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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흑귀는 태양에 매료되어 영원한 안식을 꿈꾼다.
흑호는 불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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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임 이름 페가시-5 직업 엑소 워록 - 새벽칼날 태양>공허>전기>초월>시공 순으로 활용을 잘 한다 성별 He/Him 방어구/무기 네자렉의 죄 + 천체의 워록 세트 왕의 염료 선호하는 무기는 월도(수수께끼) 성격 언제나 즐거워하고 있음 / 방어적인(과보호적인) 태도 / 수집가적인 면모 지식 유로파가 등장한 시점의 4세대 수호자. 때문...
10 드레이코가 여전히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자 헤르미온느가 손에 들고 있던 약병을 살살 흔들어보였다. 그 약병을 본 드레이코가 바로 크레이브와 눈이 마주쳤고, 거기엔 크레이브의 얼굴로 로날드 위즐리의 표정을 짓는 그 누군가가 서있었다. " 지금 8분 정도 남았어. 우리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기 전에 집을 떠나야해. 서둘러." 헤르미온느가 시계를 확인하더니...
* 캐붕 주의 * 사설 김 주의 * 짧음 주의 매림(梅霖) *매실이 익을 무렵에 내리는 비라는 뜻으로, 해마다 초여름인 유월 상순부터 칠월 상순에 걸쳐 계속되는 장마를 이르는 말. - 기말고사가 끝났다. 무거웠던 책 가방의 무게를 덜어내면서 시은은 생각했다. 오늘은 안수호랑 좀 더 오래 놀 수 있겠다. 시은은 아마도 학년이 바뀌고 반이 떨어질 때까지 세기의...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월백풍청(月白風淸). 一 = 그들이 미진을 뚫고 법기 청영을 찾은 것은 다른 게 아니었다. 나름대로 미진을 분석했던 것, 적당한 역할분배, 조급함 없는 차분한 인내. 그리고……. 찰라의 틈을 놓치지 않고 기어 미진의 중심점인 동백나무 아래까지 들어와 순식간에 법기를 낚아챈 남사추의 손놀림……. 덕분이었다. - 삽시간에 내 본체를 낚아채는 솜씨가 심상치...
용족이 군림하던 시절, 유독 번성하던 용이 있었다. 그 용은 말벌이 섞인 독특한 개체인 봉룡(蜂龍)으로, 자신의 왕국을 세워 그곳의 여왕으로서 자신의 병사를 두어 다스렸다. 그 봉룡은 여왕이지만 냉혹한 성격도, 위엄도 없었다. 오히려 서민들에게 자신의 왕국에 발을 들이게 할 정도 따뜻함을 지니고 있었고, 시간이 되면 왕국의 어린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정...
덥다. 혼잣말로 입에 붙었다. 말은 없고 행동만 한다는 말을 듣는 그로써는 그 말이 입에 착 달라붙은 게 퍽 신선하게 여겨졌다. 칭찬으로 듣는 말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처음에는, 그 별명을 퍽 마음에 들어하긴 했다. 22. 숫자에 별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최근에 달린 별명이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나온 후, 그 젊은 여자 모양의 작은 영혼마냥 ...
옛날 먼 옛날 행복한 가정에서 살고있던 착한 성격의 소년이 있었습니다. 두 누나는 모두 독립을 하여 가끔씩 찾아오는 가족행사 때나 볼 수 있었고, 아직 소년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잠자리에 들기 전 독립한 누나들을 떠올리며 생각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내가 이렇게 집에 있어도 되는 걸까? ‘ ‘ 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도은호는 두 손에 잡힌 적당히 물렁한 허리를 잡아두고 고민했다. 더 하면 도망갈까? 허벅지를 짓누르는 엉덩이에 온 신경이 집중되어있으면서도 짐짓 여유로운 척, 봉구의 눈치를 살폈으나 곧 먼저 떨어져나가는 입술에 곧바로 아쉬운 티를 내었다. “왜요? 더 하지.”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입술을 하고서 밥 한술 더 뜨지. 정도로 말을 하...
길이가 너무 길어... 포타로 올립니다 스크롤형식이며 꼭, 꼭!!!!!!!!!!!!! 손톱자국님의 <구조 요청> 글을 다 읽으신 다음에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원글 링크 첨부합니다! 꼭!!!!!!!!!!! 먼저 글을 읽으시고 감상해주세요!!! 이어 3차연성을 허락해주신 손톱자국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정말...오래됐지만요) 개인적인 주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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