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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로필 웅,.. 너두 앗쨩과 데이트 하구싶은 거예요? 핸드폰 만지작. . . 이번주는 시간이 다 찼어요. 토모랑은 나중에 놀아줄게요. 。 ♡ ˙˚ ʚ ᕱ⑅ᕱ ɞ˚˙ ♡ 。 💗_ 이름: 하시모요 아이리 💌_ 나이: 17 💗_ 디저트: 스프링클 💌_성별: XX 💗_ 키, 몸무게: 156cm, 정상체중 💌_ 성격: #제멋대로인 #단순한 #생각없는 #무력한 #...
수의 숨이 한 번 멎었다. 정은 그대로 수의 장례를 치뤄야 고민했다. 의원이 달려들어도 소생하기 어렵다 말했다. 그 때, 한 여인이 수에게 다가왔다. 정은 의심했다. 의심하고, 의심해야, 살아남는 것이 황족의 삶이었으니. "부인을 살리고 싶으시면, 그 칼 치우시지요?" "살리지 못한다면, 넌 죽는다." "그거 하나 아십니까? 진짜 해수는 진즉에 죽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결재해 주세요. "오늘은 손님이 많겠죠?" "아무래도 그렇지. 금요일이니까 어제보다 더 많을 거야." "그렇죠..." "사장님 오실 때 실수만 안 하면 돼. 걱정 마." "네...!" 예슬은 침을 꿀꺽- 삼켰다. 살면서 처음 일해 보는 레스토랑에서 일명 사람들이 죽고 못 사는 불타는 금요일에 손님 대접을 제가 지금 한다고 생각하니 ...
동호는 어렸을떄부터 판타지적인 무언가가 좋았다. 과거에 죽었다던 공룡도, 드래곤도, 용도 모두 좋았다. 멋이 나는 빛나는 비늘부터 날카로운 눈매는 동호가 공룡과 드래곤, 용을 좋아하던 이유중하나였다. 그렇기에 게임 닉네임(가명)으로 공룡과 디노를 쓰고 다녔다. 어렸을때에는 공룡 종류를 줄줄히 외우며 드래곤의 모습을 상상해 그리기도 하는등 동호는 드래곤 러버...
*성격 -다정함. 여유로움. 침착함. 예의바름. 모두에게 친절한 편. 평화주의자. 기 존나 쎔. 강강약약. 올곧음. 주변에 관심이 많고 도움을 잘 줌. 자기 사람에게 헌신적임. 공과 사 구분이 철저함. 이성적이려고 노력함. 경청을 잘 함. 정이 많음. 계획적임.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줌. 갈등을 피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음. 섬세함. 기억력...
[짐총] 달방스쿨 00W.설레임한스푼 * * * 김석진, 민윤기 - 3학년 김남준, 정호석 - 2학년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 1학년 달방고에는 아주 유명한 7명의 학생들이 있어. 일단 3학년 김석진, 민윤기. 석진이는 전교 회장, 윤기는 선도부장. 석진이는 학생회장으로서 성실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보여 전교생의 롤모델이라고나 할까? 윤기는 선도부장 답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09년 가을 솔로 투어를 앞두고 골드마인 지와 진행한 짧은 인터뷰입니다 (https://www.goldminemag.com/articles/backstage-pass-roger-daltrey-a-reluctant-solo-artist).솔로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연기에 대한 얘기도 짧게 나오네요. 지난 45년간 더후의 천둥같은 음악소리를 넘어서기 위해,...
<무형문화재 제 101호 해산 사천신제 전승자의 집> 제나가 노인의 손에 이끌려 들어선 대문에 걸린 나무 간판의 내용이었다. 그렇게 제나는 처음으로 지구인의 집에 발을 들여놓았다. 노인이 어두운 거실의 벽을 더듬어 불을 켜자 이내 지구인의 삶의 흔적이 따뜻한 온기와 함께 제나의 눈에 들어왔다. "얼른 옷부터 벗고 저짝가서 씻고 와. 그리고 이건 ...
얼떨결에 윤희가 건네는 커피잔을 받은 선욱은 당황해서 급하게 커피를 마시다가 놀라서 찻잔에서 입을 뗐다. “앗, 뜨거워.” 윤희는 장난기가 어려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공부도 잘 하는 도련님인 건 알지만, 가만 보면 헛똑똑인 것 같아.” 턱을 괴고 선욱을 쳐다보던 윤희가 물었다. “그런데 빨리 안 가봐도 돼? 빨리 안 들어가면 수상하게 보일 텐데.” “괜...
그렇지? 흠, 그런데, 생각해 보니... 걱정 받는 거 좋으니까, 흐흐, 취소 취소. 적당히 걱정해 줘. 내가 그랬잖아. 나, 너와 같은 사람이라고. 혼자 아니라면 일어날 수 있어. 기다려 줄 거지? 오히려 그 편이 제겐 좋습니다. 가벼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저의 말도, 마음도 가볍게 변하지만, 진심이 가득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저 역시도 그에 맞는 태도를...
재찬은 예술고등학교를 다닌 탓에 다른 고등학생들보다는 한 시간 일찍 집에서 나와야 했다. 자취를 시켜달라 부모님에게 부탁해 보았지만 대답은 거절이었다. 아직 학생이라 안 된다나 뭐라나.. 이참에 좀 부지런해지라는 엄마의 말에 어느덧 프로등교러 3년차가 되어간다. 다녀오겠다는 말과 함께 문을 활짝 열었지만 열리지는 않았고 재찬은 그대로 문에 이마를 쾅 하고 ...
ㅅ님 (@snow175_ )커미션 공백 미포함 2500자 차성태 혜민 드림 날선 칼날처럼 매서운 바람이 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는 계절이 왔다. 일양현은 겨울에도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이라 다른 곳에 비하면 춥진 않았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지라 코끝이 시큰거릴 정도로 춥긴 했다. 추위가 물러간 날씨는 새벽에 조용히 깔린 서리를 녹였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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