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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포스타입을 열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적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에 다 적을까? 아니면 포스타입이 제일 괜찮은가? 하는 수많은 고민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은 계속 흘러갔고 나는 또 다시 글을 써야지 하는 다짐만 속으로 되뇌면서 정작 글은 쓰지 않고 있었다. 이런 게 시간의 낭비인가 싶다....
봄이 지나간 자리 ⓒRose 따사로운 봄바람을 타고 날아온 벚꽃잎 하나가 그녀의 뺨을 부드럽게 스치며 지나갔다. 봄빛이 완연한 하늘을 조용히 응망하던 그녀의 눈동자는 살랑살랑 떨어지는 꽃잎을 조용히 따라갔다. 무릎 위에 얌전히 올려져 있던 그녀의 손바닥이 느릿하게 하늘을 향했다. 하얗고 가녀린 그녀의 손에는 어울리지 않는 크고 작은 상처들이 숱하게 새겨져 ...
당신이 혈귀가 된다면, 슬프겠지만 그대를 베고 나도 할복하겠지. " 부인.. 조금만.. 기다리세요. 괜찮을 겁니다. 괜찮을 거야.. " 그런데 실제로 당신을 베자니, 그게 가능할 리가 없잖습니까. 눈이 오는 날이었다. 눈발을 헤치고 내가 돌아왔던 날 당신은 그 추운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그래 정말 널브러져 있었다. 팔이였던 것은 뼈만 남아 덜렁거렸고 젖...
수정 없이 재발행
우주적 규모의 탐욕도, 악마적 깊이의 봉사도 꺼리며 조종하기를 포기한 순백의 꿈. 갈애의 에고는 누구도 들어주지 않는 콧노래를 휘파람새처럼 흥얼거렸다. 다른 생명체들에게는 그것조차 전투코끼리의 맹렬한 도전음처럼 울리겠지만 그래도 소녀에게는 꿈이 있었다. "귀여운 신부가 될 거라고 약속했어." 소녀를 성장하지 못하게 막는 힘의 억압이 그녀의 기억에조차 영향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가 사귀게 된 순간 3월 14일 화이트데이 우리는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100일을 마주했다. 민호는 100일 선물을 주고 나서 집으로 가던길에 초콜릿들을 주었다. “어! 이거 보니까 우리 그때생각난다ㅎㅎ 우리 고백했을 때 그때는 내가 이 초콜릿 줬잖아!” “그래서 이걸로 사 왔어” "우리가 어떻게 사귀게 되었지?" 12월 4일 새해가 되기 약 한 달 이...
[VANISHING 윤명렬 비공식 수동봇] 2020 Vanishing 삼연 기반.인장 속 배우님의 해석 일부와 개인 해석을 포함, 독자적인 노선을 따릅니다.초반부 윤명렬의 시점을 지니나, 대화 시엔 유동적인 시점을 가집니다.후반부 및 결말 이후, 독자적인 시점을 지닙니다.원작과는 별개로, 따로 구축한 정해진 이야기를 따릅니다. 이야기 진행, 독백이 주를 이...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47화 수윤은 손등으로 눈물을 닦았다. 터져 나오던 울음은 많이 그쳤지만 눈물이 계속 흐르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수윤은 손등으로 눈물 자국을 꾹꾹 눌러 없앴다. 조금 붉은 기가 지워지면 숙소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나중에 얘기하자.] 그렇게 말하는 그의 표정이 어두웠다. 상처받은 감정을 힘겹게 숨기고 있는 듯...
2001년 01월 06일. 그날은 프시케 플러렛 앨리시아의 스물 한 살 생일이었다. 개업과 동시에 새로 문을 연 가게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몰려드는 손님들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하루였다. 폭풍같이 휘몰아치던 하루 일과를 종료하고 가게의 셔터를 내리고 꽃집과 카페 위에 위치한 3층의 가정집. 줄곧 함께 지내온 룸메이트 리브레와 함께...
*정신놓고 써서 엉망진창입니다 개그입니다 *피가로의 취급이 상당히 너무합니다 *피가로 캐해석이 아직 덜 됐습니다 *피가로 안티 아닙니다 이래봬도 좋..좋...... 피가로 이 마ㅇ할놈이 “이거 놔라.” “미친 놈아 너라면 놓겠냐?” “오늘을 피가로 가르시아 저 망할 새끼 제삿날로 만들어야 하니까 얼른 놓으라고!!!!!!” 언제나 그랬듯이 고요한 마법관의 일...
“괜찮나요?” “응- 그 미안..” 왜 사과를 하나요? 제 잘못인데. 퓨어바닐라 쿠키는 정무를 끝내고 알현실에서 백성들의 고충을 들어주다 용감한 쿠키가 몸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에 바로 방으로 돌아오자 안색이 좋지 않은 그의 모습에 지팡이도 대충 놓아버리고 침대로 다가가자 부끄러운 것인지 얼굴을 돌리며 사과하는 모습에 그는 고개를 저었다. “미안해요.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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