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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태웅이에게 태웅아 안녕? 나 소연이야. 태웅이 네가 주니어 국가대표팀 합숙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2주간 진행되는 미국 훈련 체험 학습에 갑작스레 선발 되어 떠났을 때.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떠나 보낸 것 같아 한동안 마음이 좋질 않았어. 그곳은 어때? 어떻게 보내고 있니? 뭐··· 사실··· 태웅이 너라면 보나마나 잘 지내고 있을 것 같...
5. 한 서너 시간 잤나? 거의 쓸어 담듯 서류철을 챙기며, 나는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이래 봬도 몇 년 전보다는 생활 패턴이 양호한 편이다. 대학생 때는 진짜 사람처럼 못 살았지. 일주일에 과외를 세 개씩 뛰고 학내 도서관에서 파트 타임으로 아르바이트까지 했으니까. 월세랑 생활비를 벌기에 급급해서 성적 우수 장학금 같은 건 언감생심이었고, 선생님 도...
*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역, 단체, 상표 등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가상의 공간으로 실존하지 않습니다. * 이 이야기는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충사> 등등의 일본식 오컬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밝힙니다. * 작중 등장인물 <루카와 카에데>의 가정...
샘플이미지 * 실제 이미지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NG(좌)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SD(우) - 원하는 북산 멤버/자캐/드림캐 등 수정 가능 ▲8.5*5.5cm 포카 사이즈 · 300dpi · PNG (4종) 정대만 학생증 부가 설명 (안 읽어도 됨) - 원작 내 등장한 신문 기사...
*날조 주의 다음날이 시합인데도 백호는 쉽게 잠들 수 없었다. 백호군단과의 마지막 여름 합숙날 백호는 좁은 이부자리에서 몸을 웅크렸다. 어떻게든 자려 해볼 수록 두 눈이 또렷해지자 백호는 더는 안 되겠다며 몸을 일으켰다. 시청각실로 간 백호은 작은 티비 앞에 앉아 상대팀의 연습 영상을 보던 중 등 뒤로 인기척이 느껴졌다. 그 순간 노구식과 김대남, 이용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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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4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 걷다가 편의점이 보이면 좌회전. 그렇게 5분쯤 생각없이 걷다 보면 어느 새 가로등이 사람 수보다 더 많은 곳이 나온다. 분홍색 고양이 밥그릇이 보이면 도착이다. 간판은 없다. 사장님이 바뀌면서 이전에 장사를 했던 이자카야의 간판을 떼어냈지만, 오래 장사를 했던 가게라 간판 모양대로 빛이 바래서 흔적이 남은 것 뿐이다. ...
"네...좋아해요.." "좋아, 나는 농구부 매니저 이한나야! 잘 지내보자." "네...." 머리가 돌아가지않는다. 이게 제정신인가? 방금까지 농구를 그만두겠다고 했던 녀석이 여자애 한마디에 이렇게 마음이 뒤집힌다고? 너 제정신이냐? 당장 농구부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말하자. 이 미친놈! "입부지원서 가져올게. 일단 체육관 안에서 기다려!" "응..." 조...
열차 밖으로 스치는 풍경들이 낯설었다. 태섭은 창 밖을 가만히 들여다 보았다.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건물들 위로 눈이 쌓여 있었다. 하여간에... 이렇게 추운 데에서 어떻게 사는 거람. 아직도 눈이 쌓여있네. 태섭이 작게 투덜거렸다. 따뜻한 곳에서 자란 태섭에게는 너무나도 낯선 곳. 처음 가보는 곳. 그리고 그곳에 있을 익숙할 사람. 태섭은 명헌의 졸업식에 ...
슬램덩크 우성명헌 정우성 x 이명헌 * 개인적 해석에 의한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유의 바랍니다. © 상 (aesang_u) 일의전심 (一意專心) 한 가지 일에 온 마음을 쏟음. 아키타의 여름이 어느 때보다 습하고 눅눅했던 날. 정우성은 그때를 명료히 기억하고 있었다. 숱하지만 단조롭지만은 않았던 시간들 틈새로 한 줄기 바람이 불었던. 모순적...
* 24/02/16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 백호와의 대화를 태섭이와의 대화로 변경하였습니다.토티코님의 동명의 만화 <끊어진 목줄>에서 제목을 따왔습니다. “정말 미안했다.” 체육관 뒤편 나무 그늘 사이에는 여름에도 곧잘 바람이 불어 시원했다. 깔끔하게 잘라 넘긴 스포츠머리는 방금 연습을 끝낸 탓에 가볍게 젖어 있어 바람이 불자 살짝 춥다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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