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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 닉네임/입금자명 루빈 / 문상 결제 2. 연락처(트위터, 메일 등 연락이 편한쪽으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 @RB_0115 이메일 - herubine9037@gmail.com 3. 캐릭터 (상세한 자료를 주실경우 더 좋긴하지만 불가피할시 말로 설명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이때 생기는 의사소통 부족이 없게끔 원하는 바를 되도록 정확히 설명해주세요!) 여캐...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제품은 사실과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_호구잡히다_ @vvid_jm 원래도 정신없는 자리에 선배들 사이에 새내기들을 끼워앉혀 본격적으로 술판이 달아올랐다. 잔뜩 꼴아버린 인간들이 쌓여있는 방에 자신의 동기를 던져넣고 나온 정국이 자연스레 지민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샛노란 병아리같이 생겨가지고는 톡 튀어나온 부리에 ...
엄마가 통곡물이 좋다고 귀리를 보내줬어요. 방앗간에서 곱게 빻아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폴짝입니다. 폴짝이는 이번 주 비교적 즐겁고 알차게 보냈어요. 다이어트와 운동을 새로 시작했고, 식단 관리를 하면서, 건강 식품도 잘 챙겨먹고 있답니다. 그 와중에 엄마가 귀리가 좋다며 곱게 빻아서 보내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먹는 게 몸에 좋을지 나쁠지 헤메고 ...
- 추천기능 : 관찰, 듣기,키퍼의 강한마음과 탐사자의 용기 - KPC:PC ,1:1 연인 한정 타이만(KP를 따로두는 PC1,PC2로 개변가능.) 개요 탐사자는 뜨거운 햇살과 오늘 휴가로 집에서 쉬고 있을 때, KPC에게 연락이 옵니다. 무언가의 연모로 휴가 때마다 가끔 이렇게 전화할 때가 있죠. 아마 지금이 그때 같습니다. KPC는 탐사자에게 상냥하게 ...
하나더 그릴것같아서 나중에 써야지 했는데 쓰는걸 까먹어버림 올라왔어야 할 그친구(야짤)는 아직 덜그렷읍니다 그리면서 딴짓 너무많이해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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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는 것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이와이즈미 하지메/논커플링) ■ 소설 ‘검은 빛’에서 영향을 받은 AU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반부가 비슷하게 흘러가고, 중후반부는 크게 달라집니다. ■ 줄거리 : 작은 섬에 쓰나미가 닥쳐오고 오이카와, 이와이즈미, 카게야마와 두 어른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와이즈미가 어떤 남자에게 공격당하게 되...
시원하다 느끼기엔 너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유즈미 치히로는 자신의 성역-옥상은 모두에게 오픈된 공간이었지만 자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오지 않기에 그는 남몰래 이렇게 생각했다.- 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었다. 불어오는 바람을 막지도 않고 시선은 책에만 고정시킨채 그는 그 어느때보다도 집중하고 있었다. 그는 학교에 있는 시간 중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이 시간...
“안녕, 태국에서 온 피치트 츌라농이라고 해!” 갑작스러운 전학생의 등장이었다. 일본어는 조금 하는 듯 어지간해선 그는 일본어로 얘기했다. 여행인지, 유학인지, 일본에서는 한 달 정도 머문다는 듯했다. 선생님께선 그를 내 옆자리에 앉히셨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활기차게 인사를 건네는 그를 보자니, 나도 활기차게 행동해야만 할 것 같았다. “아, 유리, 네가...
아츠무는 더위를 잘 탄다. 그날은 그 해 여름중 가장 더운 날이었다. 삼십 몇도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그날따라 길게 느껴지는 긴 연습을 마치고 아츠무는 부실에 누웠다. 너무 더워서 몽롱해지기까지 했다. 부실에는 선풍기 하나 없었다. 선풍기가 없는건 얼마전에 오사무랑 싸우다가 고장냈다. " .. 덥다 " 누가 그랬는데 덥다고 생각하면 더 더워진다고 ...
Q. 명문 세이도 야구부에서 첫 끼니를 먹은 소감은? 항상 남아서 밥 먹는 것도 분한데 옆에서 부채질하고 있는 사와무라 때문에 빡친 코슈
"다 만들었네?" "다 만들었어!" 서툰 솜씨로 만든 화관을 안고 환히 웃는 아이가 떠오른다. 그리고 그 곁에는 나에게는 한 번도 부드러운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던 이모까지. "엄마가 좋아할까?" "물론이지. 클레어는 우리 체리가 만들어주는 거라면 뭐든지 좋아할 거야." 그 대답에 기쁜 듯 고개를 끄덕이던 아이가 망설임 없이 어디론가 뛰어가기 시작했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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