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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본 드림은 99.7% 날조 드림입니다. (인스타 게시물 12개 + 인스타 스토리 4개 + 작가의 사담) 1. 뚝딱 2. 틀딱 3. 안부 4. 매를 버는 남자 5. 인스타 감성(1) 6. 인스타 감성(2)
There are people who strictly deprive themselves of each and every eatable drinkable, and smokable which has in any way acquired a shady reputation. They pay this price for health. And health is all t...
※ 음슴체를 사용합니다. (살짝 반말체도 씀..) ※ 연성이 맛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 해주세요. ※ 캐해가 틀릴 수 있습니다. ※ 약수위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수위 없도록 작성하긴 했습니다..) 1. 카오코가 같이 시험 공부하는 카오코가 코가 빡 집중하면서 공부하는데 카오루는 코가랑 놀고 싶어서 자꾸 말 걸고 어렵다 찡찡 거리는 카오루 코가...
나도 여러분을 사랑해요.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또 여러분은 날 사랑하죠. 나 또한 날 사랑하는 여러분을 사랑해요!그래요.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는 거예요! 이게 다 어릴 적 겪은 애정결핍 탓이겠지만이게 바로, 쇼 비지니스라는 거죠!뮤지컬 시카고 중 [ 화려한 조명, 박수, 무대의 시작! ] `` 이런곳에 코코가 빠질 수 없지, 안 그래, 자기들? `` ...
예언자 일보 유명인사 다크에게! 야호. 내가 그리웠니? 잔뜩 조잘여주기로 했는데, 프랑스를 다녀왔어서 말야! 다크는 연구하느라 바빠서 나한테 먼저 보내지도 않았을 것 같고. 아무렴, 그래서 깃펜을 잡았지! 약초를 가지고 연구를 한다더니 말야, 정말 신문에서 얼굴 볼지 누가 알았겠어! 익숙한 얼굴이 보이길래 따로 스크랩까지 해뒀단다! 나중에 다 커서 보여줘야...
친구가 추천해준 <나주에 대하여>를 읽어보았다. 간만에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어버렸네. 인간관계에서 종종 그럴 때 있지 않는가. 결코 될 수 없는 상대에 대한 시샘, 질투, 그리고 선망으로 마음이 복잡한 때가. 내가 미처 가지지 못한 것들을 지닌 상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으면서도 미워할 수 밖에 없었던 때가. 혹은 나만 이 관계에 의미를 지나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if 무운의 죽음 <<이 결말이였다면 음, 오늘은 그러니까. 미묘했다. 모르겠다. 수업 중 집중이 되지 않아 창문을 통해 꽃밭을 보면 무언가가 생각날 듯 말듯 한다. 답답했다. 음, 뭐지. 내가 떠올리려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굴려도 생각나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큰일이다. 답답해서 미칠 것만 같았다. 마음 속 응어리가 크...
- 그림 출처는 픽사베이입니다. ※ 수위가 불편하신 분들은 결제 주의하세요. 약 17금
모름지기 형제, 남매, 자매가 싸우지 않게 하려면 모든걸 평등하게 해주라고 하였다. "이자나, 정말 할 거야? 진짜? 후회 안 할 거야? 나중에 누나 원망하고 그러는거 아니지?" "안 그런다니까. 내가 신이치로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중에 결혼할 여자를 왜 원망해!" "어머." 이자나의 귀를 뚫어주려고 다가오던 직원이 작게 입을 가리고 감탄한다. 그래, 저...
"케이조 군! 오랜만에 왔구나." "하하하! 오랜만 아저씨. 도라야키 주십쇼." "그래그래, 오랜만에 온 단골손님인데 맛있게 만들어 주마!" 어째서인지 우리는 작은 가게 한구석에 있는 두개의 테이블에 안내되어 앉아있다. "케이조 군도 만지로 군도 우리 집 단골 투톱이어서 말야, 언제 한번 꼭 소개시켜 주고 싶었단다! 자자, 이 아저씨가 최고로 맛있게 만들어...
"와..." "와우..." 만지로와 둘이서 입을 벌렸다. 방금 전까지 눈 앞에서 껄떡 거리던 남자가 저 뒤로 날아가 차 위로 쳐박혔다. "밥 먹는데 시끄럽다!!!" 귀가 터질거같은 큰 소리가 테라스에 울려퍼졌다. 찡- 하고 이명이 귀를 때려박는다. 허허. 목청이 참 크시구려. 아무래도 나한테 작업걸던 놈의 작업 멘트가 앞자리 손님이 듣기 많이 거북하고 시끄...
"뭐라고?" "항쟁이 길어질거 같아. 라그나로크의 총장 적벽의 아라시 케..." "아니, 그 쓸데없이 긴 호칭 전에 뭐라고 한 거야?" "아, 신 쨩의 새로운 별명? 시부야의 고고한 흑묘?" 욕짓거리가 입 밖으로 튀어나가려는 걸 겨우 꿀꺽 삼켰다. 뭐라고? 시부야의 고고한... 뭐? 뭐라고? "시부야의 고고한..." "닥쳐봐 와카사." "신 쨩이 물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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