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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이제 발바닥 맞을 차례야. ” 고통으로 훈계하는 의미의 체벌이라면, 지금 떨리고 있는 누나의 가녀린 다리 위의 상처들로도 족했다. 성향의 교제라고 하기에는 나도 누나도 지금의 이 상황을 조금도 즐기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누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어떠한 의지 표상의 목적인지는 몰라도 누나는 목침 위에서 하드한 카본 케인으로 종아리를 맞으며 눈물...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1 힘들었던 그 긴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우리에겐 평소의 히어로를 목표로 하며, 절차탁마하던 그— 일상이 돌아왔다. "어제 말한 대로— 우리는 우선 그 '가면허' 취득이 당면의 목표다 그리고 당연히...
클린버전입니다. 성인은 인터넷으로 gogo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번외1. Clean 중복구매 주의!
(*만화 밑에 편지도 있습니다. 만화와 다른 내용이 조금 밖에 없어 안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UU) 사랑하는 나의 가을과 빛들에게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여기는 아직 차갑기만 해요. 그곳은 봄과 같이 따뜻한가요?그때나 지금이나 차갑고 크게 변한 게 없는 건 시간도 우리를 기억해 주는 걸까요..?그렇다면 저도 시간도 변할 줄 모르나 봐요. 저는 아직도 그때를 ...
아이 하나가 담을 넘는다. 하이얀 벽돌 위로 발자국을 남기고 제 키를 훌쩍 넘기는 높이를 기어 올라 담을 넘었다. 푹신한 잔디 밭 위로 발을 디디고, 조심스레 안쪽으로 들어섰다. 옅은 초록빛 잔디와 아직 채 다 피지 못한 꽃이 매달린 나무, 잘 정돈된 정원. 아이는, 아니 런쥔은 침을 꼴깍 삼켰다. 사박. 사박. 제 발소리를 최대한 숨기며 하얀 집으로 천천...
*엉성하고 짧고 별로입니다... 전에 받았던 로그 갚기 정도라 생각해주시고 편하게 스루해주세요ㅠㅠ 어째서 이렇게 되어서까지 너는 괴로워 보일까. 무엇이 너를 그토록 힘들게 만들고 있어? 도현아. -비교하게 되는걸. 그 말을 듣고 반사적으로 튀어나갔던 말은,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그래, 그건 네 잘못이 아니다. 그건 너의 다정이다. 너의 배려에 가깝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상황 등은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13. 잠시동안 꿈을 꾼거같았다. 조금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자존심에 드러내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조금은 서투른. 그런 남자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남긴 말은 지극히도 간단하고 명료한, 관계의 확실성...
https://youtu.be/X2i7Yg4pgtQ 안녕,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그곳은 어떤가요? 우리가 헤어진 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우리의 새벽고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분은 어떠신가요. 홀가분하신가요, 아니면 죽지 않은, 학교를 떠난 저희가 원망스러우신가요. 그렇다면, 그 모든 괴로운 감정들은 제가 받아 갈 테니. 아무런 미련도 남겨두...
'기다릴게.' 류한서->여원이 '나도 사랑해, 여원이.' 도대체 언제 삭제가 된 건진 모르겠지만.......... 임시저장글에 남아 있더라구요 몇달전 그림 보니까 타격이 좀 세긴한데? 소중한 고록답록이니깐.. 버틸게욥 원이를 쫩 빨아묵다><
쏴아, 철썩철썩 바다가 부딪치고 부서지는 소리들이 들린다. 오랜만에 와 본 이곳은 변함없다. 조용한 마을, 짠 맛이 나는 바람, 파도소리. 밝은 빛이 바다 위에 떠다녀서 눈부셨다. 혼자가 되어 다시 와보니 느낌이 다르네. 둘이서 왔을 땐 좀 달랐던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고요한 곳 이었나. 바닷가 마을을 거닐었다. 마을의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웃고 있었다....
처음에는 축제에 온 것이 후회 되었습니다.물론 그대를 만난 것은 후회하지 않습니다.제가 싫어하는 소음, 그리고 요괴들과 귀찮은 것.그런 것들이 모여있는 곳에 온 건 저의 큰 실수라고 생각했었죠.그대와 대화를 나눈 것은 실수가 아니었습니다...시끄럽고 사람들도, 요괴들도 많은 축제 속에서,조용한 곳을 찾기 위해서 발 길이 가는대로 돌아다니기만하고 거의 구경밖...
써 둔 게 아까워 재발행합니다 (220223) 하편 나올 가능성은 없으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다만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바다 위에 홀로 둥둥 떠 있는 배 같았던 사람. 곁에 매어둘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묶어두었던 줄이 언제 풀린 건지 알 수도 없게 떠내려가버린 사람. 바다만 보면 그리운 사람이 있다. 그와 나의 바다 남도산 홍두식 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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