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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cKtSlsYVEU?si=yJZBTtlN75gNIttU "준비됐어?" "...꼭 해야되는거지" 쉬는날엔 집에서 가만히 쉬고 싶은데 아침부터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를 해대며 깨우더니 기어코 한강에서 러닝을 하자며 여름을 끌고온 흥민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가볍게 2km만 뛰어보자" "....? 야 너는 2km가 뉘집 개이름...
다음날. 여주는 힘들게 눈을 떴다. -저기압인 여주 적응 안되니까 얼른 극복해. 마음 아파 죽겠네.- 밤 사이에 방에 들어와 윤기가 해준 말을 들은 여주는 괜히 마음이 쓸쓸해졌다. "여자친구도 있는 사람이 날 왜 신경까지 써. 눈물도 닦아주고 진짜 사람 헷갈리게." 여주는 괜히 자신의 눈물까지 닦아준 윤기에 심술이 났다.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괜히 사람 마음...
불국에서 지훈의 상태는 빠르게 회복되었다. 그에 대한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순영이 계속 지훈의 곁에 있었다. 불국은 항상 얼어붙어 있던 빙국과는 달리 지훈에게는 적당히 따뜻하니 최적의 날씨를 갖춘 나라였다. 그로 인해 지훈은 한솔과 함께 불국에 이틀간 더 머물렀다. "저.. 지훈아" "갔다 왔어?" 군사훈련을 책임지던 민규가 잠시 승철과 외교 관련 ...
𐬺 카톡 시간과 날짜는 무시해주세요ㅠㅠ 손현우 손현우랑 나는 함께 크리스마스를 4년째 맞고 있는 중일 듯. 손현우랑 크리스마스 4년을 맞는 동안 최강 I 둘이서 조목조목 열심히 놀러 다녔을 듯. 손현우랑 나랑 보컬학원, 댄스학원 알바 나란히 뛰면서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준비했는데... 호캉스도 다 예약했는데... 덜컥 내가 몸살에 걸려버려서 당일...
"나나, 무슨 일 있니? 통 집중을 못 하는구나." 꾸짓는 내용이었을진대 그 속에 담긴 어투는 염려와 다정인지라. 창밖을 응시하던 나나는 순간적으로 움찔거리며 리커버리 걸을 향해 어설프고 서글픈 웃음을 지어 보였다. 전면전쟁도 겪었으며, 여러 참상을 목격했음에도 매 작전마다 느껴지는 불안감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피를 흘리게 될...
오전 5시. 스마트폰 알람이 요란하게 울린다. 남자의 커다란 손이 스마트폰을 집어 알람을 껐다. 19살, 대한민국의 흔한 남고생 김민규는 사람이라고는 본인밖에 없는 고요한 집 안에서 평소와 같이 눈을 떴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일어나서, 평소와 같이 씻고, 평소와 같이 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은 뒤, 평소와 같이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챙겨 집을 나섰다. 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 추천: 케이윌-Lay Back- "그냥 네가 꼴 보기 싫어." 언짢은 표정에, 성가신 듯한 말투. 팔짱을 낀 채, 몸을 뒤로 젖히고 발만 까딱,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지금 듣고 있는 말. 내 눈을 피하지도 않고, 떨지도 않고, 핏대를 세우지도 않고, 하얗고 깨끗한 눈동자에 다크서클 하나 없이. 너는 지금, 건강하구나. "컨디션은 좋은가 보다." 왜...
⬆️ 上편 있어요! 너네가 친구면 난 친구 없어 中 강인이 붙여준 대일밴드를 한참 바라보다 뒤늦게 잠이 든 탓에, 여주는 행사에 지각을 할 뻔했더랬다. 행사 시작 한 시간 전에 도착하는 게 당연한 여주라 동기가 옆구리를 콕콕 찌르며 "웬일이냐, 네가? 이거 네 기준 지각 아냐?"라고 물었고, 여주는 가뿐 숨을 몰아쉬기 바빴다. "하, 역에서부터 전력 질주했...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둘이 무슨 관찰예능 잡혔다길래 뭔가 했는데 동상이몽이었음. 카메라 숙소 방에 설치되어있는데 현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눈곱도 안 떼고 욕실로 직행함. 도영이는 아직 자고있었음. 비몽사몽한 채로 욕실 문 열고 들어가서 세수 하려고 거울 앞에...
첫 눈에 반했어, 보통 이렇게 사랑에 빠지는거 맞지? 나는 사람한테서 빛이 난다는 말을 이 사람을 만난 후로 이해하게 됐어 내가 많이 들이 댔어, 나도 살면서 이런적 처음이야 근데 고맙다고만 하더라 딱히 날 밀어내지도 않아. 뭔지 알아? 그냥 되게 애매한 사이 있잖아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친구도 아니고 썸도 아닌 그 이상한 관계 말야. 아 맞아 어장 그거 ...
※ 일부 마신임무 및 전설임무 내용이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중간 삽입곡은 틀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공포 10,105자 “선생님이?” “종려님이?” “제군이?” “휴가를 내셨다고?” “그래, 그렇다니까.” 타르탈리아, 향릉, 소를 차례로 찾아간 여행자는 하나같이 일관된 반응에 고개를 끄덕였다. 왕생당까지 찾아갔는데 결국 만나지 못했어...
※주의※ 이 소설(사실 콧구멍 후벼파면서 쓴 개똥글이라 소설이라 하기에도 뭣 함..)은 글쓴이가 사코팍 윤서준 엄마에 대해 그 어떠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 날조에 날조를 더하고 망상을 다시 망상해 적은 글입니다. 때문에 윤서준이 본래의 성격대로 등장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과 띠용스러운 급전개 주의하십쇼.. 또한 글 쓰는 거 배워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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