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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학생과 학생으로 만나 사랑을 한다는 것의 장점은 무엇일까 푸른장미는 성인이 되는 정각에 사랑스러운 애인에에 모든 사랑을 담아 축하하고 가볍게 입을 맞추는 것이 무척 자연스럽다라는게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검은 장미가 성인이 된지 1년하고도 조금 지난 시간이 흘러 그의 애인과 어언 600일을 넘겼기에 생각이 나는 것...
나 이것도 중2때부터 겉담 뻑뻑 핌 아마 인생이 좃같은 중2병이어서 그런듯. 그 프블로 시작해서 아프리카 잭 히말라야 말보로 아블 등등 많이 폈었음 스트레스 받으면 줄담도 폈었음 근ㄷ 내가 친구랑 항상 남포동 담배골목애서 항상 폈었음 근데 어느 일찐새끼가 나보고 니 담배피제? 앞으로 담배피는거 내 눈에 걸리면 니 디진다? 이랬음 ㅋㅋㅋㅋ 근데 난 이미 중2...
* 반복재생으로 설정해주세요. 7년 전, 반정부군의 횡포로 인하여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고, 이를 막으려 여러 군대를 보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어. 모든 군대는 전멸했고 반정부군의 힘은 점점 커져갔지. 하지만 딱 한 곳, 소수 정예들만 모여있다는 정부군에서는 아직 군대를 보내지 않았었어. 정부군에서는 이제야, 사람을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지. 하지만 저들도 인...
* 본 내용은 드라마 전개와 무관합니다. 너와 미래를 그렸던 적이 있었다. 작고,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우리가 펼쳐나갈 세계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찼었다. 너를 꼭 닮은 아이를 낳아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 그건 내 욕심이었을 뿐일까. 난 너에게 뭐였을까. 난 너에게 사랑이었을까. _ "3388 면회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문을 열고 나오는 한 여...
❗이하는 청서님의 '크툴루의 부름 팬 메이드 시나리오 -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내용입니다.시나리오 플레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내용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홀로 남겨진 당신이 집에 돌아와 남겨진 짐을 정리한다면 발견했을 노트. 그것은 그가 평소에 매만지던 체스 세트 밑에 깔려있었습니다. 평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탁.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익숙하고도 익숙하지만 지금은 이곳에서 나갈때까지는 듣고 싶지않은 소리이기도 했다. 오래된 문은 아무리 조심해도 소리가 나기 마련이니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나가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심지어 방금까지만해도 대화를 하고 서로의온기를 주고 받았던 사이라면...거리라면 그것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최대한 조심히 문을 열...
-너굴신은 사실 매화마다 다른 계절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노린 게 맞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는 것의 표현을 계절의 변화로 나타냈다 그런걸 원했습니다. -미유키는 한 번도 (-)에게 간식 챙겨주는 일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아기여우가 아니었다면 전부 미유키가 다 가져다줬다고 할 수 있어요. -1화에서 허락을 받으러 간 (-)를 두고 가버린 이유는 완결...
다이에이 미유키 카즈야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 포풍착영(捕風捉影) : 바람을 잡고 그림자를 잡는 허망한 일 눈을 감은 이후 한참이 암흑이었다. 참지 못하고 눈을 뜨자 그곳은 꿈에서 보았던 겨울날의 신사 앞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언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적으려니, 어떤 말을 서두를 열어야 할지... 어려운 거 같아요. 서투름마저도 사랑스럽게 여겨준다면,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을 거예요. 8월 8일, 처음으로 언니에게 제 마음을 전한 날을 기억하고 있나요? 같은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상상하지도 못 한 제가 언니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전하고, 또 그렇...
배구 경기를 보러 가기 전날 간만에 외출한 카게야마는 스가와라의 체구에 맞는 외출복 몇 벌을 사 왔다. 대부분 별다른 무늬가 없고 무난한 색이었다. 나는 무늬 있는 게 좋은데, 작게 웅얼거리는 스가와라의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춘 카게야마가 다음에 또 사주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다음에, 라는 말이 심장에 턱 걸렸다. 스가와라는 카게야마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며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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