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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잘 지내냐? 난 잘 못 지낸다. 이렇게 다짜고짜 글 쓰면 누군지 알까 싶어 조금 덧붙이자면, 나다, 알페라츠. 그렇게 아끼는 펜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딱 세 줄에서 멈추었다. 알페라츠는 숨을 가다듬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으나 나오지는 않는 기현상. 마치 그가 그녀와 연애를 시작할 무렵과 같았다. 사귀기 전에는 말도 잘했으면서 사귀니까 말수가 뚝 줄어들...
오늘 다룰 의학 용어는 ‘질병’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nosos (nosus)’에서 파생된 ‘nosocomial (병원내, 병원 유래, hospital-acquired)’입니다. 이 단어는 질병을 의미하는 어근 ’noso-‘에 돌보는 것을 의미하는 말인 ‘komeion’을 더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말그대로 ‘환자를 돌보는 곳에서 발생하는 질병’이라는 ...
*결제하지 마세요 쓰는 중이라 아무 내용도 없어요 다 쓰면 무료로 돌려용* “나를 앞에 두고 뭘 하는 걸까.” “아, 부정 타니까 조용히 해봐요.”
1. 반란 단체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겨우 생환한 탐사대원에게 쏟아지는 건, 불행하게도 동정과 격려뿐만은 아니었습니다. 하필이면 반란 단체의 수장이 지구연합에서 오랫동안 중책을 맡고 있던 데다가 덕망도 높던 아이젠 소스케였기에, 반란이 진압되고 나서 한참 뒤에도 화제의 탐사대원인 이노우에 오리히메에 대한 관심은 별로 좋지 않은 의미로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
보관함 소장용입니다. 공개글에 동일한 내용이 있습니다! 포스타입 글자수 기준, TMI 포함 17.8만자 가량입니다.
본의 아니게 서로 쫓고 쫓겼던 경험이 지금 적잖게 도움이 되고 있었다. 서로의 버릇과 습관을 잘 알고 있으니...언제 어떻게 움직이려고 하는지 말로 주고받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한유진은 길을 알려주는 금방울의 안내를 따라 건물 외벽과 난간, 높이 솟은 나무, 직접 던져 거는 와이어 등을 딛어 가며 아슬아슬한 곡예처럼 달렸다. 그가 황금 살쾡이로 날뛸 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네가 용한 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제일 잘 아니까. ...이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좋을까. 잘 하는 게 타로밖에 없는 거, 맞다. 더 정확히는, 운명에 저항하기 위해서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게 타로밖에 없는 것이지만... 모리스기 미코토- 미코토. 귀인이나 신을 높여 부르는 존함이라는 뜻의 이름. 모리스기 신사의 무녀인 할머니께서 지어주...
다들 머릿속으로 상상을 해보자. 교내에 소문난 남자애. 그러니까.. 조금 노는..양아치가 복도에 걸어 다닌다고 생각해 보자. 심지어 소년원도 갔다 오고 포스도 무서운 남자애가 걸어 다닌다고 하면 보통 학생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슬쩍 보고서는 고개를 휙 돌린다던가! 아니면 아예 시선조차 주지 않고 지나간다던가! 이마저도 아니면 그 남자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
"음.... 음...." "일단 내가 부활동 가입 안 한 아이들을 알아볼게. 여주는 할 일 많으니까." "그래도... 내가 도와줄 수 있는데... 이거 내가 다시 만..." "아니야. 여주는 여주가 맡은 일을 해! 나도 힘 낼게!" "그래. 뭐 시미즈 네 얼굴이 나라고 복지지. 홍보가 따로 필요한가. 암암. 하고 싶은대로 다해!" 여주는 손에 들린 홍보물을...
블랙자칼과 애들러스 그리고 시골 청년과 주먹밥 집 사장님과의 미친 하렘 이야기 2 부제: 이 남자들이 단체로 당신을 꼬시기 위해 안달 났습니다. (2) *모 예능을 패러디하여 창작했습니다. 전개 어떻게 되는지 까먹었다. 그래서 내 멋대로 정리. 게스트는 둘 혹은 셋. 이틀씩 촬영한 후 하루 보여준 뒤 다음사람. 또 하루 보여주고 다음사람으로 나눠서 함. 분...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스나 린타로 불펌 및 도용 금지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쓰다 보니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초보 작가는 웁니다ㅠㅠ 1 헤어졌다. 3년 사귄 남자친구와 오늘, 헤어졌다. 슬프냐고? 아니. 이상하게도 그런 기분은 들지 않았다. 그렇다고 기분이 좋은 것도 아니다. 그냥, 그래. 3년 간 사귄 남친, 아, 이제는 전남친이지. 아무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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