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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번편은 편의상 한국 이름(썬더일레븐 기준)입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은 보고 한 번씩 이름 오시는 걸 추천.. *짝사랑 기반 요소 첨가 가을 쯤이 되면 천둥중에서 여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학교축제'다. 아이들은 시끌벅쩍하게 다들 모여서 무슨 부스를 꾸릴 지 다들 시시각각 의견이 다 달랐다. 안경민은 오타쿠 부스를 꾸려 게임팩을 팔자는 의...
타싸O 썰형태 다정하지만 어딘가 쎄한 서방님 렌고쿠
해가 하늘의 정상에 다다르고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그런 시간대. 맑은 날씨와 새들의 지저귐이 더해지니 더할 나위 없이 잠들기 좋은 때였다. ** 모현우는 식사를 끝내자마자 급하게 어디론가 걸어갔다. 그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금광요가 있는 방비존이었다. 방비존 앞에 다다른 모현우는 급하게 오느라 헝클어진 옷매무새를 단정히 정리하고...
'그러니까요, 교수님! 이 과제는 정말(진심으로!) 잘못 되었어요. 비행장에서 하늘을 날아보고 느낀 점을 작성하라니, 전 누구나 손쉽게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단 말이에요! 하지만 빗자루를 잡는 것부터 UP!을 외치라니 이건…. (중략.)' 평소와 달리 씩씩대며 양피지의 여백을 채워나가는 멜리샤는 언뜻 분에 찬 것 같기도 했고, 울음을 꾹 눌러참고 있는 ...
드레이코-. 그렇게 절 부르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다. 절 보며 휘어지는 눈가, 따뜻했던 맞잡은 손, 제 보폭에 맞춰 느리게 걷던 걸음, 함께 걸었던 거리, 서로의 취향에 맞춰 주문했던 식사... 모든 지난날이 하나하나 제 목을 쥐어왔다. 진작에. 진작에 끊어버렸어야 했는데. 그가 제 일상이 되기 전에, 그가 제 모든 것이 되기 전에.. 드레이코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새하얀 빛 방울들이 천천히 하늘로 날아간다.땅에서 하늘로.아래에서 위로.잔잔히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날아가고 있다.하얀 눈이 내릴 때처럼,빛방울들은 하늘하늘 거리며 하늘로 날아가고 있었다.네가 사라질 때도, 이렇게 눈이 왔는데.웃으면서 그렇게 떠나갔어.[날 두고 가버린 너]상당히 추운 겨울.붉은색 노을이 지고 있었고 바람도 불어온다.터벅. 터벅. 차가운 시...
솔직히 제일 개꿀잼파트일거같았는데 막상 정리해보니 끝없는 징징대기의 연속이라 부끄럽읍니다 노래라도 신나는거 틀어드림니다 요즘 김해청년 붐으로 최신유행가도를 달리는 틀딱곡이에요 재정비도 끝내고 잠깐 쉬고 왔으니 보스방을 찾아 달려가보자 분명 이 너머는 투명마법싸들과 미친개들이 달려드는 이루실에서도 개 역겹고 악명높은 구간으로 기억하는데 어쩐지 스샷도 없고 기...
달콤한 말로 사람 홀리는 거 그거 네가 참 잘하는 짓이야. 내가 진짠 줄 알고 빠져들게 만들어. 너는 네펜데스, 나는 한 마리의 해충. 나를 향한 유혹인 줄 알고, 제 죽음을 알면서도 빠져들었건만. 빠져보니 나 말고 다른 것들이 많았다. 너는 나를 사랑한 게 아니었다. 내 목숨 다 바쳐 거짓된 사랑을 받고 진실을 맛본 나는. 너와 하나가 되어 또 다른 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상황이 이해가 가질 않는 여주.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오빠들과 아직 살아있는 동혁 오빠까지. 하지만 아는 게 뭐가 있겠어. 살아있을 때도 사적인 정보는 하나도 몰랐잖아. 알고 싶으면 이제부터 행동해야 하는 거야. 게다가 난 이미 미래의 삶도 한 번 살아본 여자. 살면서 많이 바뀐 성격대로라면 동혁을 대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해. 아니...
2015년에 뱅G 33화 보고 미쳐서 그렸던 만화 두 개 하지만 말입니다 들어 보세요 시오크로가 쵱컾인데 사람이 어떻게 33화를 보고 안 미치냐는 말입니다 너에게서 다시 한 번 받은 것 자기 자신에게 이긴다는 것
· 트위터 원피스 계정에서 풀던 썰입니다. 타래로 이었던 썰을 정리해 올려 오탈자와 비문이 많습니다. ‘이번 달에는 애들을 못 봤군.’ 몸에 커다란 도끼와 칼이 날아와 박힐 때 가프가 한든 생각이었음. 가프는 수없이 많은 전설을 만든 해병이었고, 영웅이라는 수식어 답게 어지간한 전투는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손쉽게 이겼음. 물론 그런 그도 크게 다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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