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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넌 왜 그렇게 정착을 못 해. 아파트 입구 앞에서 준완이 내린 차가 저번 달과 다른 걸 보고 올라온 정원이 말하자 구두를 벗고 들어오던 준완이 여상하게 대꾸했다. 나 좋다는 사람 받아주는 게 무슨 문제라도 되냐. 완전히 몸을 안으로 들일 때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비 오네 세탁기 안 돌리길 잘했다. 대꾸하지 않고 문장 하나를 목 뒤로 삼키며 셔츠 단...
1. 무기를 든 해리포터 장르의 여성 캐릭터를 그리는/ 글로 묘사하는 합작입니다. 2. 오직 '여성' 캐릭터만 가능합니다. 남성 캐릭터 성전환 불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3. 여성 캐릭터이기만 한다면 세대 불문하고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4. 캐릭터 중복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5. 신청 양식은 (닉네임/아이디/원하는 캐릭터/원하는 무기) 입니다. 총대...
※#글러의_소설을_그림러들이_만화화해서_동시에_올려보자 해시지만 글러로 참여했습니다. https://twitter.com/KI22M3__X/status/1276882366686887936?s=20 해당 트윗에 첨부된 글을 저의 방식으로 리뉴얼 해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합작 열어주신 미셸님(@KI22M3__X)께 감사드려요! 커플링은 사냥개 X 성스러운 빛...
1. "형, 저 사실.. 형 좋아해요." 용기 내서 건넨 수줍은 고백. 윤호는 반년간의 짝사랑을 청산하고 쌍방 사랑을 시작하려 했다. 그러나 고백을 받은 당사자인 성화는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나 차이려나 봐. 괜히 고백했나. 친한 형 동생 사이로도 못 돌아가면 어떡하지. 온갖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있을 때 마침내 성화가 입을 뗐다. "근데.. 나 외...
「색이 바랜 머리카락이 가볍게 흩날렸다. 음... 다음 뭐라 쓰지... 아ᅟㅓㅎ미마ㅓ휴ㅐᅟㅑㅁ」 머리카락이 흩날려서 뭐 어쩔 건데!? 창작의 고통에 보민이 비명을 질렀다. 잔뜩 어질러진 책상 위에 놓인 커피 한잔을 빨대로 마시며 처음부터 막힌 부분까지 자신이 쓴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지만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고민 끝에 보민은 지금까지 쓴 글을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코가 생일기념 코가레이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아래엔 주의사항이에요! ※코가랑 아도니스가 졸업한 뒤의 미래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수면제 다량 복용) 주의해주세요! ※날조된 내용이 있습니다. ※다량으로 복용했을 때 몸에 위험한 약물들은 꼭 의사의 처방과 지시대로 잘 따라야 하며, 오남용을 ...
MustB/글 속전속결 강대리와 황대리!(박수짝짝) 아무도 안 궁금하시겠지만 혐생터에서 일을 하다가 '헌 번은 실수고 두 번 부터는 의지가 없는거다~' 하는 신입담당ㅋㅋㅋ의 하소연을 듣고 써보고 싶었어요. 우울하지 않고 쿨한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왜 또 얘네 울고 있죠... 이게 무어야.... 사실 이 글 기획은 초여름 합작 모집부터 했었는데요, 좀처럼 진...
작지 않은 기업, 이 회사에 바친 내 인생만 해도 5년이 흘렀다. 적지 않은 시간동안 내 위치는 사원, 언제나 제자리였다. "순영아, 너도 이번 프로젝트 발표하지" "아 맞아, 설마 너도?" "하... 응..." 이번 프로젝트는 꽤 컸다. 우리 둘의 승진이 걸린 문제이기도 했으며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한 치의 실수도 있으면 안되는, 그 어떤 오차도 ...
지금 이 순간, 현실 속의 당신은 나를 기억할까요? 아마 당연하게도 기억하겠지. 당신과 마주하던 때는 아직 그리 오래된 기억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지금 당장에라도 서로가 원한다면, 그리고 상황이 그렇다면, 아니면 그저 어쩌다가 혹은 서로가 괜찮다면 내가 당신을, 당신이 나를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시선만 맞추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그럴 마음이 없음...
제목을 공기남녀 - 끌림 에서 차용하였습니다. 홍주찬은 짝사랑 2년차로써 할 말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그 할 말에 고백도 포함이냐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자의는 아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만)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홍주찬은 약간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고백을 거의 무슨 프로포즈정도로 해야 제대로된 고백...
wix 주소: https://empeng.wixsite.com/rune3blooded (합작 주최 이효모님) “보리스,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 나지 않아?” 루시안이 그 말을 하자마자 다시 문이 세 번 크게 울렸다. 어찌나 세게 쳤던지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책을 읽던 란지에한테도 들렸을 정도였다. 바로 탁자에서 몸을 일으킨 보리스가 성큼성큼 걸어가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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