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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날은 정말 지치는날이었다 서류가 산더미로 쌓여있었고 임무를 하는데 적이 끈질겨서 애를 좀 먹었다 그렇게 해서 원래 퇴근보단 1시간정도 늦어져서 새벽3시 쯤에 집으로 갔다 피곤함에 눈꺼플이 점점 내려오는듯했다 터벅터벅 가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해있었다 들어가자마자 누워서 자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비밀먼호를 풀고 문을 열었다 " 엇 츄야 왔는가? 기다리는데 목...
6년 전. 다자이가 포트 마피아에 몸담고 있었을 시절. 포트마피아의 보스인 모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다자이와 츄야를 자신의 업무실로 호출했다. 츄야: " 부르셨습니까, 보스. " 다자이: " 이번에는 무슨 일이십니까? " 모리: " 자네들에게 포상을 하나 해줄까 해서 말이네. " 다자이: "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 모리: " 다자이군, 츄야군. " 다...
(* 연속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그날은 어쩐지 꿈자리부터 사나웠다. 4년 전 자신의 자동차가 폭발된 어느날이 꿈에서 반복되고 지각까지 해버렸다. 왠지 싫은 예감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나카하라는 최상층에 있는 모리에게 호출을 받았다. 그 최상층을 지키고 있던 조직원들은 나카하라의 얼굴만을 보고 바로 길을 열었다. 저번에 갔던 출장에서 괜히 목격자를 죽여버린게 문제가 된 것일까, 같은 고...
*다자이×츄야 *급 전개, 급 마무리 주의 *둘이 연애는 안 하지만 키스는 함 주의 으슬으슬 떨려오는 몸, 계속해서 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며 츄야가 몸을 일으켰다. 제 부하의 괜찮냐는 걱정어린 질문에 애써 고개를 끄덕이며 집무실을 나섰다. "나 참... 감기라니, 좀 쉬면 낫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을까, 눈을 떠보니 눈에 익은 천장, 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장산범, 50mang쏘망노래 (BGM은 아니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n55fmdmOCxc구매 링크 : https://50mang.bandcamp.com/album/--2 ※ TRIGGER WARNING ※고어, 사망 소재가 다뤄졌습니다. 전국에 소문이 자자한 요괴 퇴마사 한 명이 있다. 서 있는 그의 옥색의 도포 ...
오후 8시의 언제나의 퇴근길. 조용한 거리. 오늘은 특별히 임무도 없어 그저 서류를 처리하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다. 그렇게 지루하고도 평화로운 하루가 지나갔다. 아니, 그럴 터였다. "그래서-" "왜 또 자연스럽게 내 집에 와있는 거냐..?" 그래. 내 앞에 보이는 이 녀석만 없으면. "안녕, 츄-야." 아니, 안녕하지 못한데. 문을 열자마자 마치 자기 ...
다자이는 포트마피아의 보스이고 츄야는 그대로 간부인 설정입니다. 그리고 케이크버스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이 세계관에는 케이크, 포크, 일반인 이렇게 있습니다. 먼저 포크는 처음엔 일반인처럼 크지만 크면서 맛을 못 느끼게 됩니다. 그 외에는 일반인과는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포크가 유일하게 맛을 느낄 수 있는 건 케이크밖에 없습니다. 케이크는 일반인과 딱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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