀어놓았다. 그리고 ‘감지’, 다음에는 ‘인식’. 마력과 체력 소모가 좀 많이 심했지만 꽤 즐거웠다. 호그와트 내부에서도 순간이동을 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아쉽네. 그렇게 몇 분동안 적당히 날아다니다가 복도 의자에 앉아서 숨을 골랐다. 정말로 오랜만에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있다는 감각이 얼마만인지, 참. ...
"일본식 라멘, 그다지 먹어본 적 없었는데 맛있었지~" "그러게. 이탈리아에서도 잘 만드는구나." 오늘은 이탈리아 음식이 그다지 맞지 않던 날 위해 백란이 따로 지시해주었다고 했다. 어릴적부터 쿄야랑 놀다보니 밥도 쿄야네 집에서 쿄야랑 먹는 일이 많았다. 아침은 부모님이랑 간단히, 점심은 쿄야랑, 저녁은 건너 뛰거나 내 맘대로 먹곤 했는데 어째서인지 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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