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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전혀 관계없는 드림물 입니다. *원작에 안나오는 캐릭터가 대량으로 등장하니 드림물 지뢰이신 분들은 살며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면 되겠습니다. 갑 조 승자는 무당의 장로 허광 을 조의 승자는 아미의 장로 금화 병 조의 승자는 화산의 일대제자 유이설 그렇게 천하비무대회 1차전이 끝났다.그리고 즉시 다음 경기들이 이어졌다. "허리!허벅지!손목!산적이라는...
*이 소설은 연습 소설(습작)입니다. 정식 세명의 대모험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전수혁", "이부혁", "최정을"로, 이중 "전수혁"과 "이부혁"은 남자, "최정을"은 여자입니다. "이부혁"과 "최정을"은 왼손잡이입니다. *이 소설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습작은 그림이 없고 단지 소설 글만 있습니다. *이...
파더 콤플랙스 아버지가 이상화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뛰어난 아버지가 있는 가정, 대대손손 직업이 같은 가정에서 나타남. 쇼마는 전자와 후자 모두 해당된다.
“우리 무슨 사이야?” “…몰라요.” 헐벗고 밤을 새우던 어제. 현정은 지연에게 분명 ‘장난스럽게’ 물었다. 김지연의 대답이 “몰라요”만 아니었다면 백 퍼센트 장난이 맞았다. 평소 크다고 느낀 적 없던 제 손에 조그만 김지연의 손이 손가락 사이사이에 들어차 있다. 저보다 반뼘이나 작은 것 같아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 내가 김지연이랑 잤다니. 그것도 맨정신으...
(https://picrew.me/image_maker/1374338) 이름: 한백설 나이: 35세 키: 185cm / 평균 종족: 수인(사모예드) 직업: 바텐더 거주지: 대한민국 수도권 어딘가 성격: 능글맞은, 친화력이 좋은, 기민한, 외로움을 잘 타는, 마음이 약한, 애교가 많은 그 외: 가족은 할머니뿐으로 나머지 가족들은 행방이 묘연하다. 아주 어릴때...
강의실은 우주공간처럼 특히나 시간이 느리게 갔다. 다음주면 전공이 종강을 해서 과대표인 지연은 더욱이 이번주가 정신없이 바빴다. 그러나 강의 시간에는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 감기는 두 눈을 간신히 추켜 뜨며 하품을 연달아 하는데 켜놓은 노트북에서 카톡이 띠롱 울린다. 김현정 조교님 [지연이 바빠?] 오전 11:48 김현정 조교님? 이 사람이 웬일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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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대하여 “설아언니의 서른을 위하여~” 제일 막내이자 제일 목청이 좋은 연정이 외쳤다. 그 목소리를 끝으로 여러개의 잔이 투명한 소리를 내며 부딪힌다. 김현정은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빼곡하게 채워진 자리들 속에서 가장 가운데를 꿰차고 있었다. 그 양 옆은 수빈과 주연이 차지했고 점점 멀어지는 자리 중 가장 끄트머리에 김지연이 앉았다. 여전히 촬영용 화장...
꽃보다 언니 下 BGM-Do You Love Me(Stephanie Poetri) 금요일에 김현정이 연락 한 통 없었다. 기다렸다. 먼저 할 용기가 안 나서 기다리기만 했다. 토요일엔 오기가 생겼다. 언제까지 연락 안 하나 보자 싶었다. 일요일엔 슬펐다. 김현정은 내 생각을 할까 답답했다. 엄마가 강지성 이야길 했다. 헤어졌다고 말했다. 그래서 엊그제부터 ...
꽃보다 언니 中 BGM-Shawn Wasabi 그 다음날엔 하루종일 강지성에게 잡혀 데이트를 했다. 하필 집 앞까지 데리러 오는 바람에 같이 꽃집을 지났는데 혹여나 마주칠까 강지성 등짝에 딱 붙어 걸었다. 남친 있는거 알긴 해도 그 모습을 보여주긴 싫었다. 겨우 백일을 넘긴 이 자식과는 어떤 이유로 헤어질지 고민했다. 허리에 두른 손이 싫어. 오빠 키 너무...
꽃보다 언니 上 BGM-Simple life(steinar) *첫번째 곡 지연아. 오빠가 꽃 사줄까? 지랄. 염병. 김지연이 입술을 씹었다. 웅. 사주라! 씹은 입술이 새빨개지자 방긋 웃었다. 강지성은 커다란 손으로 김지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런 건 말 없이 사오는 거라고 븅신아. 전할 수 없는 말을 속으로 삼키며 웃었다. 무려 중학교때 성정체성을 확립...
1월 13일 D-79 우리의 온 몸에는 비릿한 피냄새가 잔뜩 풍겼다. 역겨울 정도로 올라오는 피비린내에 코를 틀어 막아도 좁은 공간에 몸을 구겨 들어온 상태로는 냄새를 피할 수 없었다. 언니 쫌만 뒤로 가봐. 지연이 제 어깨에서 숨을 가까스로 뱉으며 중얼거린다. 목소리 낮춰. 현정이 지연의 귀 옆에 입을 가져다 대고 속삭이자 지연의 어깨가 움츠려들며 고개를...
안녕, 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 특별할 것 없던 날의 오후였다. 그 날은 아마 점심으로 딸기잼을 바른 식빵을 먹었고, 유난히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연씨, 라고 부르는 상사의 목소리에 엄마와 연결되지 못한 전화는 바로 끊겼다. 실내를 나가면 온 몸이 찐득한 여름이었다. 나의 생일이 한발짝 다가온 8월의 어느 날. 그 날 너는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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