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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해이에겐 그저 휴일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는 날이었다. 일 하면서 보게 되는 웃음꽃 가득한 커플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문득 정우의 얼굴이 떠올라 미안하기도, 보고 싶기도 했다. 마감정리까지 하고 나오니 12시 50분이었다. 크리스마스 10분 남았네 .. 괜히 씁쓸해지는 마음에 정우 목소리라도 들으려 핸드폰을 꺼내는데 계단 밑으로 익숙한 신발이 보였다. 혹시나 ...
성야에 나란히 달리기 위해 의역, 오역o 오구리 캡과 비와 하야히데가 외출해서 트레이닝을 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따라가기로 했는데… 오구리 캡 좋아, 도착했어. 트레이너 …엇, 설산!? 비와 하야히데 산 정상이야. 적당하게 눈이 쌓여있으니까 말이지. 트레이너 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 오구리 캡 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줘, 트레이너. 나는ー...
Fall on your knees O hear the angels' voices 12월 23일, 포와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다. 두 직원은 저녁 내 예약분의 케이크를 만들었고 이제 남은 것은 트리를 장식하는 일뿐이었다. 천장만큼 키가 큰 트리에 오너먼트를 매다는 일은 아무로가 맡기 좋은 일이었지만, 아즈사가 직접하고 싶은 눈치였기 때문에 아무...
atlanxic 님의 팬픽 'Lines Bleed'입니다.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번역했습니다. 원작자님을 위해 링크 들어가서 Kudo(좋아요) 눌러주세요*^^* 개요 : 아마 백 년 전, 포스는 케언곰을 앤타크이라고 불렀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그들은 하나 더 늘어난 횟수를 합산해서 기억해 둘 뿐이다. 제1장 포스가 처음으로 케언곰을 앤타크라고 불렀을 때...
봄이 오면 불러주기로 했습니다 사랑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아요 우리는 살아가야 하는데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 사람은 그림자가 되어 깊어지고 있는데도 붙잡던 것들을 놓아주기로 했습니다 다섯 시가 되면 해는 지고 손가락 관절이 부서지고 푸른 노을이 일렁이는 계절의 나는 사람이 사랑을 사람을 사랑이 사랑과 사람은 무엇을 안고 있는지 어지러운 오물들을 치우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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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랑 같이 밥을 먹고 싶은데 일본인 룸메들 눈치 보여서 내색을 못 하는 거…😢
잉크가 번졌다. 깃펜 끝에서부터 흐른 검은 액체가 방울져 흐르는 힘을 버티지 못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운이 나빴기 때문일까. 둘 중 어느 쪽이라도 이번 작전에 불안감을 조금 더해주는 건 마찬가지였다. 징크스를 믿지 않는 그였지만, 모든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 이런." 깃펜이라. 마력을 주입한 종이 따위로 의사소통을 하고...
301. 무명의 혼마루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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