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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배고파. 분명 그 말이 시작이었을 것이다. 카이는 육체에 있지 못했던 시간을 채우기라도 하는 듯 남김없이 먹었고, 냉장고에 있던 모든 음식들을 다 먹어 치웠다. 제이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푸딩 껍질을 들고 슬퍼했다. 콜의 케이크도 예외는 아녔다. 기억을 잃기 전엔 단 것은 그렇게 싫어했던 카이였는데 육신이 바뀐 탓인지 달콤한 디저트도 잘 먹었다. 지금 카이...
천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공사 진행도를 젠인 가문 내부 게시판에 붙여놓기 시작했다. 모두 기대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가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증명할 수 있는 그 자리가 곧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다. 젠인 가문에서는 기대를 몰래 등 뒤에 숨기고 숨을 죽이고 있었다. 젠인 가문의 장로, 젠인 오비토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졌다. 걱정을 한 몸에 받는 ...
실제 폴라로이드에는 싸인이 없습니다. 장미 1번 장미 2번 분홍꽃 벚꽃 1번 벚꽃 2번 노란꽃 초록풀 파란 제주 풍경 제주
한참 가면라이더 좋아했을 때 즐겁게 덕질했던 것과 별개로 여러모로 눈치제로 유리멘탈에 정신까지 어렸어서 주변에 민폐도 많이 끼쳤었다. 흑역사도 굉장히 많긴 했지만, 그래도 그림을 나름대로 많이 그렸던 시기였던 것은 좋았던 것 같다. 60분 전력 때 그렸었나. 그 시기가 신지 생일이라 저렇게 그렸던 듯. 판타지 AU 아토리조. 격투가 신지, 검사 렌, 마법사...
* 자살, 잔인, 유혈 트리거 있습니다 * * 심심하시면 프로필 읽고 오셔도 좋습니다 * 오늘은 제법 힘들었다. 침투조 가이드가 부상을 입어 제대로 가이딩을 받지 못했다. 승관은 찢어진 이마를 손바닥으로 눌렀다. 같은 팀원들은 승관이 복제한 컴퓨터 본체를 하나씩 들고뛰었다. 워치 패드가 요란스럽게 반짝거렸다. 부상을 입은 가이드를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업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 밤양갱 _ 근 두 달만이었다. 사실 이씨 가문에서도 이렇게 가까이서 그를 마주한 적은 몇 번 없었다. 늘상 가이딩 기운을 들킬 새라 그와의 대면을 피하기 급급했기에 내성처럼 자리잡은 불편함과 이씨 가문 밖에서의 첫 전면전이라는 긴장감은 내 입술을 바짝바짝 마르게 했다. 여기서 절대 물러서면 안 된다- 되새기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지만, 쉽사리 입은 떨어...
클립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수 있는 LGBTQ+ 프라이드 플래그를 테마로 한 그라데이션 소재입니다. 2021-12-05 기준 현재 총 15종 업로드가 되어있습니다. LGBT, Trans, Gay, Lesbian, Bisexual, Pansexual, Asexual, Gender Fluid, Agender, Non-Binary, Genderqueer, Nutr...
난 누구지? 그는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의 몸은 투명했고, 옅은 녹빛은 그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했다. 영혼이 닌자고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지극히 한시적이기에 그의 몸은 점점 흐려지고 있었다. 사라지고 있는 몸을 보면서 멍하니 있던 것도 잠시. 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붙잡혔다. 영혼을 해치기란 쉽지 않지만, 그자가 채운 수갑은 ...
BGM. bye bye my blue 원사이드러브 上 너는... 어떻게 그래? 집 앞에 서 있는 남녀 둘. 그리고 종아리까지 말려 올라간 트레이닝복 바지를 채 내리지 못하고 울고 있는 여자. 그 앞에서 머리만 거칠게 털며 아무 말 없이 지친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 이게 불과 나한테 일어난 몇시간 전 일이랬다. 인터넷에 헤어졌을 때 하면 안 되는 행동 ...
003화 모범적인 빙의자의 자세 (1) 멜리장드가 불러온 의사는 역시 바슈케였다. 해가 다 뜨고서야 도착한 의사는 미열조차 없는 릴리에트의 상태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하지만 멜리장드가 잠시 눈을 돌린 사이 릴리에트와 눈이 마주치자 바슈케는 바싹 얼어붙었다. 입을 다문 바슈케는 효능을 알 수 없는 가루약을 처방해주고 돌아갔다. 심히 이해되는 바였다.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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