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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자양화(紫陽花) : 진심을 담아서 W. Zero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세차게 내리는 걸 보니 장마가 시작된 것 같다. 비가 내려서 공기도 꿉꿉하고 기분도 우울해질 터이지만 그럴 여유는 없다. *GS의 외동딸, GS의 유일한 레지던트 3년차 장겨울은 레지던트 1년차부터 4년차까지 일을 도맡아하기 때문에 율제병원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 중 하나이다. ...
프리스트 5개 합작에 제출했습니다. 아래에 살파랑, 열화요수, 잔차품, 진혼, 묵독 등 최고의 작품들이 많이많이 있으니 방문하셔서 감상해주세요🥰 비가 오는 날에 밤중에 축전족이 찾아왔다. 직접 찾아와 입궐을 요청하는 적은 드물기에 고윤은 서둘러 준비해 축전족의 뒤를 따랐다. 나오는 순간, 어김없이 바깥방에 있는 장경을 마주한 고 윤은 날도 추운데 여기서 무...
합작 링크 http://posty.pe/bhy6we 다들 보배로운 합작 둘러보시고 성불하세요*^^* 블로그 링크 거는 법을 몰라서 민망하지만 제 글에 링크 걸어둡니다 귀를 뚫은 계기는 특별할 것 없었다. 계기를 따질 것도 없이 그것은 오오가미 코가의 최근 행적과 그대로 일치하는 방향이었을 뿐이다. 제 슈퍼스타 사쿠마 레이는 언제나 피어스를 한 채로 생활했고...
“오냐오냐 할 거 없다니까.” “이 정도로 뭘.” “‘이 정도로 뭘’?“ 관둬, 책을 둥글게 말아 든 타오란이 성가신 손님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막 문을 박차고 들어온 뤄 씨 불청객은 그 우아하지 못한 축객령을 떨떠름하게 보다가, 대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손바닥만 한 책자의 모서리를 짚었다. 타오란의 손이 아래로 기울어 귀퉁이의 제목이 보였다. <모스...
합작 링크입니다! https://0123zaie.wixsite.com/summerofyicity ㅡ시선(視線). “자침.” 그는 그늘진 바위에 걸터앉아 계곡물에 발을 담갔다. 그렇게 자신의 친우를 불렀다. 하얀 내의의 끝단이 계곡물의 빠른 물살에 젖어갔다. 그는 내의가 더 젖지 않게 무릎까지 접어 올리고 고개를 돌렸다. 한 장(丈) 정도 떨어진 곳에 검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또 완결 이후 시점입니다 대충그러려니하세요 킹갓짱어저구제너럴매저스티마블러스 프리스트합작은 >> priest-145956.co.kr << 고윤이 방문을 열자 침상 옆을 서성거리던 장경은 입 앞에 손가락을 하나 세우며 쉿, 하고 짧게 속삭였다. "언이 잡니다.“ 자세히 보니 장경의 가슴팍에 작은 꼬마애 하나가 단단히 매달려서 새근새근 잠...
개굴이(@gaeccooli00) 더운 여름, 스키즈는 활동을 끝내고 저는 합작이 끝났습니다. 사실 이 후기를 적고 있는 중에는 아직 활동 중이긴 합니다. 승민이가 많이 예쁘고 또 잘했던 활동이어서 마지막 까지 글을 쓰는데 많은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쳌첼 한이네 분식은 떡볶이집 아들과 떡볶이를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도련님을 생각하고 썼던 글입니...
여름에는 모든 것들이 선명해진다. 눈을 찌르는 듯한 색으로 푸릇푸릇해진 나뭇잎 같은 것들이 그랬다. 눈길이 닿는 모든 것이 파란색이었다. 아, 더워. 이 말만 몇 번을 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진짜 더운걸. 강릉은 서울보다 덜 덥다는 건 누구의 의견이었는지, 그런 말 한 사람 얼굴이나 한번 보고 싶다. 게스트 하우스 베란다에 앉아 따분하게 책을 읽던 승민이 ...
밤의 어둠이 내려앉은 학교는 발을 디디는 것만으로도 체온이 낮아지는 기분이다. 진짜 이 시간에 학교 오기 너무 싫은데. 하지만 두고 온 물건이 있어 어쩔 수 없다. 주말이 지나고 아침에 챙겨도 되지 않냐 생각할 수 있지만 승민에게는 정말정말 중요한 물건이다. 당장 그게 없으면 내일 경기를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아직 열려있는 후문을 지나 교사 뒤편에 위치한...
일기예보는 말 그대로 ‘예보’다. 잔뜩 수집해둔 데이터를 낱낱이 분석해서 내놓는 예측. 이 데이터들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잘 들어맞지 않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맑을 거라고 했던 하늘에서 누가 구멍이라도 뚫어놓은 듯 비가 쏟아지고 있는 지금처럼. 일기예보를 믿느니 내 무릎을 믿겠다. 누군가가 소리쳤고, 민호가 작게 킥킥댔다. 요즘 같은 변화무쌍한 날...
살며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싫어하지 않는, 인간적인 면을 찾기 힘들지만 고양이 앞에선 한없이 인간적인 그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크게 관심을 주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 사람. 그래서 항상 주변에 사람이 넘치는 그 사람. 그 사람이랑 아니, 그 형이랑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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