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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끼(스리코) 입니다. 어느날 마음 속에 떠오른 이야기에 개인적인 취향을 담아 쓰고 있는 이야기가 과분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 한 명에게라도 좋은 인상을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댓글을 달아주시고 채널 구독까지 해주시는 분들이 생겨 기쁩니다. 天長地久천장지구 멸망 시리즈는 챕터 1, 커피 한 잔으로 멸망하는 세계. 와...
수색 지침서 리스트를 확인하던 은지는 갑자기 한숨을 쉬었다. 그녀 곁에서 같이 일을 하던 서은은, 그녀에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았다. "아니, 만찢집, 정식 이름은 순정만화 속 세계, 거기 있잖아요? 여기 오랫동안 안 들어가봐서 점검 한 번 해봐야 할 거 같은데 하기 싫어서요..." "아, 거기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 일단 지침서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 거...
https://youtu.be/qFSzH47gp5I?si=zaJ_eacLldULzZ5c 겨울. 소파에 몸을 기대 옅은 햇살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걸 본다. 곧 있으면 해가 떨어지겠지, 밤이 빨리 찾아오는 계절에도 그 이는 집에 들어올 생각이 잘 없는 것 같다. 탓할건 아니지만- 아마도 바닷가에 가 있지 않을까. 그 또한 바다를 사랑하는 프록시마의 주민이니까....
크리스마스 파티 이후 두번째 시험 시작 전 서현은 아까부터 보이지 않던 여주를 찾아 돌아다닌다. "지형주! 혹시 여주 여기 왔어?" "여주? 안 왔는데, 왜?" "아까부터 안보여... 말도 안 하고 어딜 간 건지...." "없어졌다고? 언제부터?" "모르겠어 그냥 갑자기 안 보여...." "찾으러 가자" 형주는 여주가 없어졌다는 말에 놀라 서현과 찾으려 가...
안녕하세요, 율리입니다. 🌌 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휙 흘러간 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다시 온 월요일 ••• ( ꈨຶ ˙̫̮ ꈨຶ ) 그래도 기록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이 있어 다행입니다! 최근 알고리즘에 유재하님이 떴는데, 이 노래가 굉장히 좋더라구요. 여러분은 가사랑 멜로디 중에 뭘 더 보시나요?...
“…죄송한데, 제가 애인이 있어서요.” “아, 네... 죄송합니다!” 한껏 냉랭한 표정으로 막 고백을 거절하고선 돌아서 집으로 향하는 기상호는 비실비실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 봤나. 기상호 아직 안 죽었다 아이가. 막 이래 첨보는 후배한테 고백도 받고. 이거이거, 농구부 주전됐다고 내 요즘 인기도 억수로 올랐는갑네. 기분좋구로. 급기야는 콧...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달라홍밴 수인물 "달라씨!" 귀 다 보인다. 윤정한은 말을 꾹 삼키며 흡사 제게 뛰어들어오는 홍지수를 마주 안아주었다. 긴 겨울과 봄을 지난 탓에 제법 긴 갈색 머리칼이 풀썩거리다 가라앉자 오후의 햇살이 고였다. 그러니까 진짜 귀가 보였다는 건 아닌데, 보이는 것 같다는 뜻이긴 한데. 신나서 풀썩거리는 강아지 귀가. "밥은 먹었어요?" "아직이요." "같이...
예현이는 숨긴다고 숨기는데, 공들 몸 만질 때마다 부러움 반 감탄 반인 게 얼굴에 새어나와요. 다들 은근히 몸 관리를 신경 쓰고 있답니다. 예현이가 보통 조심스럽게 깨작깨작 만져서 '진짜 귀엽다', '그냥 대놓고 만지던가', '이걸 어떻게 잡아먹지', '관리해야겠다' 등등 다양한 생각을 합니다. 가끔 흥분도 하는데 예현이 도망갈까 봐 참아요. 선우는 해원이...
그러지 않아도 버거운 상황에 괴로운 기억을 겹치는 행동이 자학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한편,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상태를 그리 칭하는 건 과도한 처사가 아닌가 하고 SAI는 생각했다. 명백한 사실 두 가지는 스스로 몹시 힘들다는 것과 폭우로부터 시작된 심리적 고난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프랑수아에게 연락하려 한 것은 가까운 전철...
사실 나는 데못죽을 트이타에서 중혁독자-현제유진-알베케일-황호의신-청려문대 이런식으로 나열해둔 글을 보고 알게됐다. 청려문대? 난 진짜 어디 무협물 주인공들인줄 알았음. 그래서 "청자배청려"가 내 웃음버튼임. 그렇게 보게 된 데못죽. 재밌어서 인생 걸어버림. 데못죽이 완결되며 회귀 이유나 찐문대와의 관계라 다 밝혀졌지만 그 이전에 나는 조용히 뇌내 망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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