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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Caption※ 1. 예민 까칠한 시라부가 나옵니다. 2. 약한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선배는 나 안 미워요?" "응?" 사물함을 밀어닫는 선배의 눈이 깜빡거렸다. 뒷정리 당번, 역시 타이치와 바꿀 걸 그랬나. 고개를 푹 숙여, 바닥을 내려다보며 난 빗자루를 꾹꾹 눌러 바닥을 쓸었다. 머리카락 하나가 바닥에 들러붙어선 잘 쓸리지 않았다. 끝이 유독 거뭇...
※알오버스 기반,경우,경염-양인,경환-중인,임수-음인※약 경우임수 ※의불주의 ※원작과 무관합니다. 전투마다 승리를 가져다주는 소년장군은 늠름하고 기백으로 유명하였다.언제나 무패의 신화를 기록하고 유명한 임장군이 아버지인것으로 인해 유명하기도 한 그의 소문중 외모의 관한것도 있었는데, 고운 선을 그리는 콧대는 마치 매화나무 처럼 곧고 오똑하였고 호선을 그리는...
편지와 호묘묘(胡貓貓) "자, 여기 또 선물." "또? 얘 나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호가는 원홍이 촬영장에서부터 가져온 선물을 받아들었다. 툴툴거리며 포장지를 뜯던 호가는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그 손길이 조심스러워졌다. 이번엔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담요가 포장되어 있었다. 아니 이거, 너무나 취향 저격인데...? "누나! 누나, 누나! 이거 봐...
-포포님 리퀘 마츠이와오이입니다. 맛층과 오이는 뒷세계에 몸 담고 있는 도련님들입니다. 이와쨩은 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그 사실을 모르는 남자입니다. 조용한 카페, 평일 낮에 세 사람은 카페로 더위를 피했다. 오이카와는 갑작스런 불청객에 심기가 좋지 않았다. 이와이즈미와 시간표를 맞춘 건 본인뿐만 아니라 마츠카와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설마, 했는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켄마의 코 앞에서 넘어진 히나타는 무릎을 감싸쥐며 그 자리에 풀썩 앉았다. 무릎이 까져 살이 벗겨지고, 뼈가 얼얼해 스스로 일어나긴 힘들었다. 히나타는 두 손을 켄마에게 뻗으며 말했다."켄마, 나 좀 일으켜줘.""혼자서 일어나.""....어? 응..."주머니에 손을 꽂아넣고 냉정하게 돌아선 켄마였다. 요즘들어 틱틱거리는 정도가 점점 높아져만 갔다. 처음엔 ...
이 노래 듣고 갑자기.... 삐지 없음 너무나 초라해. 꼭 들어줘요. 0. 정환아, 생일 선물 넌 뭐 이런 걸 사오고 그래, 바쁜데. 정환의 무뚝뚝한 말에도 택은 빙긋 웃어보였다. 괜찮아, 니 생일인데 내가 바쁜 게 뭐가 중요해, 정환은 선물을 뜯던 손을 멈추고 택을 바라봤다. 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순진하게 말하는 택을 보며 정환은 이내 고개를 내저...
참치필모 넬 합작 (에 내려고 했으나 스스로 빠꾸 먹인 글)[도현치원] 마음을 잃다(부제 : 가질 수 없는 열망에 대한 회고록)w. 다뉼 (@Grayi_D)모든 악몽은 너에게서 시작되었다.-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사랑하는 것을 선택한 너에게.네 묘비에는 단 한 줄이 적힐 것이다. ‘불온한 검은 피, 내 사랑은 천국이 아닐 것.’ 네가 즐겨 외우고 다니던 ...
지난 세월 동안 수백수천 명의 사람들이 건명의 곁을 스쳐지나갔을 테다. 과연 그 중 몇 명의 사람들에게 얼마만큼이나 마음을 주었을까, 그는 자신할 수 없었다. 사람을 보는 그대로 믿던 때가 있긴 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그것은 머나먼 옛날의 일이라 돌이켜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것이 아닌 양 생소함에 모든 사고가 아득해졌다.그런 그와는 반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매장소가 기억하는 린신은 언제나 미소를 띄고 있었다. 물론 린신이 삼백육십오일 스물네시간을 웃고 있진 않겠지만 어쨌든 매장소를 마주할 때면 대부분 웃음을 띄고 있었다. 임수이던 시절, 화한독에 중독되어 짐승의 형상에 짐승의 말을 그르렁거릴 때에도, 늘 피에 허기져 헐떡거릴 때에도, 매장소의 기억속 린신은 언제나 얼굴 한쪽에 잔잔한 미소를 띄고 있었다. 하늘...
성경에서 말하는 칠대 죄악. 오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식탐, 그리고 색욕. 한조 자신이 가톨릭이나 기독교의 신자는 아니었지만 부쩍 저도 모르게 유일신이라는 자가 명시하고 경고했다던 인간의 죄악과 본성에 대해 고민하는 날이 많아졌다. 나태와 식탐, 탐욕과 시기 등의 부정적이고 몸과 마음을 망치는 것은 하나무라에 있는 날부터 꾸준한 수양을 통해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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