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틈틈이 그리는 중이라 속도가 빠르진 못하네요...!
등장인물들은 전부 중 2로 동갑! 슈르아가 '오일제!' 만화 주인공입니다☆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가정 학대가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빛에 삼켜진 후, 누군가 미리내에게 말했다. “미리내, 넌 소중한 사람이야.” 그 다정한 목소리가, 어쩐지 울고 있는 것처럼 들렸다. 안아주고 위로해주고 싶어질 정도로. “미안해, 미안해…….” 왜...
'가엾은 아이...' 데렉은 그런 방종의 결과물 중 하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용은 강대한 꼬리로 후려쳐 강줄기를 곧게 만든다. 하늘을 날다가 강의 흐름이 똑바르지 않은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 위에 다리가 있든, 경로에 마을이 있든 신경쓰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삶의 터전을 잃었는지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이 걸리면 거의 확실히 죽...
단이 다시 정신을 차린 건 이미 저녁이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이제는 완전히 근육이 잡힌 신체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일렁거리는 중이었다. 처음에는 가늠할 수 없이 오래 살아 온 시간을 기록이나 해보자 싶어서, 나중에는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피부 표면에 수놓은 기록들이 완전하게 팽창한 신체 덕에 조금 흐려진 것 외에는 특별히 다른 점은 없었다. 어두운 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실 이레는 태어날 때부터 모든 지식이 갖추어져 있었다. 어린 소녀의 모습인 것은 여와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천계에 있는 모든 지식이라면 자신이 있었다. 이레는 빠른 속도로 답을 적어 내려 갔다. ‘문제가 이렇게 쉽다고? 역시 이건 아버지가 나를 위해 일부러 만드신 자리야.’ 이레는 자신감이 넘쳐났다. 이 시험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그런데 지밥에게는 하나의 의문이 생겼다. '분명 마지막 기억 상에는 전체적인 아군은 적에게 지는 형세였는데, 대체 어떻게 이긴거지?' 아무리 카르타리아의 실력이 뛰어나다 해도 한 명의 존재가 전투의 판도를 뒤집을 수는 없다. 그렇기에 병사들의 훈련에 그렇게 몰두하는 것이고.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전세를 뒤집을 수 있던 것일까...다음날 화슈가 오늘도 치료...
음, 그러니까... 편안한 침대에 누워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던 중, 앞으로 다가올 알람소리를 나도 모르게 살짝 경계하며 잠들어있던 그런 때. 문이 흔들렸다. 침대에서 반쯤 일어나 아직 잠에서 헤어나지 못한 몽롱한 정신으로 문 쪽을 바라보았다. 머리가 제멋대로 돌아갔다. 흔들릴 가능성은 2가지. 회사가 흔들려서 덩달아 흔들리던가, 아니면 외부적 요소에 의해서...
내 첫 번째 기억.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차디찬 콘크리트와 쓰레기들 사이에 버려진 채 비를 맞으며 세상을 저주했다. 내 두 번째 기억. 비를 맞는 나를 거둬들여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준 한 남성. 난 음식을 먹은 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내 세 번째 기억. 깨어나보니 사방이 하얗게 칠해진 방에 창문 하나가 있었고, 나는 창문 너머로 음식을 대접했던 ...
복지팀으로 들어서자 특유의 푸른 인테리어가 이목을 끌었다. 역시 눈을 편안하게 하는 색이다. 특유의 습한 공기와 비가 내리는듯한 소리가 바닷 속에 들어온 느낌을 주었다. 복지팀의 이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몽환적이며, 편안한, 잠시 기분 좋은 꿈으로 도피한듯한 분위기. 직원의 복지를 위하는 곳이란 게 새삼 느껴졌다. '복지팀 재즈바가 어디있지...?' 재즈...
“끄으응...” 나는 잠을 늘어지게 잔 후 따가운 햇빛에 눈이 부셔 일어났다. “개운해..” 상쾌하다, 오랜만에 숙면을 했다. 참새들이 아름답게 지저귀며 아침의 교향곡을 연주한다. 더 없이 완벽한 아침이다. “이상혁.” 익숙한 음성, 라엘의 음성이다. “엇, 라엘님!” 라엘은 밝게 웃으며 나를 빤히 쳐다봤다. '...?? 뭐지? 미친 건가?' 그리고는 입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