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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캐릭터 외관 자료 (때리는쪽/맞는쪽 지정) - 때리는쪽(무표정) 흑발, 적안, 안대, 얼굴 점, 품 넓은 검은 반팔, 일자로 떨어지는 긴 바지, 슬리퍼 - 맞는쪽 (히죽 웃고 있음) 연보랏빛 회발, 자안, 콧잔등 상처, 목에 나뭇가지 타투, 검은 정장 세트.. 이런....느낌입니댜.... 영문 페어명 dyenlung 완성본 받아보실 이메일 commissio...
다 무너진 길바닥 위로 수많은 이들이 오고 간 흔적이 흥건하다. 도저히 이런 곳에서는 오래 지낼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즈음, 탁하게 부는 바람에 종잇장 하나가 넘실거리며 발 앞까지 실려온다. ─남은 생존자들은 제5구역으로. 투박한 글씨로 쓰인 간결한 안내문이다. 밤하늘의 달빛에 의지해 읽기에는 무리가 있었으나 손전등으로 비추어보면 지금 같은 시대에는 충...
본 글은 "장금이의 꿈" 기반 영상소설(팬게임)의 후기입니다. *급발진 주의(아니근데 작가님이 먼저<<) *tmi 남발 주의(하고 싶은 말이 많았어요...) *스포 주의(아무래도 후기니까요) *스압 주의(쓰고 보니까 생각보다 길더라구요...) 이 글은 삐님과 금님(화자, 즉 모든 일인칭의 주체?입니다) 둘이서 같이 게임을 즐기고, 후기를 작성했으...
나뭇잎 위의 아침 이슬이 점점 햇볕에 마르고, 태양이 비늘같은 처마가 늘어선 청기와 위로 떠오르고, 대청의 홰나무 가지끝에 올라서서, 나무 위의 새들은 맑게 지저귀며, 책 읽는 소리에 호응하였다. 순유는 나무 줄기를 끌어안고 머리를 내밀어 열린 중당(中堂)을 바라보았다. 세 발 달린 놋그릇에 숯이 가득 담겨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평평하고 매끄러운 청벽돌을...
*아예 데못죽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지도 모르는... '청려'라는 캐릭터 설정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암울합니다. 자살 소재 주의. ****** 어깨를 부술 듯 짓누르던 카메라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평소라면 씻고 나서 맑은 정신으로 셀렉을 시작했을 테지만, 지금은 그럴 기운도 없었다. 방청표를 파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인원에서 끊는 것도...
◐ 이 글은 픽션입니다. 퀄이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작가의 컨디션 상태로 인해 퀄을 질이 높지 않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사망, 피 묘사, 트리거 소재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적은 맞춤법 지적 외에는 받지 않습니다. 청의 말에 모두가 생각에 빠졌다. 지금 이 사건의 범인이 이 안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누가 더 지저분하다고 생각해?> 후속편 입니다.** 꽤나 폭력적인 새벽이 될 줄 알았다. 나름대로 깔끔한 밤을 보낸 게, 선배의 노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아침이었다. 한 침대에 숨넘어가게 맞춰댔던 온 몸을 기억한다. 아직도 어딘가가 물어뜯긴 것처럼 욱씬거리는 기분인데 선배는 내 뒷편에서 곤히 잘도 잔다. 천장을 본 채로 정자세로 자고 있는...
“자네가 죽음의 외과의사 트라팔가 D 로우 인가?” 로우는 동굴 안에 퍼지는 강한 패기에 자신이 쓰고 있는 모자의 챙을 눌러썼다. “아, 트라팔가 로우다.” 짧게 긍정한 로우는 붉은 머리 샹크스의 등 뒤에 있는 밀짚모자를 향해 눈을 돌렸다. “그쪽 말고 이쪽을 봤으면 좋겠다마는?” 날카롭게 날아오는 목소리에 숨을 삼킨 로우는 험악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는 붉...
◇ 2019년 7월 마이에스에 발행했던 '올바른 삶의 기원'의 미공개 외전을 유료 발행합니다. ◇ 한유진이 문유나와 만나 한유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 총 10,963자 올바른 삶의 연속 -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하여 “아, 그렇습니까. 입단속 잘 시켜야겠군요.” 겨우 그 정도의 반응이었다. 한유진이 상상했던 반응과 실제...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좋습니다* "...내기 때문에." "..진짜 그것 때문이야." 네가 하는 말을 듣고 잠시 멍해진 기분이었다. 내기... 그런거였을까. 그 말을 듣고 내가 뭐라고 해야하는걸까. 그렇기에 너를 그저 바라보았다. 아아... 네 반항은 그저 그런 내기로 시작한 거였구나. "너는 왜 나한테, 그렇게 해주는건지. ...진짜 모르겠어. 내가 안...
····[ 비록 내 인생이 비극일지어도! ] 인생은 희극처럼 사는거에요! 이름 에디트 A. 제네비에브 Edith Arnav Genevieve 제네비에브는 하얀 파도를 , 알나브는 바다와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이란 뜻을 가졌다. 나이 & 성별 23세 , 여성 키/몸무게 168cm / 60kg 아직 자라는 중이다. 진영 인어 인어치고 '그나마' 타 진영...
프람에게 있어 죽는것보다 무섭고 싫은 건 뭘까...그거슨... '나답게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대충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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