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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01. 갑자기 왜 이러세요? '야, 너네가 무슨 돈이 있다고 그러냐 이거 얼마나 나왔다고 내가 살게 맘껏 마셔'라고 말한 지 정확히 두 시간 후, 김석진 인생 최고의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아니 좀 전까지도 잘 사용하던 카드가 갑자기 모두 거래 정지라니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가 그나마 다행인 건 비상금으로 빼놓은 현금이 있어서 내가 살 ...
https://twitter.com/3monthvengeance/status/1301851647505649664?s=21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도팅험 1주년 기념 합작입니다. 2020년 2월 개장한 브로드처치 기반 자캐 커뮤니티, <Dorttingham; 도팅험이라는 마을>의 1주년 기념 합작을 열게 되었습니다. 기존 러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로는 합작에 대한 안내가 이어집니다. 합작의 주인공은 본인의 캐릭터여야 합니다.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를 그리고 싶을 ...
@Cut_S0mepepper님 글 커미션입니다. *호그와트 입학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로테아의 삶 대다수를 구성하던 그레이 농장은 고리타분하고 지겨운 풍경 뿐이었다. 어딜 가도 풍경은 똑같았다. 하늘, 평원, 이따금 산, 풀, 동물들, 그리고 건초더미들! 세상을 구성하는 거대한 존재들을 체에 넣고 재미를 모두 걸러내면 남는 것들이 이런 것 뿐...
요청하신 작품입니다. 메뉴명은 제목과 같으며, 클리셰 세계관과 라이트노벨의 가벼운 분위기를 첨가했습니다. 부디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1 길었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2학기가 시작되었다. 빠르게 지나간 개학 당일은 4월과 다를 바가 없었고, 같은 사람과 같은 교실, 언제나 존재했던 평화로우면서도 약간 소란스러운 그런 날만이 반복되었다. 물론, 그런 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Indian Summer W. Doris 재채기가 멈추지 않는다. 정우는 멈추어 서서 연달아 터지는 재채기를 힘겹게 토해내었다. 해는 아침부터 작열하는데 공기는 조금 차다. 살갗에 닿는 온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이는 몸속은 그렇지가 않은가보다. 정우는 가볍게 걸친 울가디건을 조금 더 여미고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돈했다. 어깨에 매달린 작은 에코백 주...
Stray Dog 1화 도시의 밤은 얕고 소란스럽다. 잠들지 못하는 도시 사람들처럼.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 지친 몸으로 언덕을 오르며 기현은 생각했다. 진상피우는 손님이나 시비 거는 아저씨들도 없었고 정리도 수월하게 끝냈다. 편의점 알바도 3년이면 전문가 자격증 줘야 한다,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팔뚝을 주무르며 생각했다. 알바처에서 집까지 어둡고 경사진 ...
그 모든 광경은 만들어낸 것 같은 비현실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쿠모 가쿠토, 『M.G.H - 거울 속 낙원-』 저기 있는 사람들과 한 발자국 멀리 떨어져서 구경하는 듯한 위치란 볼만했다. 창백한 그의 녹안은 두꺼운 유리알 너머의 세상을 잘게 쪼개어 볼 수 있는 재능을 가졌고, 일반적으로 그는 남들이 말할 법한 긍정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다. ...
어쩌다 깡패 밑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끝나고 남준은 한참 동안 침묵했다. 분명 묻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생각나는 것이 없었다. 평소 면바지에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며 환하게 예쁘게 입꼬리를 올리는 사람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남준의 침묵에 윤기는 더욱 더 남준의 옷을 놓을 수 없었다. "숨겨서 미안해. 위에서 연락 오면 바로 나가야...
논커플링 / 개그콤비 / 불건전 언어 사용. 아침 댓바람부터 시끄럽게 대체 뭘 하는 거야. 더럽게 추워서 잠도 못 잤는데. 진심이야? 구겨진 종잇장 같은 표정을 한 프랭크 캐슬이 세상 피곤함을 전부 짊어진 채 낡은 창문을 열어젖혔다. 젠장... 짜증 가득한 목소리로 중얼거리던 그는 거대한 나무 하나가 거리에 자리 잡은 모습을 보고 잠시... 아니,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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