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알케인 가의 저택은 전체적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이었다. 모던하고 깔끔한 저택은 심플한 걸 추구하는 주인의 취향이었다. 하지만 정작 그 저택의 주인이 지금 입은 옷은 저택의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멀었다. 몸을 감싸는 벨벳 망토는 검은 겉감 위로 잘게 흐르는 윤기가 고급스러워 보였다. 망토에 감싸인 남자의 널찍한 어깨엔 조금 과하다 싶은 레이스가 달린 하얀 와...
1. 交叉點 커피를 쏟았다. 커피는 마시는 것보다 쏟을 때 더 잠이 잘 깬다는 말의 의미를 지나칠 정도로 실감하는 중이었다. 아카아시는 끝자락이 젖어든 바짓단을 내려다봤다. 신고 있던 로퍼에도 모양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동그라미들이 촘촘히 그려지고, 아이보리 색 바닥에 어울리지 않은 갈색 얼룩이 크게도 퍼졌다. 그렇지만 아카아시는 스칠 때마다 축축하게 기분...
오지 않을 것 같던 날이 왔다. 한 여름에 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보쿠토와 입을 모아 겨울 언제 오냐며 투정을 부렸던 아카아시는 막상 겨울이 다가오고 12월에 들어서자 괜히 묘한 기분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주변 사람들은 (특히 배구부 선배들은) 자신의 생일이라며 본인들이 더 호들갑을 떨어댔고, 그중의 으뜸은 단연 보쿠토였다. 자신의 생일은 꽤나 조촐하게...
조용한 집 안, 청회색의 패브릭 벽지 사이사이로 스며들었던 햇빛이 서서히 내려와 흰 베개 위로 흩어진 짙은 머리카락을 비췄다. 원래의 이 시간이면 시끄럽게 울렸을 알람도 오늘만큼은 침묵이라 아카아시는 오랜만의 다디단 아침잠을 계속해서 만끽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한참이나 더 새근거리는 숨을 내쉬고 나서야 아카아시는 제 옆자리를 손으로 쓸었고, 거기에 있어야 ...
12월 5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것이고, 누군가는 시험기간이라서 시험을 걱정하고 있을테지만, 보쿠토에게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서 12시 정각이 되는 순간부터 설렘으로 가득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오, 벌써 나갔네, 그렇게 좋은가 누가보면 자기 생일인줄 알겠어" "뭐,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라니 어련하겠어요, 저건 모습도 당신 닮은걸요...
한국어(원본) : http://posty.pe/14ad7n eng ver : http://posty.pe/1idkhz 석진아 생일축하해 ㅠㅠㅠㅠ인내의 숲 꼭대기에서 보자ㅠㅠㅠ
※공포요소, 불쾌 주의※
START — 저기 보이는 멋있고 잘생기고 이쁜 사람이 제 남편입니다. 어딜 가도 빛이 나서 눈에 확 띄죠. 못하는 것도 없이 일도 잘하는 완벽한 사람이에요. 가끔 저에게 화를 내지만 그 모습도 사랑스럽다고요. ‘어쩌다 너랑 결혼하게 됐을까’라고 말하곤 하는데 사실은 누구보다도 저를 사랑합니다. 저의 상사이자 남편 김석진 씨. 생일 축하합니다 제가 그를 처...
생일 축하합니다- -형 오늘 생일이잖아요 맞아 이 멋있는 형의 생일이지 근데 나 오늘 야자 감독들어가 -진짜 멋없다 이런 날까지 감독하고 끝나면 한 열 시쯤 되나? 체육 쌤 오늘 당직이래서 뒤에 교시는 맡기고 나와볼게 또 뭐가 먹고싶어서 -아니 그냥 생일은 원래 케이크 먹고 스테이크 먹고 그런날 아닌가 해서 아니 이 친구야 내가 평소에 널 굶기길 했냐 맨날...
성규의 사계절 http://s-enti.wix.com/kyu4seasons 성규 생일 합작 봄으로 참여했습니다 각 계절마다 7분씩 참여해주셨는데 이쥬님 편집력 어마어마하시구요... 진짜 보면서 숨을 못쉬었어요........... 편집자분이 역대급이쁘다고 성규에게 태그하신다고 할때 너무너무 기대돼서 죽을거같았는데 아 정말 ㅠㅠㅠㅜㅠㅠ너무이뻐요...너무.......
하드커버 표지와 컬러 내지로 작업하였습니다파트구분페이지는 점점 그라데이션 되는 형식이며 작업 페이지 중 일부만 업로드 하였습니다
...뭐? 제 귀를 의심하는 캐서린 앞에 셜록의 표정은 마냥 평온했다. 네 친구가 네게 맡긴 그 반지는 사실 3년 이상 된 커플이 쓰던 거야, 친구가 손버릇이 나쁜 게 아니라면 더러우니 예쁘다고 아무거나 줍지 말라고 해. 네 뒤에 앉았던 사람이 널 싫어하니 앞으로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아. 네 가방...을 보니 더 확실하군. 그리고 오늘 표본실에 갔었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