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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너 미쳤냐?” 라스는 나에게 욕을 했다. “아니. 내가 드래곤이 안 올 만한 곳으로 가라고 했긴 했지만, 그렇다고 누가 저택으로 가냐.” 어째서 도착 장소를 저택으로 잡았냐고 욕을 먹고 있다. 나는 할 말이 없었다. 딱 떠오른 게 이 성이었는데 어쩌겠는가. 가야지. 하지만 이렇게 라스가 열렬히 반응할 줄은 예상 못 했다. 내가 딱했는지 이아린 마저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둘이 줄줄이 들어와 인사를 하는 걸 보고, “서정환, 너희 또 싸웠냐?” 승철선배가 물었고, “아뇨!” 내가...
막 새벽달 아래로 떠오른 야수는 길고도 긴 몸을 수면 위로 드러냈고, 위압적인 크기로 규호, 재헌, 가니메데, 그리고 칼리스토를 위협한다. 이빨 사이사이로 바닷물이 떨어지는 그 야수가 수면 위로 드러낸 몸은 단지 그 길디긴 몸 전체 중 일부에 불과하다. "저게······. 도대체 뭐야······!" "저게 바로······. 놈의 진정한 모습······?" ...
가을장마가 끝났다. 민이정은 장마 내내 꾹 닫아놨던 커다란 창문을 활짝 열었다. 비가 새벽까지 내렸던 탓에 바람에는 물기가 섞여 있었다. 비 냄새를 한껏 들이마신 민이정은 곧 부르르 몸을 떨며 어깨에 걸쳐진 채 흘러내리던 담요를 추어올렸다. 환기를 위해 창을 열었다지만 금방 닫아야 할 성싶었다. 가을 찬바람이 방안을 온통 휘감는다. 민이정은 토끼털로 안쪽을...
제로스의 정수에 비친 등장인물 12명 버밀리온 보텍스/레드 킹 베르나 세실리아/핑크 퀸 테오 스타레스/블루 비숍 로이그 크레센트/블랙 나이트 드란 메탈리카/그린 룩 카스톨 디센던트/체크메이트 노바 기라파 앤트리온/프레데터 윌리암 팬텀/구울 그레이온 알바/피스크 에이젤 샤이드/스큐어 헤일로 엘비노 에이스/데스페라도 마린 네무엘 메아/디코이 메이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나 역시 너를 기다렸노라 하는 한 마디를 남기고 차츰차츰 멀어져 마침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릴 때까지 연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해 있던 하즈무렌이 정신을 차린 것은 등 뒤에서부터 그의 귓바퀴를 휙 스쳐 지나간 한 대의 화살 덕분이었다. 귀에서 어깨로 뚝뚝 떨어지는 뜨끈한 것이 무엇인지는 눈으로 굳이 확인할 필요조차 없었다. 하즈무렌은 반사적으로...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비가 계속 내릴 거 같았는데 멈췄다. 길이 지르지만, 조심히 가면 된다고. 돌이 만이 섞여있어서 길이 단단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카이로가 말했다. 그래서 마차가 덜컹덜컹했나 보다. 어제 의사 선생님에게 아가씨와 함께 있으면 자꾸 열이 난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아가씨와 함께 있지 말라고. 약은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기로 ...
최대한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하지만 상대가 조급해 보이지 않도록, 빠른 걸음이지만 수상하지 않게… 식은땀이 흘렀다. 분명 집으로 오는 길은 덥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땀이 차갑게 식은 것 같다. …도대체, 누구지…역시 집값이 싼 곳은 다 이유가 있는 건가…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괜찮은 전셋집을 빼버리고 이런 집으로 이사 와서 고생할 이유도 없었을 텐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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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유의사항 '오싹하고 기묘한'은 생동감 있는 전달을 위해 평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 이야기 별 실화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실화와 창작이 뒤섞여 있다는 점도 참고해서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Dan Bodan 'Gaia in Fog ') 난 가위 한 번 눌린 적도 없고, 괴담이랑은 전혀 접점이 없는 사...
# 19. Making Kingdom (9) *15세 이상 관람입니다. 어리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허구의 이야기로, 조직물입니다.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호영의 등장은, 의도한 대로 원이를 구해낼 수 있었다. 훈이와 건이가 각각 원이와 호영이를 부축해서 다시 돌아왔다. 두 아이보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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