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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ximyeojoo | 김여주 게시물 29 팔로워 4.9만 팔로잉 7 leedonghyuk_ | 이동혁 게시물 36 팔로워 5.8만 팔로잉 4 najaemin0813 | 나재민 게시물 3 팔로워 6만 팔로잉 4 _jeno_lee | 이제노 게시물 12 팔로워 5.3만 팔로잉 6 renjun_hwanx | 황인준 게시물 1 팔로워 3.8만 팔로잉 4 our y...
이로라 소설 속 말투&성격 = 실제 이로라 말투&성격 일본에서는 사토 린으로 이름을 바꿔 씁니다 케붕주의 tmi : 사토 린(이로라)의 고전 교복은 고죠 사토루가 커스텀해서 치마에요 얼굴이 예쁘다 몸매 좋다 비율이 좋다 근데 그런 것을 자신은 모른다 다시 돌아온 날 한국의 사는 주술회전 오타쿠 중 하나인 이로라는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로 평범하...
5. 떼이는 어쩐지 느껴지는 답답함과 실망감을 순간 맛보고야말았다. 남자가 이끄는 대로 들어간 꽃집은 배치가 독특하다는 것 이외에 다른 점이 없었다. 떼이는 못 박힌듯 문에서 한발자국 앞에서 멈추어섰다. 아, 역시 내가 잘 못 보고 있었던 것인가. 아니면, 내가 착각했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신이 내게 또 한번 절망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걸까. 남자는 안으...
Trigger Warning. 시체 성애, 고인 모독. 요즘 마피아 안치실의 시체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까딱하면 죽을 부상자나 사망자를 극진히 돌보는 모습. 끔찍히도 사랑하는, 사람 닮은꼴의 생명이 없는 인형. 그런 인형을 수집하는 취미. 인형 제작에 능한 모습. 어느 정도의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프로필을 보며 위화감을 ...
가명은 유고優吾, 본명은 아라이新井 쿄스케京介. 포트마피아 소속. 명색은 의무반 소속이나, 실상은 사체 따위의 처리를 담당하는 일개 조직원. 낭만도 뭣도 없는 스물둘. 172에 57, 정상 축에 속하는 마른 체형. 미신과는 달리 그다지 소심하지도, 꼼꼼하지도 않은 A형. 5월 15일생, 탄생화는 물망초. 나를 잊지 마세요•••따위의 애절한 꽃의 속뜻과 그의...
-클라리시/ 라이언 나오는 날조 만화 (cp아님) -보즈야 전과기록 13번(클라리시)스포 주의 - 아무리 생각해도 일개 신병(...)의 죽음인데 라이언이 그 가브란스 대신 조문왔다는 구절에서 '아! 조문핑계로 새 병사 구하러 온게 틀림없다'는 뇌피셜이 서버리는 바람에 그림. - 겜하면서 쫌쫌따리 그린거라 좀 지저분합니다. - 추천브금 : https://yo...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수영쌤!" 수영은 교문을 들어서려다 말고 저를 부르는 소리에 빙글 몸을 돌렸다. 3일 차가 되어 조금은 익숙해진 호칭에 자연스럽게 몸을 돌리자 주현이 운전석 창문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 이제 선생님 다 됐네 아주? 팔을 걸쳐놓고 빙긋 웃는 모습에 수영이 민망한 듯 웃어 보였다. "타." "바로 앞인데요 뭐." "그래도. 교무실은 주차장으로 가는 게 더...
191. [아츠키타+오사무] 진상부부와 고통받는 시동생 191-1. 진상부부 아츠키타와 시동생 오사무 생각하면 너무 귀엽다. 별안간 먀기리에서 디립따 싸우는 아츠키타. 우리 가게 주인장 뭐라 껴서 말리지도 못하고 마감하다가 병풍처럼 서 있는 일상 같은 거... 治: 왜 여기서 그러세요... 부부싸움 하면 하도 아츠무가 사무 집으로 튀니까 키타가 이럴 거면 ...
*보물찾기 시리즈의 누리토리입니다 근데 누리 죽어요 어느 순간부터 정체 모를 병이 나타났다. 언뜻 보기에 건망증인 것 같기도 치매인 것 같기도 한 이 병은 잊어버리는 병. 말 그대로, 뭐든 잊어버리는 병. 전염여부도 발병원인도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다행인 것은 사망자가 아직 없다는 것일까. 매우 희귀한 병이라 했는데도 그리 희귀하지는 않았나 보다. 하필이...
“여긴 어디야?” 현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꿈속이라고도 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공간. 구름 한 점 없이 환한 낮이면서도, 금방이라도 불꽃놀이가 열릴 것 같은 까만 밤. 혼자인 줄 알았는데. 흐릿하게 낮선 인영이 보여 말을 건다. 아니, 낮설지 않다. “너가 만든 세상이니?” 대답이 없는 형체를 향해 거듭 묻는다.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던 형체는, 이내 자신...
…….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당연히 네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야 막연한 공포감을 자아내는 존재라고만 생각했을 뿐, 귀신을 실제로 본 적도 없었으니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차마 전부 이해할 수 없는 경험이었기에, 네가 그동안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는지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때를 상상하는 듯,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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