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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좋아해요." "……저 아직 좋아하시죠?" 음, 완벽한 아침이었다. 굳이 현실을 깨닫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 당신들의 모를 권리를 무시하고 알 권리부터 존중해주자면, 이 기록에서 서문을 열었던 이야기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라는 것을 말해두고 마치겠다. 이게 무슨 개소리냐면.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술이 웬수라는 소리다. ... .. . Prologue. 잔소...
"근데 왜 우리 팀 이름이 엑소에요?" "퇴마사잖아 우리. 엑소시즘." "그래서 엑소에요? 더 멋진 뜻 없어요?" "ㅇㅇ" "..나 때려칠래" * * * 2020년, 인간들의 수준이 발달하면서 사회가 더럽게도 복잡해짐에 따라 인간들 사이의 트러블은 점점 커졌고 그에 따른 인간들의 한恨도 넘쳐났다. 구천을 맴도는 억울한 원혼이며 심지어는 악귀까지 늘어나자 인...
지성은 팔에 난 상처를 바라보았다. 길게 긁힌 자상. 도대체 왜 나한테. 왜 내가. 손이 덜덜 떨렸다. 귓가에서 심장이 쿵쿵뛰며 눈앞이 어지러웠다. 베란다 너머로 본 제노의 마지막 얼굴이 떠올랐다. 걱정하는 표정. 창문과 제일 먼 방으로 들어가 이불에 얼굴을 묻었다. 악을 썼다. 소리가 이불에 먹혀들어 갔다. 눈물이 흘러 이불이 축축해졌다. 발버둥을 쳤다....
어머나, 우리 저번에 복도에서 봤었죠?
노동요였으나 가사가 있어 읽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그런 적이 있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에는 자신도 생각하기 벅차 그러지 못했던 날들. 혼자서 심해에 가라앉아, 현실은 생각하지 않고 지내던 나날들. 그렇게 잠겨 있던 앤서니를 꺼내준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레이첼이었다. 가라앉은 제게 손을 내민 사람은 레이첼이 처음이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https://youtu.be/LAYgZEMMWxo 김정혁. (靜 고요할 정, 奕 클 혁) 스물 일곱. 남성. 키 178. 마른 체격에 하얀 피부. 무채색이지만 화려한 옷차림. 조금 처진 눈매. 오른쪽 눈 아래 점 나란히 두 개 콕콕. 어울리지 않는 둥근 테 안경. 목덜미며 손가락 마디마디 새겨진 타투. 헤비스모커. 어딜 보아도 회사원처럼 보이진 않지만 전...
겨울이 끝났다. 창밖에 해가 들거나 안개가 살짝 낀 날에도 콜린은 언제나 차가운 눈발 속에 서 있었다. 이제는 다 해져 너덜해진 코트는 여전히 새로 짠 솜이불보다 따스했다. 손끝에 닿는 먼지는 모두 작은 눈송이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런데 그 긴 시간이 한 사람의 목소리와 함께 끝이 났다. "눈이 와요. 키스해줘." 창밖에는 정말로 눈이 오고 있었을까? 콜...
※ 2018 AGF 키소세카이 기반, 팜플렛 스포일러(일부) 및 개인설정 다수 주의 ※ 랜덤주제 : 온실, 별빛 ※ 좌우를 생각하지 않고 썼으므로 쇼타카/타카쇼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 그날도 아마, 이런 밤이었을 거야. 달빛은 아주 옅은데 구름은 없어서, 밤하늘에 별들만 하염없이 반짝이는 밤. 왜, 1년에 한 번 정도는 그런 날 밤이 있잖아....
일시 및 기타 정보 일시 ▶ 2020년 4월 11일 오후 1시 30분 해석 커플 ▶ 프리갈라 [ 프리드리히 K. 마르크스 X 갈라테이아 N. 헤스티아 ] 리더 ▶ 퐁퐁 (@dubidubob_du) 질문 목록 리딩 결과 서로에 대한 첫인상 갈라테이아의 프리드리히에 대한 첫인상은 결핍이네요! 상대에게서 무언가 중요한 것이 부족해 보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
세 줄 요약 1. 유료제품인 'Pro'는 30일 체험판을 지원하다. 2. 프로그램 실행 뒤, 자막 첨부하고 <font> 도구에서 글꼴을 한국어 글꼴로 바꿔줘야 한다. 3. 무료판에는 없는 Transparent background 설정을 활성화하면 투명한 뷰어창을 이용할 수 있다. 한 줄 추가 4. 'Pro' 체험판 끝났는데 돈이 없으면 또다른 유...
연달아 터지는 폭발음은 내가 두 발로 딛고 서 있는 이 땅을 모두 가루로 만들어 버리려는 듯 내 전신을 압박했다. 눈앞의 모든 것들을 집어 삼키려는 듯 앞뒤 가리지 않고 매섭게 달려듦에도 차마 분을 삭히지 못하는 화마와 그것의 그림자라도 되는 양, 지지 않고 하늘을 시커멓게 채운 연기는 시야를 뿌옇게 만들었다. 그 곳에 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경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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