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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자는 줄만 알았던 김태형이 방에서 나왔을 때의 거실은 까맣게 어두웠고, 희한하게도 거실은 까맣게 어두운데도 잘도 보이는 전정국이 오늘은 배까지 까고선 얌전하게만 잔다. 그래서 김태형은 일순간에 실소가 터지긴 했다. 전정국이 태평하게만 보이면 어쩐지 순수하게 하얘서 그렇다. 하물며 태평한 전정국은 천진난만하게 해맑아 보여서 보는 저까지도 기분이 맑아지는 것 ...
(말투 혼란 주의✔️) 2. 서창빈 여주랑 창빈이는 무조건 짱친. 그것도 한 5년 정도 된 베스트 프렌드라는 설정이면 좋을 거 같다. 초6 때부터 같은 동네에다가 같은 초, 심지어 같은 반이었어서 그때부터 친해졌을 듯. 서로 개그코드 잘 맞고 성격도 꽤 잘 맞아서 친해진 지 얼마 안됐는데도 이제 막 10년지기 바이브 뽐내며 둘이 막 엄청 난리부리면서 노는 ...
W.반류아 원본
나는 적당한 비즈니스 호텔을 하나 골라잡아 체크인을 했다. 왜 배 나온 임산부(그것도 백발)가 혼자 호텔에 묵으러 왔는지 의아해 하는 눈치였지만 직원들은 프로답게 캐묻지는 않아줬다. 방에 들어와 짐을 내려놓은 나는 집사들에게 서울에 오긴 했지만 장일소가 억지로 돌려보낸 거에 화가 나서 당분간 친구 집에 가 있겠다고 메세지를 보낸 뒤 핸드폰을 비행기 모드로 ...
완벽한 신혼일기 8 W. 새벽 “전정국. 이만 가자.” “아... 응.” 분량이 확보되어 촬영이 일찍 끝났다는 소식을 이미 들은 건지, 정국의 매니저가 신혼집 내부로 소란스럽게 달려왔다. 서두르는 매니저의 목소리에 태형의 허리를 감싸안았던 손을 떼어낸 정국이 더 놀리지 못해 아쉽다는 표정으로 태형의 볼을 건드렸다. “매번 미안해서 어쩌죠? 일정이 있어서 먼...
앙스타 사쿠마 리츠가 시한부에 걸린 이야기 캐붕 있을 수 있음 나이츠랑 사쿠마 위주 cp× 드림× 즈!! 기준 ※모든 내용은 다 픽션 ※시한부 소재 주의 나이츠의 여름휴가 마지막 날이자, 컴백준비에 바빠질 예정의 전날이자, 내가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나이츠에게 알리게 될 날이 되었다. 츠키삐랑 스오는 어제 같이 화보촬영을 했는데 그게 늦게 끝나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크리스마스 겸 코토리의 생일인 12월 25일을 기념하여 그린 축전입니다 코토리의 딜리버드 산타복과 레이토의 노라키 루돌프 잠옷이 나름 깨알 포인트입니다 크리스마스 당일날 그렸던 그림인데 까먹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연말!
피를 토한채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아스미를 덜덜 떨리는 손으로 품에 안았다. 들리지 않았다, 심장 소리가. 죽었다고? 누가? 아스미가? 내 딸이? 안돼.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키웠는데. 그 누구보다 귀하게 대했고, 그 누구보다 제일 행복하게 살았으면 했던 사람이였다. 죽으면 안되는 사람이였다. 아스미를 처음 봤던 그날부터, 처음 품에 안은 날, 처음 일어서...
“아가씨…?” 이제 막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스미가 사라졌다. 문제는 마지막으로 아스미의 주력이 느껴진 곳이… “…주구 창고…” 하필이면 고죠가의 수 많은 주구가 모여 있는 곳에. 사토루가 돌아오면 자신들은 죽었다며 아스미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 아스미는 분명 집에 있었는데 눈을 뜨니 고전이여서 당황하는중이였다. 그것도 친히 사토루의...
BGM : Nessa Barret - Pain 그날로부터 며칠이나 지났다. 며칠이 지났는지 손꼽기를 관두고 나니 시간이 전보다 더디게 가는 듯한 건 유타의 착각일까.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
당신 나가리야. 무슨 말인지 대충은 알아들었겠지. 얼굴 위를 가르는 여러 방향의 선들이 이 인간의 심경을 말해주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미 여기까지 온 판국에 놈들의 수하들이라곤 아무도 올라오지 않는 걸 보면 바깥의 상황은 이미 해결되고 있을 건 자명하는 일이었고, 무기 하나 들지도 못한 이 이방인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 끝난 거나 다름없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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