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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황폐해진 행성. 시체들이 산을 이루고 피가 바다를 이루는 이 곳이 한 때 눈부신 번영을 자랑했던 곳이라고 한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대단위 포격이 지나간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도시 곳곳에서는 무너진 건물 사이로 꺼지지 않은 불씨와 잿빛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살아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듯 적막한 탓에, 부연 공기를 헤치며 우주선...
“릴리.” 불 꺼진 거실 소파에 턱을 괴고 앉은 릴리는 제임스의 부름에도 멍하니 답이 없었다. “릴리!” 제임스가 재차 부르며 다가서 어깨를 살짝 흔들자 그제야 릴리의 녹안에 빛이 돌아 왔다. “아, 제임스.” “뭐야, 역시 아까 얘기에 많이 놀랐구나?” 제임스가 다정한 눈으로 웃어주자 릴리가 그의 품에 머리를 기대왔다. “놀랐다기 보다…… 응, 아니야, ...
:: 햄 :: 닌타마(main), 커뮤 Dream(main), NonCP>HL=GL>BL •드림과 논커플링 위주로 돌아가는 계정입니다 -쿄카: 6닌 위주 상급생 역하렘 드림 -유우나기: 미키에몬 드림 -우미: 미요시마루 드림 •2차: 케마이사, 단쇼, 몬센, 쌍닌 (커플링보다 캐해석, 조합에 집중하는 편) •드림 지뢰팔로비추 •드림주른 드림 (6...
딸랑이는 종소리를 내며 카페 문이 열리고 아직 쌀쌀한 봄 공기가 실내로 밀려 들어왔다. 그러나 잘 세탁해 다린 두툼한 벨벳 커튼과 부드러운 카펫이 깔린 카페 안은 달콤하고 향긋한, 훈훈한 공기로 가득 차 있었다. 이곳의 주 고객인 상류층 손님들의 취향에 맞춰 꾸며진 실내 장식 아래에 서 있는 단정한 제복 차림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들 마저 세심하게 계획된 인...
웬일로 정한은 아침 댓바람부터 출근했다. 죽기 위해 출근한 것 같은 모양새로. 굳이. 사장이란 작자가 심의판정 불가능한 꼴로 사업장에 깽판 쳐도 되는 거에요? 사장이면 다에요? 매니저로서 용서할 수 없어요. 따발총처럼 다다다 쏘아대는 승관의 날카로운 팩폭에도 아랑곳 않고 정한은 짜다 만 행주처럼 소파에 널브러져서는 승관에게 아아메를 주문했다. 투샷. 아니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네 운명을 탓하지도, 미워하지도 마십시오. 검은,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아닌 살리는 것에 써야 합니다. #Prologue. 피노키오는 인간이 되고 싶었습니다. 인간이 되면 제가 하는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본인 외에는 아무도 모르니까. 큰 한숨이 대기실에 퍼졌다. 아오미네는 지긋지긋한 이곳을 빨리 벗어나 침대에 몸을 맡기고 싶다-.고 듣는 사람 하나 없...
로엘, 평생 내 기사로 살아. 아무데도 안.. 아니, 못보내니까. Name : 로시엘 D. 다프네 (Rosiell Dwell Daphne) Age : 20 Weight/Height : 172/52 Title: 백작 Personality : [완벽주의자, 사교적인, 이기적인 ] 본인이 하는 일은 무조건 완벽해야만 한다.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본인이 하고자 했...
“황시목씨.” “네.” “이 임무만 끝나면, 우리 이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 언제는, 저랑 있는 곳이 집이라고 하셨으면서요.” 시목의 떨떠름한 대답에 여진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냥-. 무게 좀 잡아봤어요. 긴장해야 하잖아. 이런 의뢰는 처음이니까.” “네.” “이럴 시간이 없지. 팀원들 좀 모아봅시다.” 여진은 기지개를 쭉 피며 당장 생각...
ㅣ국민ㅣ하이틴ㅣ 이거 보고 너무 웃겨서 배잡고 깔깔 웃었다. 프롬님은 국민 위주 설을 쓰시는 작가님인데 프롬썰은 트위터에서 원래 쓰셨던 글을 정리해서 포타에 올리시는 것 같다. 일반 소설 타입은 아니고 트위터에 썼던 만큼 썰체의 글이다. 이 썰을 읽으며 재미를 증폭 시켰던 요소 중 하나는 글 사이사이 넣어져 있는 적절한 짤이다. 이거 왠걸 너무 찰떡인거지....
*카르멘의 과거서사가 잠깐 등장합니다. BGM - In Silence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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