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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죽음이라는 것은, 꽤나 당연한 일이면서도 아무도, 아무것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네가 죽었을 때도, 울음이 나올 것 같았지만 눈동자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곧게, 영정사진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눈에선 아무것도 흘러나오지 않았다. 딱히 냉혈한 같은 것도 아니다. 어째선지, 그저 고요히 규칙적으로 뛰는 맥박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머릿속에서 강한 부정을 하며,...
모두가 다 잠들었다고 할 순 없지만, 밤을 밝히던 건물 빛들이 사라지고 모두가 잠든 밤, 아니 밤이라기엔 새벽에 가까운 어둠의 시간. 황제만이 쓸 수 있는 보관이 주는 무게를 내려놓은 청년 황제가 호위 한 명만을 붙인 채 발소리를 죽이고 도둑고양이처럼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청년의 등 뒤에 선 호위는 늦은 밤인데도 피곤함을 모르는 것인지 나이가 무색하게 ...
안녕하세요 🥰 홀덤 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5월 중순이 되기 전에 얼른 또 안부를 묻고 싶어서 헐레벌떡 왔습니다! (저는 잘 지냈습니다..물론 현생은 눈 감아 상태입니다 ㅋㅋ 오늘은 진짜 현생 눈 감을 생각인지 외출하는 버스에서 렌즈가 갑자기 확 빠져서 지금도 잘 안보이는 눈으로 더듬더듬 쓰고 있어요ㅋㅋ 코미디 인생ㅋㅋㅋ) 지금 좀 약속이 밀렸죠? 3월에...
사망 소재,유혈표현 있습니다 작붕,날조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걸 완결까지 낼 줄이야..상상도 못했네요..그럼 즐감하시길! 란과 사에구사가 집으로 돌아온지 이틀이나 지난 뒤에야 사에구사는 란이 있는 방에 들어올 수 있었다 코즈프로에서 갑자기 들어닥치는 서류와 아이돌이 저지르는 일들을 처리하느라 비록 자택근무라 해도 쉴 시간은 전혀 없었다. 탁탁- 사에구사는 일...
-하얀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이전 화와 이어집니다.- . . . . . 아침이 밝아왔다. 오늘은 주말이다. 즉, 학교를 가지 않는다. "현지야, 일어났어?" 거실로 나오면 언제나 그렇듯 민하가 먼저 일어나있다. 나랑 같은 막내인데, 왜 나보다 어른스러워 보이는 건지.. "나 나갔다 올게." 나는 홀린 듯이 말했다. "어, 어디 가? 어디 간다고 미리 말 안...
《작가의 말》 부족한 필력으로 열심히 썼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른한 오후, 였을 뿐이었다. 전통 포목집인 키리가야 가의 외동딸, 아가씨인 키리가야 토우코. 명문 츠키노모리 여학교에서 많은 소녀들의 동경을 받았던 인플루언서. 천진난만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에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Morfornica의 기타리스트. 쿠라타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카인 머리 진짜 넘 복슬복슬함 인겜에서 픽셀로 보는 나도 한번 만지고 싶다.. 이러는데 티라그는 오죽할까😂 티라그 맨날 카인에게 시비걸면서 머리카락 쓰다듬는거 보고싶음 그럴 때마다 카인 앙칼진 고양이 처럼 티라그 손 쳐내고 근데 처음에는 티라그가 제 머리 만지는 거 자각 못하는 카인도 넘 귀여운 듯 항상 티라그가 저 부르면서 머리 쓰담쓰담 하는 데 당장...
안녕, 오늘도 늦어 버린 4월이. 지금은 5월 4일이 지난지 3시간 정도가 지나고 있다. 그래도 그냥 나의 끝나지 않은 하루 끝에 너에게 언젠가 줄 글을 쓴다. 오늘 나는 월요일부터 시큰했던 손목 때문에, 밀린 피곤함 때문에, 아침의 플룻 수업을 가지 않았다. 그 대신 병원을 갈 생각이었는데 부족한 잠을 채우고 밀린 집안일을 하고 나니 다시 수업 가야 할 ...
《 햇살의 포근함을 담아 》 "오늘의 햇살도 포근해요!" 이름 소호 笑(웃음 소) 好(좋을 호) 나이 17 성별 XX 키 / 몸무게 159.3cm / 표준 종족 인간 외관 (발목을 조금 넘는 하얀색 양말과 검은색의 굽 낮은 구두를 신었습니다.) 성격 [포근한, 부드러운, 유한] 포근함을 좋아하는 탓일까요? 어느새 그녀 자신 또한 포근포근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내 성격상 달갑지는 않지만 작년에 근로소득 외의 소득이 존재한다. 폐업한지 꽤 됬지만 푼돈이라도 확실히 신고를 해야되기 때문에 인증서를 만들고 또 어려운 과정을 해야한다. 그리고 올해가 마지막 종합소득세인 줄 알았는데, 연말정산만 하고 말아야지 좋아했는데 '포스타입'에서 3번이나 출금을 해버리고 말았다. 내년까지 이 푼돈 때문에 종소세(과정이 어려음)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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