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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하는 청서님의 '크툴루의 부름 팬 메이드 시나리오 -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내용입니다.시나리오 플레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내용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홀로 남겨진 당신이 집에 돌아와 남겨진 짐을 정리한다면 발견했을 노트. 그것은 그가 평소에 매만지던 체스 세트 밑에 깔려있었습니다. 평범...
탁.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익숙하고도 익숙하지만 지금은 이곳에서 나갈때까지는 듣고 싶지않은 소리이기도 했다. 오래된 문은 아무리 조심해도 소리가 나기 마련이니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나가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심지어 방금까지만해도 대화를 하고 서로의온기를 주고 받았던 사이라면...거리라면 그것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최대한 조심히 문을 열...
-너굴신은 사실 매화마다 다른 계절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노린 게 맞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는 것의 표현을 계절의 변화로 나타냈다 그런걸 원했습니다. -미유키는 한 번도 (-)에게 간식 챙겨주는 일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아기여우가 아니었다면 전부 미유키가 다 가져다줬다고 할 수 있어요. -1화에서 허락을 받으러 간 (-)를 두고 가버린 이유는 완결...
다이에이 미유키 카즈야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 포풍착영(捕風捉影) : 바람을 잡고 그림자를 잡는 허망한 일 눈을 감은 이후 한참이 암흑이었다. 참지 못하고 눈을 뜨자 그곳은 꿈에서 보았던 겨울날의 신사 앞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언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적으려니, 어떤 말을 서두를 열어야 할지... 어려운 거 같아요. 서투름마저도 사랑스럽게 여겨준다면,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을 거예요. 8월 8일, 처음으로 언니에게 제 마음을 전한 날을 기억하고 있나요? 같은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상상하지도 못 한 제가 언니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전하고, 또 그렇...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배구 경기를 보러 가기 전날 간만에 외출한 카게야마는 스가와라의 체구에 맞는 외출복 몇 벌을 사 왔다. 대부분 별다른 무늬가 없고 무난한 색이었다. 나는 무늬 있는 게 좋은데, 작게 웅얼거리는 스가와라의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춘 카게야마가 다음에 또 사주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다음에, 라는 말이 심장에 턱 걸렸다. 스가와라는 카게야마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며 둥...
“ 이제 발바닥 맞을 차례야. ” 고통으로 훈계하는 의미의 체벌이라면, 지금 떨리고 있는 누나의 가녀린 다리 위의 상처들로도 족했다. 성향의 교제라고 하기에는 나도 누나도 지금의 이 상황을 조금도 즐기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누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어떠한 의지 표상의 목적인지는 몰라도 누나는 목침 위에서 하드한 카본 케인으로 종아리를 맞으며 눈물...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1 힘들었던 그 긴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우리에겐 평소의 히어로를 목표로 하며, 절차탁마하던 그— 일상이 돌아왔다. "어제 말한 대로— 우리는 우선 그 '가면허' 취득이 당면의 목표다 그리고 당연히...
클린버전입니다. 성인은 인터넷으로 gogo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번외1. Clean 중복구매 주의!
(*만화 밑에 편지도 있습니다. 만화와 다른 내용이 조금 밖에 없어 안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UU) 사랑하는 나의 가을과 빛들에게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여기는 아직 차갑기만 해요. 그곳은 봄과 같이 따뜻한가요?그때나 지금이나 차갑고 크게 변한 게 없는 건 시간도 우리를 기억해 주는 걸까요..?그렇다면 저도 시간도 변할 줄 모르나 봐요. 저는 아직도 그때를 ...
아이 하나가 담을 넘는다. 하이얀 벽돌 위로 발자국을 남기고 제 키를 훌쩍 넘기는 높이를 기어 올라 담을 넘었다. 푹신한 잔디 밭 위로 발을 디디고, 조심스레 안쪽으로 들어섰다. 옅은 초록빛 잔디와 아직 채 다 피지 못한 꽃이 매달린 나무, 잘 정돈된 정원. 아이는, 아니 런쥔은 침을 꼴깍 삼켰다. 사박. 사박. 제 발소리를 최대한 숨기며 하얀 집으로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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