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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엉성하고 짧고 별로입니다... 전에 받았던 로그 갚기 정도라 생각해주시고 편하게 스루해주세요ㅠㅠ 어째서 이렇게 되어서까지 너는 괴로워 보일까. 무엇이 너를 그토록 힘들게 만들고 있어? 도현아. -비교하게 되는걸. 그 말을 듣고 반사적으로 튀어나갔던 말은,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그래, 그건 네 잘못이 아니다. 그건 너의 다정이다. 너의 배려에 가깝다...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상황 등은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13. 잠시동안 꿈을 꾼거같았다. 조금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자존심에 드러내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조금은 서투른. 그런 남자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남긴 말은 지극히도 간단하고 명료한, 관계의 확실성...
https://youtu.be/X2i7Yg4pgtQ 안녕,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그곳은 어떤가요? 우리가 헤어진 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우리의 새벽고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분은 어떠신가요. 홀가분하신가요, 아니면 죽지 않은, 학교를 떠난 저희가 원망스러우신가요. 그렇다면, 그 모든 괴로운 감정들은 제가 받아 갈 테니. 아무런 미련도 남겨두...
'기다릴게.' 류한서->여원이 '나도 사랑해, 여원이.' 도대체 언제 삭제가 된 건진 모르겠지만.......... 임시저장글에 남아 있더라구요 몇달전 그림 보니까 타격이 좀 세긴한데? 소중한 고록답록이니깐.. 버틸게욥 원이를 쫩 빨아묵다><
쏴아, 철썩철썩 바다가 부딪치고 부서지는 소리들이 들린다. 오랜만에 와 본 이곳은 변함없다. 조용한 마을, 짠 맛이 나는 바람, 파도소리. 밝은 빛이 바다 위에 떠다녀서 눈부셨다. 혼자가 되어 다시 와보니 느낌이 다르네. 둘이서 왔을 땐 좀 달랐던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고요한 곳 이었나. 바닷가 마을을 거닐었다. 마을의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웃고 있었다....
처음에는 축제에 온 것이 후회 되었습니다.물론 그대를 만난 것은 후회하지 않습니다.제가 싫어하는 소음, 그리고 요괴들과 귀찮은 것.그런 것들이 모여있는 곳에 온 건 저의 큰 실수라고 생각했었죠.그대와 대화를 나눈 것은 실수가 아니었습니다...시끄럽고 사람들도, 요괴들도 많은 축제 속에서,조용한 곳을 찾기 위해서 발 길이 가는대로 돌아다니기만하고 거의 구경밖...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써 둔 게 아까워 재발행합니다 (220223) 하편 나올 가능성은 없으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다만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바다 위에 홀로 둥둥 떠 있는 배 같았던 사람. 곁에 매어둘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묶어두었던 줄이 언제 풀린 건지 알 수도 없게 떠내려가버린 사람. 바다만 보면 그리운 사람이 있다. 그와 나의 바다 남도산 홍두식 도산...
나는 세상 모든 것에 욕심내지 않은 적이 없는지 너로 인한 것이면 눈물이라도 한 아름 품에 안고 살아가고 싶고 슬퍼하는 것도 그리워하는 것도 멈추지 못해. 🞵 우는 것은 자신만으로 족했다. 이런 감정이라면, 차라리 혼자서만 잠기고 싶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조금 더 너를 닮아 현실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구나. 네가 이곳엔 부재하니 또 내게 너처...
이 포스타입의 '마당쇠 이야기'에 나오는 그 남우라의 쌍둥이딸 이야기. 부기님의 자캐 '헤르스'나옴. '꿈의 파수꾼'에서 나온 '킨나'의 쌍둥이 동생 메나의 짤막한 친구 사귀는 썰. (트친 주려고 쓴거라 오탈자검수x 날림썰입니다 걍..흥미위주로 후다닥 읽으시라고 급조) 내 자캐설정 외에는 모르기때문에.... 트친분 자캐(남우라)쪽을 날조 엄청했습니다. 죄송...
다이에이 미유키 카즈야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직접적 언급은 없지만 사망소재 사용되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여름은 물 흐르듯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덧 나무들은 붉은 옷을 입기 시작했다. 휴가 이후 밀렸던 일...
※ 할로윈 썰에서 조금 더 이어집니다. ※ 월드 히어로즈 엔딩 이후 시점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사마의와 제갈량, 어린 오공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그야말로 순식간에 자라난다. 성장기의 어린이만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존재도 없기 때문이다. 오늘은 오공 임펄스 건담이 말을 떼고, 걸음마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맞는 10월의 끝무렵이다. 촉 에리어의 거리마다 온통...
나의 ex-다이어리 W. 오로라 그 이후로는 정말 놀랍게도, 이재현을 사흘이 지나도록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다. 물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심으로 이재현이 보고싶었지만, 우리가 그럴 사이가 못 되었을 뿐 아니라 지금 당장 만난다해도 괜시리 어색해질 것만 같았다. 그러다가도 아, 내일이 출국인데.. 이대로 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언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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