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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suuki #tskr 수하, 같이 스케이트 타러가요. 우키도 보통 이상 타고 수하도 취미로 스노보드는 탄다고 했으니 스케이트도 어느 정도 탈 거 같음. 고로 둘 다 넘어지진 않고 가볍게 턴이나 뒤로 타는 거 정도 가능할 듯 재주부릴 정도만 안 되는 거지만 이후에 우키가 한국 와서 만나서 탈 때 FOX 우키는 오랜만이라서 무섭다고 내숭 부리면서 말하지 않을...
― 세븐틴 전 멤버 슬럼가 vs 경찰 대립물. ― CP 성향이 옅은 NCP 글입니다. 작품의 CP성 감상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 작품의 국가, 지명, 배경, 기관 등은 실제 사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 작품 내 캐릭터들의 비윤리적 행동, 상해, 유혈, 폭력성 묘사에 트리거 및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설정, 전개에 도움을 준 H(exe.cutio...
이야기 설정: 마법과 기술이 공존하는 이터니아라는 환상의 세계와 고대의 힘은 "원수들"로 알려진 강력한 마법사들에 의해 봉인되었다. 하지만, "그림자들"로 알려진 한 무리의 불량 마법사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봉인을 부수고 고대의 힘을 해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소개:이야기는 주인공 카이다로 시작하는데, 카이다는 "그림자 사냥꾼"으로 알려진 숙련되고 강력...
거머쥔 손 안에서 그림자의 파편이 흘러내렸다. 녹아내리는 그림자가 진득하고 불쾌했다. 그가 조우한 장들은 하나같이 염증나고 불우한 것들 뿐이었다. 회고의 장... 그리고 잔영의 장... 회고의 장에서 출현한 것은 레트로스펙터였다. [크라임 : 레트로스펙터] 과거에 대한 기억을 휘감아 맴도는 가엾은 영혼 형태없는 기억과 조우할 수 있다. 레트로스펙터라는 크라...
-Mum 시점- 그래, 좋아. 오늘 밤 잠은 다 잔 거다. 우선은 평행 세계에서 일어나는 우리의 패턴을 파악하는 게 시급하다. 나는 얼른 침대 옆 탁자로 다가가 서랍에서 노트와 펜을 꺼내 들었다. Waen이 나에게 이 노트를 사준 이후 그것이 처음으로 제 역할을 하는 순간이다. 나는 내가 찾아낸 모든 것을 노트 위에 적기 시작했다. 그럼 시작해볼까.. 우리...
What if we rewrite the stars?운명을 다시 써 나아가면 어떨까요? 나는 그 언어를 이해하지 않고 있었다. 우리는 분명히, 오래 친구였다. 단 1년이라는 세월도 길고 긴 나날인데. 우리는 아주 오래 보았다. ...친구이지 않을 리 없었던가. 어떻게 그 빛을 보며 나는 친구가 아니라 내뱉을 수 있었던가. 그렇지만 나는 당신과 달라요. 그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약 트리거(사망, 사고 등) 주의 Three Months 10 w.여민 윤기는 병원에 도착했다. 더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병원에 들어서기 전부터 지민의 이름을 부르던 윤기는, 얼마 후 담당 의사에게 지민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수술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예상보다 빨리, 그것도 무사히 잘 마쳤다는 것이었다. 원래 맨 처음 지민이 뇌수막염을 판정 받았을 시...
*̣̥☆·͙̥‧‧̩̥·‧•̥̩̥͙‧·‧̩̥˟͙∗∗∗˟͙‧̩̥·‧•̥̩̥͙‧·‧̩̥‧·͙̥̣☆*̣̥ [ F⊙llowing your shªdow ] Hyacinth Amethyst 히아신스 애머시스트 사망 당시 33살 여성 177cm, 58kg 환생 횟수: 7번 잘하는 것: 숨 오래 참기(.) 성격: 낄끼빠빠 수다쟁이 당돌한 즉흥적인 능력: 그림자 증폭 머리카...
"버려지는 건 익숙해." 아픔마저 익숙해지진 않을지라도. 낙화에게는 사수라고 할 만한 사람이 있었다. 범죄 조직이라도 일을 가르치는 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이고 신입이던 낙화에게 일을 가르쳐주던 사람은 낙화보다 2년 정도 먼저 조직에 들어온 사람이었다. 낙화는 그의 이름을 기억해내려 애쓴다. 권진혁. 그래. 그런 이름었다. 권진혁은 범죄 조직과는 그다지...
“뭐라도 찾으셨습니까?” 에갈모스는 모닥불에 다 쪼개진 나무판자를 먹이며 물었다. 위태롭게 흔들거리는 불은 용케 아직 살아 있었지만, 그나마 날이 맑기 망정이지 눈보라라도 친다면 곧장 꺼져버릴 운명이었다. 그러니 모닥불이 내뿜는 열도 손바닥 덥히기에도 모자란 수준이었다. 에갈모스는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다. 당장 그의 목적은 냄비에 담긴 눈을 다 녹이는 것...
삶은 (B)irth 와 (D)eath 사이의 (C)ake다. 유원은 지금 매우 곤란하다. 사실 그는 언제나 곤란했기에 딱히 특별한 일은 아니다. 사실 그의 곤란한 문제들은 제삼자가 보기에는 너무 허황된 문제거나, '나, 죽고 싶은데 죽어지지가 않네~' 너무 별거 아닌 문제들 뿐인 것이다. '어쩌지~ 내가 만든 요리 죽여주게 맛없어~ 하하-' 그러니 믿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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